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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기기자연합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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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경기기자연합회 – 인터넷뉴스신문 홈페이지의 최강자 - 넷퓨!! 이제 인터넷뉴스 사이트는 넷퓨에서 구축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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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5</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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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더민주, 안산2),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도의원과 강내영, 김제선, 정구용, 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덕동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구용역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연구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의회사무처의 정책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역량 제고, 자치분권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질적 향상과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2/20260222133556_pidbpohw.jpg" alt="경기도의회,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p>
<p>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더민주, 안산2),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도의원과 강내영, 김제선, 정구용, 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박덕동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구용역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연구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의회사무처의 정책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역량 제고, 자치분권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질적 향상과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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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2/876cdae572ab682ab66eb328333a7e26_L69TDPjtOnMY5USz4Zbqci3R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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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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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4</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농업생명자원 보존 입법정책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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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는 오는 2월 24일(화)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제도적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종합·정리할 예정이다.
행사는 연천군이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체계와 산업적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최춘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과 최익영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가 맡아 농업생명자원의 산업화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그린바이오산업 기업체 대표,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정윤경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현주 연천군 경제교통과장이 참여해 다각적인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농업생명자원 관련 제도 개선 및 조례 입법 방향 검토에 반영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2/20260222133201_zmhbcrox.jpg" alt="2fd01ee0-dabf-4043-bd09-2bd0a631dc10.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p>
<p>&nbsp;</p>
<p>경기도의회는 오는 2월 24일(화)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p>
<p>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제도적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종합·정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연천군이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체계와 산업적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발제는 최춘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과 최익영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가 맡아 농업생명자원의 산업화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제시한다.</p>
<p>이어지는 토론에는 그린바이오산업 기업체 대표,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정윤경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현주 연천군 경제교통과장이 참여해 다각적인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p>
<p>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농업생명자원 관련 제도 개선 및 조례 입법 방향 검토에 반영될 예정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3221229_1654"/>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2/876cdae572ab682ab66eb328333a7e26_JdCEBUO5gE13nAADoNulDzcb6bFSqC5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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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2T13:3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2T13:32:3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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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3</guid>
<title><![CDATA[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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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amp;#038;nbsp;도청사&amp;#038;nbsp;15층&amp;#038;nbsp;‘부동산 불법행위 수사&amp;#038;nbsp;T/F’&amp;#038;nbsp;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amp;#038;nbsp;‘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amp;#038;nbsp;“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amp;#038;nbsp;오늘부로&amp;#038;nbsp;‘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amp;#038;nbsp;‘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amp;#038;nbsp;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amp;#038;nbsp;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습니다.

   

김 지사는&amp;#038;nbsp;“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amp;#038;nbsp;‘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다음의&amp;#038;nbsp;4가지를 특별히 지시했습니다.

   

첫째,&amp;#038;nbsp;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를 확대하라고 했습니다.&amp;#038;nbsp;부동산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의지입니다.

   

둘째,&amp;#038;nbsp;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amp;#038;nbsp;시군과 협력해 집값 띄우기 등의 시세 조종 세력을 선제적으로 적발하기 위함입니다.

   

셋째,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amp;#038;nbsp;신고센터를 개설하라는 지시였습니다.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익명성이 보장된 카카오톡 전용 채널 또는 직통 전화를 개설해 신고 접근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amp;#038;nbsp;단,&amp;#038;nbsp;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

   

넷째,&amp;#038;nbsp;결정적 증거를 제보한 공익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도는 결정적 증거(담합 지시 문자,&amp;#038;nbsp;녹취록 등)를 제공해 적발에 기여한 공익 제보자에게는 최대&amp;#038;nbsp;5억 원 규모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amp;#038;nbsp;
■&amp;#038;nbsp;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 강화,&amp;#038;nbsp;선제적 감시 시스템 가동

   

이에 따라 경기도는 최근 수사를 통해 적발한&amp;#038;nbsp;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amp;#038;nbsp;방장 등 핵심 주동자&amp;#038;nbsp;4명을&amp;#038;nbsp;2월말까지 검찰에 송치하려던 기존 방침을 확대해 주동자 이외에 가담자에 대한 추가 수사에 착수합니다.

   

커뮤니티 방장의 지시에 따라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amp;#038;nbsp;허위매물 신고를 인증하거나 공인중개사에게 협박 문자를 주도적으로 보내는데 적극 가담한 이들 전원이 수사 대상입니다.

   

또한 부동산 교란행위(집값 띄우기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도 곧 추진할 계획입니다.&amp;#038;nbsp;시세 대비&amp;#038;nbsp;10%&amp;#038;nbsp;이상 고가로 아파트 거래를 했다고 실거래 신고를 한 후 실제로는 계약을 취소하는 전형적인 집값 띄우기 수법 등에 대해&amp;#038;nbsp;조사하게될 것입니다.

   

대책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더 이상 경기도에 부동산 투기·담합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2/20260222132601_pcrgtuts.jpg" alt="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p>
<p>
   <br />
</p>
<p>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nbsp;도청사&nbsp;15층&nbsp;‘부동산 불법행위 수사&nbsp;T/F’&nbsp;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p>
<p>
   <br />
</p>
<p>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nbsp;“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nbsp;‘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nbsp;“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nbsp;오늘부로&nbsp;‘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p>
<p>
   <br />
</p>
<p>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nbsp;‘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nbsp;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nbsp;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습니다.</p>
<p>
   <br />
</p>
<p>김 지사는&nbsp;“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nbsp;‘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다음의&nbsp;4가지를 특별히 지시했습니다.</p>
<p>
   <br />
</p>
<p>첫째,&nbsp;집값 담합 주동자뿐만 아니라 적극 가담자까지 수사를 확대하라고 했습니다.&nbsp;부동산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의지입니다.</p>
<p>
   <br />
</p>
<p>둘째,&nbsp;부동산 교란 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nbsp;시군과 협력해 집값 띄우기 등의 시세 조종 세력을 선제적으로 적발하기 위함입니다.</p>
<p>
   <br />
</p>
<p>셋째, ‘부동산 부패 제보 핫라인’&nbsp;신고센터를 개설하라는 지시였습니다.</p>
<p>
   <br />
</p>
<p>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는 익명성이 보장된 카카오톡 전용 채널 또는 직통 전화를 개설해 신고 접근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nbsp;단,&nbsp;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습니다.</p>
<p>
   <br />
</p>
<p>넷째,&nbsp;결정적 증거를 제보한 공익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p>
<p>
   <br />
</p>
<p>도는 결정적 증거(담합 지시 문자,&nbsp;녹취록 등)를 제공해 적발에 기여한 공익 제보자에게는 최대&nbsp;5억 원 규모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것입니다.</p>
<p>
   <br />
</p>
<p>&nbsp;</p>
<p>■&nbsp;부동산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 강화,&nbsp;선제적 감시 시스템 가동</p>
<p>
   <br />
</p>
<p>이에 따라 경기도는 최근 수사를 통해 적발한&nbsp;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nbsp;방장 등 핵심 주동자&nbsp;4명을&nbsp;2월말까지 검찰에 송치하려던 기존 방침을 확대해 주동자 이외에 가담자에 대한 추가 수사에 착수합니다.</p>
<p>
   <br />
</p>
<p>커뮤니티 방장의 지시에 따라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nbsp;허위매물 신고를 인증하거나 공인중개사에게 협박 문자를 주도적으로 보내는데 적극 가담한 이들 전원이 수사 대상입니다.</p>
<p>
   <br />
</p>
<p>또한 부동산 교란행위(집값 띄우기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도 곧 추진할 계획입니다.&nbsp;시세 대비&nbsp;10%&nbsp;이상 고가로 아파트 거래를 했다고 실거래 신고를 한 후 실제로는 계약을 취소하는 전형적인 집값 띄우기 수법 등에 대해&nbsp;조사하게될 것입니다.</p>
<p>
   <br />
</p>
<p>대책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nbsp;“더 이상 경기도에 부동산 투기·담합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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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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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2T13:28: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2T13:26: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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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2</guid>
<title><![CDATA[경기도,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3,715호 공급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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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3,715호 공급 추진

   


   
      경기도가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사업을 통해 총&amp;#038;nbsp;3,715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amp;#038;nbsp;19일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GH공사)가 다가구,&amp;#038;nbsp;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amp;#038;nbsp;청년,&amp;#038;nbsp;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2026년에는&amp;#038;nbsp;600호를 공급할 예정으로 모두&amp;#038;nbsp;약정형 매입임대주택으로 추진한다.&amp;#038;nbsp;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축&amp;#038;nbsp;예정인 민간사업자의 다세대주택 등을&amp;#038;nbsp;GH가 미리 매입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GH와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하는 만큼&amp;#038;nbsp;GH공사가 공사 기간 내내 품질 관리를 진행해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직접 국민주택규모(85㎡)&amp;#038;nbsp;이하 단독,&amp;#038;nbsp;다가구,&amp;#038;nbsp;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찾으면, GH공사가 직접 임차해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2026년에는 총&amp;#038;nbsp;3,115호를&amp;#038;nbsp;공급할 예정이며, GH공사를 중심으로 파주도시관광공사,&amp;#038;nbsp;평택도시공사,&amp;#038;nbsp;하남도시공사가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공급을 통해&amp;#038;nbsp;주거취약계층의&amp;#038;nbsp;주거 불안 해소는 물론,&amp;#038;nbsp;지역사회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amp;#038;nbsp;“매입·전세임대주택은 단기간 내 공급이&amp;#038;nbsp;가능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라며&amp;#038;nbsp;“2026년에도 차질 없이 공급해&amp;#038;nbsp;도&amp;#038;nbsp;내 무주택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안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2/20260222132205_ysbmegvh.jpg" alt="경기도,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3,715호 공급 추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경기도,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3,715호 공급 추진<br />
<div>
   <br />
</div>
<div>
   <div>
      <p>경기도가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사업을 통해 총&nbsp;3,715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nbsp;19일 밝혔다.</p>
      <p>
         <br />
      </p>
      <p>‘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GH공사)가 다가구,&nbsp;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nbsp;청년,&nbsp;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p>
      <p>
         <br />
      </p>
      <p>2026년에는&nbsp;600호를 공급할 예정으로 모두&nbsp;약정형 매입임대주택으로 추진한다.&nbsp;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축&nbsp;예정인 민간사업자의 다세대주택 등을&nbsp;GH가 미리 매입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GH와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하는 만큼&nbsp;GH공사가 공사 기간 내내 품질 관리를 진행해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br />
      </p>
      <p>‘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직접 국민주택규모(85㎡)&nbsp;이하 단독,&nbsp;다가구,&nbsp;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찾으면, GH공사가 직접 임차해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2026년에는 총&nbsp;3,115호를&nbsp;공급할 예정이며, GH공사를 중심으로 파주도시관광공사,&nbsp;평택도시공사,&nbsp;하남도시공사가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p>
      <p>
         <br />
      </p>
      <p>경기도는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공급을 통해&nbsp;주거취약계층의&nbsp;주거 불안 해소는 물론,&nbsp;지역사회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nbsp;“매입·전세임대주택은 단기간 내 공급이&nbsp;가능한 대표적인 주거복지 사업”이라며&nbsp;“2026년에도 차질 없이 공급해&nbsp;도&nbsp;내 무주택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안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라이프"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2/876cdae572ab682ab66eb328333a7e26_ZHCPMv9YxpPKSZTjjcjY.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22T13:22:4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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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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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1</guid>
<title><![CDATA[의정부지역 도의원,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와 신년 인사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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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김정영(여성가족평생교육, 국힘·의정부1), 이영봉(안전행정, 민주·의정부2), 최병선(경제노동, 국힘·의정부3), 오석규(문화체육관광, 민주·의정부4) 도의원은 9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이영숙 수석부의장과 임원진과 함께 신년 인사 및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도의원들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경제와 노동 현장이 모두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음을 짚으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 여건 악화가 노동 현장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 도의원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정담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관계자들은 “교통 공공성 강화, 도시 인프라 개선, 노동복지 여건 보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고산지구 개발과 산업단지 환경 개선 등 지역 발전 과제가 노동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검토와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여성 일자리 창출과 난임 여성에 대한 사회적 지원 확대, 노후화된 노동복지시설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되는 복지 정책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더불어 “경기북부 지역의 산업·노동 환경 변화와 기후 여건 악화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전하며, 노사가 상생의 자세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도의원들은 “노동계의 건의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며, 경기도와 의정부시 모두 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설명했다. “제기된 의견들이 향후 정책 논의와 예산 검토 과정에서 참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끝으로 이번 정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와 노동 현장이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운 여건을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뜻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14223603_alplcfwm.jpg" alt="의정부지역 도의원,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와 신년 인사회 개최 .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nbsp;</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경기도의회 김정영(여성가족평생교육, 국힘·의정부1), 이영봉(안전행정, 민주·의정부2), 최병선(경제노동, 국힘·의정부3), 오석규(문화체육관광, 민주·의정부4) 도의원은 9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이영숙 수석부의장과 임원진과 함께 신년 인사 및 정담회를 가졌다.</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이날 도의원들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경제와 노동 현장이 모두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음을 짚으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 여건 악화가 노동 현장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 도의원들이 상호 협력해 지역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정담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관계자들은 “교통 공공성 강화, 도시 인프라 개선, 노동복지 여건 보완 등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고산지구 개발과 산업단지 환경 개선 등 지역 발전 과제가 노동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임을 강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검토와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덧붙였다.</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여성 일자리 창출과 난임 여성에 대한 사회적 지원 확대, 노후화된 노동복지시설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되는 복지 정책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더불어 “경기북부 지역의 산업·노동 환경 변화와 기후 여건 악화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전하며, 노사가 상생의 자세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이에 대해 도의원들은 “노동계의 건의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며, 경기도와 의정부시 모두 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설명했다. “제기된 의견들이 향후 정책 논의와 예산 검토 과정에서 참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lass="0" style="padding: 0px; border: 0px; box-sizing: border-bo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variant-emoji: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medium;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font-language-override: inherit;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333333;">끝으로 이번 정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와 노동 현장이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운 여건을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라는 뜻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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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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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4T22:36:5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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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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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작품 접수 시작…2월 12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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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도자재단이&amp;#038;nbsp;2월&amp;#038;nbsp;12일까지&amp;#038;nbsp;‘2026&amp;#038;nbsp;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amp;#038;nbsp;국제공모전’&amp;#038;nbsp;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amp;#038;nbsp;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amp;#038;nbsp;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2024&amp;#038;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amp;#038;nbsp;73개국에서 작가&amp;#038;nbsp;1,097명이 참가해 총&amp;#038;nbsp;1,505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내 제작된 신작 또는 국내외 타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이 없는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보유한 도예 또는 도예 관련 작업자로, 1인당 최대&amp;#038;nbsp;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amp;#038;nbsp;2026&amp;#038;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누리집(gcbcompetition.kr)을 통해 공모 양식에 따라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amp;#038;nbsp;1차 온라인 심사와&amp;#038;nbsp;2차 작품 실물 심사로 진행된다. 2차 실물 심사는&amp;#038;nbsp;1차 심사 선정작에 한해 오는&amp;#038;nbsp;7월에 열릴 예정이며,&amp;#038;nbsp;최종 선정작은 비엔날레 기간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수상자는&amp;#038;nbsp;▲GCB&amp;#038;nbsp;대상(1명) 6천만 원&amp;#038;nbsp;▲GCB&amp;#038;nbsp;우수상(9명)&amp;#038;nbsp;각&amp;#038;nbsp;1천만 원&amp;#038;nbsp;▲GCB&amp;#038;nbsp;특별상(4명)&amp;#038;nbsp;▲GCB&amp;#038;nbsp;상(46명)&amp;#038;nbsp;등 총&amp;#038;nbsp;60명 내외로,&amp;#038;nbsp;총&amp;#038;nbsp;1억&amp;#038;nbsp;5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amp;#038;nbsp;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amp;#038;nbsp;시상식은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amp;#038;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amp;#038;nbsp;20여 년간 국내외 도예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교류를 이끌어 온 공신력 있는 공모전”이라며&amp;#038;nbsp;“독창적인 조형 언어와 실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도자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세계 각국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3회를 맞이하는&amp;#038;nbsp;‘2026&amp;#038;nbsp;경기도자비엔날레’는 전시,&amp;#038;nbsp;학술,&amp;#038;nbsp;창작 교류,&amp;#038;nbsp;도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도자문화예술 행사로,&amp;#038;nbsp;오는&amp;#038;nbsp;9월 이천·여주·광주를 비롯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14223205_kviyethk.jpg" alt="경기도자비엔날레+국제공모전+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750px;" />
</p>
<p>&nbsp;</p>
<p>한국도자재단이&nbsp;2월&nbsp;12일까지&nbsp;‘2026&nbsp;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nbsp;국제공모전’&nbsp;작품 접수를 진행한다.</p>
<p>
   <br />
</p>
<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프로그램으로,&nbsp;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공개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적 전시 플랫폼이다.&nbsp;국내외 신진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2024&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 세계&nbsp;73개국에서 작가&nbsp;1,097명이 참가해 총&nbsp;1,505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p>
<p>
   <br />
</p>
<p>이번 공모는 흙(도자)을 주재료로 사용하거나 소재로 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년 이내 제작된 신작 또는 국내외 타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이 없는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p>
<p>
   <br />
</p>
<p>지원 자격은 출품작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보유한 도예 또는 도예 관련 작업자로, 1인당 최대&nbsp;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p>
<p>
   <br />
</p>
<p>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nbsp;2026&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누리집(gcbcompetition.kr)을 통해 공모 양식에 따라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심사는&nbsp;1차 온라인 심사와&nbsp;2차 작품 실물 심사로 진행된다. 2차 실물 심사는&nbsp;1차 심사 선정작에 한해 오는&nbsp;7월에 열릴 예정이며,&nbsp;최종 선정작은 비엔날레 기간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전시된다.</p>
<p>
   <br />
</p>
<p>수상자는&nbsp;▲GCB&nbsp;대상(1명) 6천만 원&nbsp;▲GCB&nbsp;우수상(9명)&nbsp;각&nbsp;1천만 원&nbsp;▲GCB&nbsp;특별상(4명)&nbsp;▲GCB&nbsp;상(46명)&nbsp;등 총&nbsp;60명 내외로,&nbsp;총&nbsp;1억&nbsp;5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nbsp;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nbsp;시상식은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에서 진행된다.</p>
<p>
   <br />
</p>
<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nbsp;“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nbsp;20여 년간 국내외 도예 작가들의 작품 발표와 교류를 이끌어 온 공신력 있는 공모전”이라며&nbsp;“독창적인 조형 언어와 실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도자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세계 각국 작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올해 제13회를 맞이하는&nbsp;‘2026&nbsp;경기도자비엔날레’는 전시,&nbsp;학술,&nbsp;창작 교류,&nbsp;도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도자문화예술 행사로,&nbsp;오는&nbsp;9월 이천·여주·광주를 비롯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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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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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14T22:32: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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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동연,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8년까지 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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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amp;#038;nbsp;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가 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amp;#038;nbsp;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amp;#038;nbsp;박승원 광명시장,&amp;#038;nbsp;지역 주민 등 총&amp;#038;nbsp;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지금 목감교 폭이&amp;#038;nbsp;7m인데 앞으로 폭&amp;#038;nbsp;23m&amp;#038;nbsp;왕복&amp;#038;nbsp;4차선이&amp;#038;nbsp;된다.&amp;#038;nbsp;지금은 없는 인도교까지 같이 설치된다”며&amp;#038;nbsp;“광명 시민 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amp;#038;nbsp;“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에 잘 해결이 돼 연내에 설계를 마치고&amp;#038;nbsp;28년까지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amp;#038;nbsp;“목감교 건너&amp;#038;nbsp;(구로구와)&amp;#038;nbsp;교통 문제 협의까지 경기도가 같이 해결하겠다.&amp;#038;nbsp;목감교 확장 사업이 끝날 때까지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장을 함께한 임오경 국회의원은&amp;#038;nbsp;“목감교 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받고&amp;#038;nbsp;힘들었던 분들은 여기 현장에 계신 시민분들이다.&amp;#038;nbsp;긴 시간 동안 이겨내 주시고 참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amp;#038;nbsp;“완공 때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amp;#038;nbsp;“목감교 확장공사가 많이 지체되고 있는 이유 중&amp;#038;nbsp;하나가 구로구와 협의 문제다.&amp;#038;nbsp;결국은 재정에 관한 문제인데,&amp;#038;nbsp;경기도의&amp;#038;nbsp;적극 지원으로 구로구와의 협의가 한층 빨라질 것 같다”면서&amp;#038;nbsp;“앞으로도 광명&amp;#038;nbsp;3기 신도시를 포함한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을 경기도와 함께 끝까지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목감교는&amp;#038;nbsp;1984년 준공된 왕복&amp;#038;nbsp;2차로 교량으로,&amp;#038;nbsp;광명시와 서울 구로구를&amp;#038;nbsp;연결하는 핵심 생활 교통축이다.&amp;#038;nbsp;현재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amp;#038;nbsp;차로 수와 교량 구조가 교통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광명시는 광명뉴타운 입주가 본격화될 경우 교통 혼잡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amp;#038;nbsp;보고 목감교 왕복&amp;#038;nbsp;4차로 확장과 교량 재가설,&amp;#038;nbsp;인근 평면교차로 개선 등&amp;#038;nbsp;공사를 추진해 왔다.&amp;#038;nbsp;그러나 목감교가 행정 경계를 넘는 광역 교통시설이라는 특성상,&amp;#038;nbsp;서울 구로구와의 사업비 분담 문제로 협의가 지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경기도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약&amp;#038;nbsp;20억 원의 도비 지원을 검토하고,&amp;#038;nbsp;광명시와 서울시 간 협의를 중재하는 역할에 나섰다.

   

목감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광명뉴타운 삼거리부터 구로구 현대아파트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광명 서북부 이동이 편리해지고,&amp;#038;nbsp;교차로 병목 현상이 완화돼 출퇴근 여건과 통행 안전성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14222927_dphmquwh.jpg" alt="목감교+확장공사+주민간담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nbsp;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가 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nbsp;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p>
<p>
   <br />
</p>
<p>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nbsp;박승원 광명시장,&nbsp;지역 주민 등 총&nbsp;50여 명이 참석했다.</p>
<p>
   <br />
</p>
<p>김동연 지사는&nbsp;“지금 목감교 폭이&nbsp;7m인데 앞으로 폭&nbsp;23m&nbsp;왕복&nbsp;4차선이&nbsp;된다.&nbsp;지금은 없는 인도교까지 같이 설치된다”며&nbsp;“광명 시민 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p>
<p>
   <br />
</p>
<p>김 지사는 이어&nbsp;“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에 잘 해결이 돼 연내에 설계를 마치고&nbsp;28년까지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nbsp;“목감교 건너&nbsp;(구로구와)&nbsp;교통 문제 협의까지 경기도가 같이 해결하겠다.&nbsp;목감교 확장 사업이 끝날 때까지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현장을 함께한 임오경 국회의원은&nbsp;“목감교 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받고&nbsp;힘들었던 분들은 여기 현장에 계신 시민분들이다.&nbsp;긴 시간 동안 이겨내 주시고 참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nbsp;“완공 때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박승원 광명시장은&nbsp;“목감교 확장공사가 많이 지체되고 있는 이유 중&nbsp;하나가 구로구와 협의 문제다.&nbsp;결국은 재정에 관한 문제인데,&nbsp;경기도의&nbsp;적극 지원으로 구로구와의 협의가 한층 빨라질 것 같다”면서&nbsp;“앞으로도 광명&nbsp;3기 신도시를 포함한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을 경기도와 함께 끝까지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목감교는&nbsp;1984년 준공된 왕복&nbsp;2차로 교량으로,&nbsp;광명시와 서울 구로구를&nbsp;연결하는 핵심 생활 교통축이다.&nbsp;현재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nbsp;차로 수와 교량 구조가 교통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p>
<p>
   <br />
</p>
<p>광명시는 광명뉴타운 입주가 본격화될 경우 교통 혼잡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nbsp;보고 목감교 왕복&nbsp;4차로 확장과 교량 재가설,&nbsp;인근 평면교차로 개선 등&nbsp;공사를 추진해 왔다.&nbsp;그러나 목감교가 행정 경계를 넘는 광역 교통시설이라는 특성상,&nbsp;서울 구로구와의 사업비 분담 문제로 협의가 지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p>
<p>
   <br />
</p>
<p>경기도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약&nbsp;20억 원의 도비 지원을 검토하고,&nbsp;광명시와 서울시 간 협의를 중재하는 역할에 나섰다.</p>
<p>
   <br />
</p>
<p>목감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광명뉴타운 삼거리부터 구로구 현대아파트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광명 서북부 이동이 편리해지고,&nbsp;교차로 병목 현상이 완화돼 출퇴근 여건과 통행 안전성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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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e533e76dd70848aa6084bd7e8843f453_V8WLSEk4fwfK1Hn2bIajYroTOQ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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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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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시환경연구회, ‘지역사회 계속거주(AIP)’ 실현 위한 도시공간 조성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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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이하 AIP)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정책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연구진은 경기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조성부터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의 연계, 스마트 기술 도입, 그리고 복잡한 법제도 정비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연구의 핵심 성과로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은 AIP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 실시 및 기본계획 수립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계속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통합적 연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김시용 회장(국민의힘, 김포3)은 “이번 연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도시정책의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에서 제안된 정책 모델과 조례 개정안이 실제 도정에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정책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AIP 정책이 도민의 삶에 빠르게 확산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장의 의지와 시·군 조례 제정 등 행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경기도 집행부는 단순한 정책 권고에 그치지 말고, 시·군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AIP 조례를 제정하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연구기간 3개월로 2026년 1월 13일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8213001_vghwpovy.jpg" alt="도시환경연구회, ‘지역사회 계속거주(AIP)’ 실현 위한 도시공간 조성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jpg" style="width: 600px; height: 489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이하 AIP)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p>
<p>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정책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연구진은 경기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조성부터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의 연계, 스마트 기술 도입, 그리고 복잡한 법제도 정비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p>
<p>연구의 핵심 성과로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은 AIP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 실시 및 기본계획 수립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계속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통합적 연계 방안을 제시하였다.</p>
<p>김시용 회장(국민의힘, 김포3)은 “이번 연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경기도가 나아가야 할 도시정책의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에서 제안된 정책 모델과 조례 개정안이 실제 도정에 반영되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정책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AIP 정책이 도민의 삶에 빠르게 확산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장의 의지와 시·군 조례 제정 등 행정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경기도 집행부는 단순한 정책 권고에 그치지 말고, 시·군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AIP 조례를 제정하도록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p>
<p>이번 연구용역은 연구기간 3개월로 2026년 1월 13일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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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3dda8880b6f077e544979e999d6cd5eb_a77DJnrrqXC41Ptmy9ma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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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8T21:30:3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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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기업SOS’ 기능 향상. 새로운 서비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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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규제,&amp;#038;nbsp;인허가,&amp;#038;nbsp;자금,&amp;#038;nbsp;인력,&amp;#038;nbsp;판로 등 다양한 문제가 동시에 발생한다.&amp;#038;nbsp;문제는 어디에,&amp;#038;nbsp;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시간과 비용만 소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이런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 활용 중심으로 설계한&amp;#038;nbsp;‘기업SOS’를 마련,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새로운 기업SOS시스템(www.giupsos.or.kr)은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찾거나 처리&amp;#038;nbsp;상황을 일일이&amp;#038;nbsp;문의할 필요가 없는 맞춤형 기업애로 처리플랫폼으로 인공지능(GPT)을 도입해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amp;#038;nbsp;음성만으로도 애로사항 접수가 가능(STT.&amp;#038;nbsp;Speech to Text)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GPT&amp;#038;nbsp;기능은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amp;#038;nbsp;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amp;#038;nbsp;보다 빠른 상담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amp;#038;nbsp;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amp;#038;nbsp;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amp;#038;nbsp;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

   

STT&amp;#038;nbsp;서비스는 전화로 기업애로를 남기면 음성이 문자로 변환돼 자동 신청,&amp;#038;nbsp;접수되는 기능으로 현장이나 이동 중에도 애로를 접수할 수 있어 기업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기업이 겪는 애로를 한 번에 접수하고,&amp;#038;nbsp;한 곳에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amp;#038;nbsp;있는 온라인 원스톱 창구를 마련해 회원가입 후&amp;#038;nbsp;PC나 모바일을&amp;#038;nbsp;통해 애로를&amp;#038;nbsp;접수하면,&amp;#038;nbsp;처리 단계별로&amp;#038;nbsp;접수,&amp;#038;nbsp;처리자 지정,&amp;#038;nbsp;답변 등의&amp;#038;nbsp;진행 상황을 실시간&amp;#038;nbsp;알림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기능과 애로처리 절차 개선,&amp;#038;nbsp;소통 기능도 마련했다.

   

모바일과&amp;#038;nbsp;PC로 간편하게 기업의 복합적인 애로를 신청해 여러 기관과&amp;#038;nbsp;부서가 관련된 사안도 기업이 한 번만&amp;#038;nbsp;접수하면 관련 기관(도,&amp;#038;nbsp;시군,&amp;#038;nbsp;공공기관)에&amp;#038;nbsp;동시에 전달돼 신속하게 처리된다.&amp;#038;nbsp;기업은 여러 기관을 전전하지 않고도 필요한&amp;#038;nbsp;지원을 받을 수 있어 행정절차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전문가(기업옴부즈만)의 현장 방문 상담․컨설팅 지원 신청도 모바일로 간편하게&amp;#038;nbsp;할 수 있고 기업회원 간 정보&amp;#038;nbsp;공유와&amp;#038;nbsp;전문가 상담이 가능한&amp;#038;nbsp;‘기업소통마당’이&amp;#038;nbsp;마련돼 있어 기업애로 해결에 대한 소통을 통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서갑수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amp;#038;nbsp;“기업SOS는 기업이 행정에 맞추는 시스템이 아니라,&amp;#038;nbsp;행정이 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플랫폼”이라며&amp;#038;nbsp;“기업이 겪는 문제를 빠르게 듣고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8212541_mvldzmpi.jpg" alt="메인화면.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p>&nbsp;</p>
<p>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규제,&nbsp;인허가,&nbsp;자금,&nbsp;인력,&nbsp;판로 등 다양한 문제가 동시에 발생한다.&nbsp;문제는 어디에,&nbsp;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시간과 비용만 소모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p>
<p>
   <br />
</p>
<p>이런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 활용 중심으로 설계한&nbsp;‘기업SOS’를 마련,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p>
<p>
   <br />
</p>
<p>새로운 기업SOS시스템(www.giupsos.or.kr)은 더 이상 담당 기관을 찾거나 처리&nbsp;상황을 일일이&nbsp;문의할 필요가 없는 맞춤형 기업애로 처리플랫폼으로 인공지능(GPT)을 도입해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nbsp;음성만으로도 애로사항 접수가 가능(STT.&nbsp;Speech to Text)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p>
<p>
   <br />
</p>
<p>GPT&nbsp;기능은 기업이 애로를 입력하면&nbsp;AI가 내용을 정리하고 핵심을 요약해&nbsp;보다 빠른 상담과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nbsp;단순 문의는 즉시 해결 방향을 안내하고,&nbsp;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상담&nbsp;신청과 전문가 연계로 이어진다.</p>
<p>
   <br />
</p>
<p>STT&nbsp;서비스는 전화로 기업애로를 남기면 음성이 문자로 변환돼 자동 신청,&nbsp;접수되는 기능으로 현장이나 이동 중에도 애로를 접수할 수 있어 기업이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기업이 겪는 애로를 한 번에 접수하고,&nbsp;한 곳에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nbsp;있는 온라인 원스톱 창구를 마련해 회원가입 후&nbsp;PC나 모바일을&nbsp;통해 애로를&nbsp;접수하면,&nbsp;처리 단계별로&nbsp;접수,&nbsp;처리자 지정,&nbsp;답변 등의&nbsp;진행 상황을 실시간&nbsp;알림 기능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모바일 기능과 애로처리 절차 개선,&nbsp;소통 기능도 마련했다.</p>
<p>
   <br />
</p>
<p>모바일과&nbsp;PC로 간편하게 기업의 복합적인 애로를 신청해 여러 기관과&nbsp;부서가 관련된 사안도 기업이 한 번만&nbsp;접수하면 관련 기관(도,&nbsp;시군,&nbsp;공공기관)에&nbsp;동시에 전달돼 신속하게 처리된다.&nbsp;기업은 여러 기관을 전전하지 않고도 필요한&nbsp;지원을 받을 수 있어 행정절차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p>
<p>
   <br />
</p>
<p>전문가(기업옴부즈만)의 현장 방문 상담․컨설팅 지원 신청도 모바일로 간편하게&nbsp;할 수 있고 기업회원 간 정보&nbsp;공유와&nbsp;전문가 상담이 가능한&nbsp;‘기업소통마당’이&nbsp;마련돼 있어 기업애로 해결에 대한 소통을 통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p>
<p>
   <br />
</p>
<p>서갑수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nbsp;“기업SOS는 기업이 행정에 맞추는 시스템이 아니라,&nbsp;행정이 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플랫폼”이라며&nbsp;“기업이 겪는 문제를 빠르게 듣고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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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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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8T21:26: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8T21:26:2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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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진경 의장,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현충탑 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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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5105550_irtkwhxd.jpg" alt="김진경 의장,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현충탑 참배 .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p>
<p>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p>
<p>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p>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p>
<p>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 term="20140925141441_2377"/>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zUEGF2CD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5T10:56: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5T10:56: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5</guid>
<title><![CDATA[김진경 의장,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제11대 의회가 잘 마무리되도록 끝까지 힘 모아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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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 의정발전기여상 수여 등도 함께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
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끝으로 “오늘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며 “의회사무처 가족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5105306_bkvourln.jpg" alt="김진경 의장, 2025년 의회사무처 종무식...제11대 의회가 잘 마무리되도록 끝까지 힘 모아주길 .jpg" style="width: 600px; height: 186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 의정발전기여상 수여 등도 함께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p>
<p>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p>
<p>그러면서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쌓아온 성과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차분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p>
<p>김 의장은 끝으로 “오늘만큼은 서로에게 ‘수고했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며 “의회사무처 가족 모두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mts7Q9S5ygTaSuMhi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5T10:53:3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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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564</guid>
<title><![CDATA[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2월 13일까지 신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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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가 오는&amp;#038;nbsp;2월&amp;#038;nbsp;13일까지&amp;#038;nbsp;‘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amp;#038;nbsp;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amp;#038;nbsp;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amp;#038;nbsp;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amp;#038;nbsp;후&amp;#038;nbsp;10년 이내,&amp;#038;nbsp;대학원 졸업(수료)&amp;#038;nbsp;후&amp;#038;nbsp;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amp;#038;nbsp;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amp;#038;nbsp;올해부터는 소득&amp;#038;nbsp;8분위(기준 중위소득&amp;#038;nbsp;200%)&amp;#038;nbsp;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amp;#038;nbsp;조건이 추가된다.&amp;#038;nbsp;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자료에 따른다.

   

지원이 확정되면&amp;#038;nbsp;2025년&amp;#038;nbsp;7월부터&amp;#038;nbsp;12월까지 최근&amp;#038;nbsp;6개월간 발생한 대출이자를&amp;#038;nbsp;경기도가 대신 상환해,&amp;#038;nbsp;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이 차감된다.

   

신청은&amp;#038;nbsp;2월&amp;#038;nbsp;13일 오후&amp;#038;nbsp;6시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amp;#038;nbsp;대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가&amp;#038;nbsp;자동 연계돼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amp;#038;nbsp;다만,&amp;#038;nbsp;본인의 거주&amp;#038;nbsp;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amp;#038;nbsp;가족관계증명서와 직계존속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상반기 지원 결과는&amp;#038;nbsp;6월 중 발표 예정이며,&amp;#038;nbsp;이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amp;#038;nbsp;이자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amp;#038;nbsp;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amp;#038;nbsp;“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재학 중인 대학생은&amp;#038;nbsp;물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amp;#038;nbsp;“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amp;#038;nbsp;경기도는&amp;#038;nbsp;2025년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amp;#038;nbsp;3만&amp;#038;nbsp;7천여 명에게 약&amp;#038;nbsp;36억&amp;#038;nbsp;2천만 원을 지원했다. 2010년 전국 최초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amp;#038;nbsp;44만&amp;#038;nbsp;6천여 명에게 총&amp;#038;nbsp;350억 원을 지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학자금 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5104937_aiagfmlo.png" alt="포스터.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경기도가 오는&nbsp;2월&nbsp;13일까지&nbsp;‘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nbsp;신청자를 접수한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nbsp;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nbsp;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nbsp;후&nbsp;10년 이내,&nbsp;대학원 졸업(수료)&nbsp;후&nbsp;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p>
<p>
   <br />
</p>
<p>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nbsp;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nbsp;올해부터는 소득&nbsp;8분위(기준 중위소득&nbsp;200%)&nbsp;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nbsp;조건이 추가된다.&nbsp;소득 기준은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한국장학재단이 보유한 자료에 따른다.</p>
<p>
   <br />
</p>
<p>지원이 확정되면&nbsp;2025년&nbsp;7월부터&nbsp;12월까지 최근&nbsp;6개월간 발생한 대출이자를&nbsp;경기도가 대신 상환해,&nbsp;한국장학재단 대출 계좌에서 대출 원리금이 차감된다.</p>
<p>
   <br />
</p>
<p>신청은&nbsp;2월&nbsp;13일 오후&nbsp;6시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며,&nbsp;대출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p>
<p>
   <br />
</p>
<p>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과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가&nbsp;자동 연계돼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nbsp;다만,&nbsp;본인의 거주&nbsp;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경우,&nbsp;가족관계증명서와 직계존속 주민등록초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p>
<p>
   <br />
</p>
<p>상반기 지원 결과는&nbsp;6월 중 발표 예정이며,&nbsp;이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nbsp;이자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nbsp;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문의하면 된다.</p>
<p>
   <br />
</p>
<p>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nbsp;“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재학 중인 대학생은&nbsp;물론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정책”이라며&nbsp;“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nbsp;경기도는&nbsp;2025년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nbsp;3만&nbsp;7천여 명에게 약&nbsp;36억&nbsp;2천만 원을 지원했다. 2010년 전국 최초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nbsp;44만&nbsp;6천여 명에게 총&nbsp;350억 원을 지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학자금 이자 지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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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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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5T10:50:2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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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있지만 없는 아이’에 대한 권리 보장 새해부터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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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amp;#038;nbsp;‘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amp;#038;nbsp;내국인 아동은 월&amp;#038;nbsp;28만~54만 원,&amp;#038;nbsp;등록 외국인아동은 월&amp;#038;nbsp;15만 원의 보육료를&amp;#038;nbsp;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제정된&amp;#038;nbsp;‘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amp;#038;nbsp;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amp;#038;nbsp;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amp;#038;nbsp;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amp;#038;nbsp;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

   

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amp;#038;nbsp;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amp;#038;nbsp;안성,&amp;#038;nbsp;이천 총&amp;#038;nbsp;3개 시군을 선정했다.&amp;#038;nbsp;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amp;#038;nbsp;“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지원을&amp;#038;nbsp;받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amp;#038;nbsp;“출생–보육–교육–지역사회 정착으로 이어지는 아동 생애주기 전반의 통합적 권리보장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amp;#038;nbsp;경기도는 보육지원금 외에도 국내에서 태어나 경기도에 거주하는 미등록 외국인아동이 공적 서비스와 민간단체 지원사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amp;#038;nbsp;있도록 확인증을 발급하는&amp;#038;nbsp;‘경기도 출생 미등록 외국인아동 공적 확인 제도’를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5104708_zhcifzym.jpg" alt="경기도청+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nbsp;‘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p>
<p>
   <br />
</p>
<p>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nbsp;내국인 아동은 월&nbsp;28만~54만 원,&nbsp;등록 외국인아동은 월&nbsp;15만 원의 보육료를&nbsp;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p>
<p>
   <br />
</p>
<p>도는 지난해 제정된&nbsp;‘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을 기획했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아동이며, 1인당 월&nbsp;10만 원의 보육료가 지원된다.&nbsp;보육료는 보호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지&nbsp;않고 어린이집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해,&nbsp;보육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였다.</p>
<p>
   <br />
</p>
<p>도는 지역별 인구 구성과 행정 여건을 종합 고려해&nbsp;2026년 시범 사업 지역으로 화성,&nbsp;안성,&nbsp;이천 총&nbsp;3개 시군을 선정했다.&nbsp;향후 제도 안정성을 확보한 뒤 참여 시군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nbsp;“그동안 투명인간처럼 취급돼 온 미등록 외국인아동들이 내국인 아동과 마찬가지로 권리를 보장받고 재정적 지원을&nbsp;받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nbsp;“출생–보육–교육–지역사회 정착으로 이어지는 아동 생애주기 전반의 통합적 권리보장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nbsp;경기도는 보육지원금 외에도 국내에서 태어나 경기도에 거주하는 미등록 외국인아동이 공적 서비스와 민간단체 지원사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nbsp;있도록 확인증을 발급하는&nbsp;‘경기도 출생 미등록 외국인아동 공적 확인 제도’를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TqlcTLUi4BX67HIubdCi72nCx.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5T10:47: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5T10:47: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2</guid>
<title><![CDATA[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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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amp;#038;nbsp;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amp;#038;nbsp;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도는&amp;#038;nbsp;‘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amp;#038;nbsp;26일&amp;#038;nbsp;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amp;#038;nbsp;1일 밝혔다.

   

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amp;#038;nbsp;16만여 명으로,&amp;#038;nbsp;이 가운데&amp;#038;nbsp;64.6%가&amp;#038;nbsp;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amp;#038;nbsp;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amp;#038;nbsp;‘산업안전보건법’과&amp;#038;nbsp;‘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amp;#038;nbsp;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조례안에는&amp;#038;nbsp;▲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amp;#038;nbsp;▲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amp;#038;nbsp;▲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amp;#038;nbsp;▲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amp;#038;nbsp;▲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amp;#038;nbsp;‘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센터’&amp;#038;nbsp;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해,&amp;#038;nbsp;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사업장 위험성 평가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허영길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amp;#038;nbsp;“이주노동자는 지역 산업을 떠받치는&amp;#038;nbsp;중요한 노동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 예방 정책에서는 취약한 위치에&amp;#038;nbsp;놓여 있다”며&amp;#038;nbsp;“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는 실질적인 안전 정책 지원이 이뤄지고,&amp;#038;nbsp;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601/20260105104348_qnrsfddo.jpg" alt="경기도청+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경기도가 다국어 안전교육 확대,&nbsp;고위험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nbsp;전담 지원센터 설치 등 이주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p>
<p>
   <br />
</p>
<p>도는&nbsp;‘경기도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 조례안’이 지난&nbsp;26일&nbsp;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고&nbsp;1일 밝혔다.</p>
<p>
   <br />
</p>
<p>경기도 내 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는 총&nbsp;16만여 명으로,&nbsp;이 가운데&nbsp;64.6%가&nbsp;제조업과 건설업 등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nbsp;그러나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 참여와 산업재해 예방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크고,&nbsp;‘산업안전보건법’과&nbsp;‘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nbsp;강화 이후에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는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p>
<p>
   <br />
</p>
<p>조례안에는&nbsp;▲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지원계획 수립&nbsp;▲다국어 안전교육 자료 개발·보급&nbsp;▲도내 산업재해 통계·데이터 수집 및 분석체계 구축&nbsp;▲고위험 사업장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장비 지원&nbsp;▲사업주 대상 산업재해 예방 인센티브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br />
</p>
<p>특히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지원사업을 전담할&nbsp;‘이주노동자 산업안전 지원센터’&nbsp;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해,&nbsp;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사업장 위험성 평가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허영길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nbsp;“이주노동자는 지역 산업을 떠받치는&nbsp;중요한 노동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재해 예방 정책에서는 취약한 위치에&nbsp;놓여 있다”며&nbsp;“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는 실질적인 안전 정책 지원이 이뤄지고,&nbsp;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60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uTrMwuf6njaHysCf8n9REHoxO5O9.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5T10:44: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5T10:44: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1</guid>
<title><![CDATA[정윤경 부의장,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 첫 방문 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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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예담채에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군포1)이 대표로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MinDA) 대표단을 맞이해, 양 지역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첫 공식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민다나오 개발청의 경기도의회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교류 기반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접견은 대표단의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공식 방한 일정 중 하나로 마련됐으며, 대표단은 국회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경기도의회를 찾았다. 특히 이번 만남은 양 기관이 처음으로 협력 의제를 공식 논의한 자리로, 실질적 지방외교의 첫 단계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경기도의회에서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국민의힘·동두천2),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장(국민의힘·성남8)이 대표단을 영접했다. 민다나오 측에서는 레오 마그노 개발청 장관을 포함해 4개 주 주지사, 국회의원 및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를 찾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상호 이해를 넘어 청년 정책, 환경 협력, 경제·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레오 마그노 개발청 장관은 “경기도의회의 따뜻한 환대와 실질적 협력 의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다나오 지역은 농업, 에너지, 광물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으로, 한국, 특히 경기도와의 협력은 매우 큰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만남이 양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 이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11232038_ktfonkyv.jpg" alt="정윤경 부의장,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 대표단 첫 방문 환대.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p>
<p>&nbsp;</p>
<p>경기도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예담채에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군포1)이 대표로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MinDA) 대표단을 맞이해, 양 지역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첫 공식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민다나오 개발청의 경기도의회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교류 기반 조성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접견은 대표단의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공식 방한 일정 중 하나로 마련됐으며, 대표단은 국회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경기도의회를 찾았다. 특히 이번 만남은 양 기관이 처음으로 협력 의제를 공식 논의한 자리로, 실질적 지방외교의 첫 단계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이날 경기도의회에서는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수원7),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국민의힘·동두천2),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장(국민의힘·성남8)이 대표단을 영접했다. 민다나오 측에서는 레오 마그노 개발청 장관을 포함해 4개 주 주지사, 국회의원 및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p>
<p>정윤경 부의장은 “대한민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를 찾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상호 이해를 넘어 청년 정책, 환경 협력, 경제·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에 레오 마그노 개발청 장관은 “경기도의회의 따뜻한 환대와 실질적 협력 의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다나오 지역은 농업, 에너지, 광물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으로, 한국, 특히 경기도와의 협력은 매우 큰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만남이 양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 이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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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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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11T23:22: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1T23:22:0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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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개최...취약계층에 김치 400상자 전달, 따뜻한 온기 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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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누기 위한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는 11일 의회에서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전달식을 갖고,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400상자를 배분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 대의기관으로서 어려운 도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당초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모여 직접 김장에 나서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의회 내·외부 현안을 고려해 완성된 김치를 나누는 배분 행사만 진행됐다.
이날 마련된 총 400상자의 김장김치는 경기도 내 장애인 보호시설,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경 의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생각하면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다. 마음을 모아 따뜻함을 전하는 것이 공적 책임의 시작”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회의 마음이 도민들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11231728_lgrerpai.jpg" alt="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개최...취약계층에 김치 400상자 전달, 따뜻한 온기 전해 .jpg" style="width: 600px; height: 322px;" />
</p>
<p>&nbsp;</p>
<p>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누기 위한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p>
<p>경기도의회는 11일 의회에서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전달식을 갖고,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400상자를 배분했다.</p>
<p>이번 행사는 도민 대의기관으로서 어려운 도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당초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모여 직접 김장에 나서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의회 내·외부 현안을 고려해 완성된 김치를 나누는 배분 행사만 진행됐다.</p>
<p>이날 마련된 총 400상자의 김장김치는 경기도 내 장애인 보호시설,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p>
<p>김진경 의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생각하면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다. 마음을 모아 따뜻함을 전하는 것이 공적 책임의 시작”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의회의 마음이 도민들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a</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2/4d71500b5afd2c243255bf38fb0251bf_c6mk659GjdCJcDfZ57q.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2-11T23:17: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1T23:17: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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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국제포럼’ 10일 개막…세계 석학과 ‘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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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동연 경기도지사가&amp;#038;nbsp;“AI&amp;#038;nbsp;발전으로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에 대한 해답은&amp;#038;nbsp;‘사람 중심 대전환’”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amp;#038;nbsp;10일 고양 킨텍스에서&amp;#038;nbsp;‘인간 중심 대전환,&amp;#038;nbsp;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Human-centered Transformation: Designing a Society Where&amp;#038;nbsp;Technology Serves Humanity)’를 주제로&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국제포럼을 개막했다. AI와&amp;#038;nbsp;기후,&amp;#038;nbsp;돌봄,&amp;#038;nbsp;노동 분야의 대전환이 불러올 구조적 변화와 사회적 영향을 점검하고 앞으로 국제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개회식에서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전례없이 빠른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지금 기회의 부족,&amp;#038;nbsp;기회의 불평등,&amp;#038;nbsp;기회로의 접근 실패가 동시에 나타나는&amp;#038;nbsp;‘기울어진 기회’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amp;#038;nbsp;“인류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 앞에서 우리의 과제는 분명하다.&amp;#038;nbsp;기술혁신뿐만 아니라&amp;#038;nbsp;‘기회의 혁신’이 필요하고 그 혁신의 열쇠는 바로&amp;#038;nbsp;‘사람 중심 대전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amp;#038;nbsp;“경기도는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그 기술을 활용한 기회 또한 발맞춰 성장하도록 사람 중심 대전환의 길을 차근차근 열어왔다”며&amp;#038;nbsp;지방정부 최초&amp;#038;nbsp;AI국 신설과 기후위성 발사, AI기반 돌봄서비스,&amp;#038;nbsp;청년사다리,&amp;#038;nbsp;기회소득,&amp;#038;nbsp;기후도민총회,&amp;#038;nbsp;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등 경기도의 노력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amp;#038;nbsp;“이번 포럼이 미래 기술,&amp;#038;nbsp;사회적 연대와 통합을 만들어내는 새로운&amp;#038;nbsp;경제구조,&amp;#038;nbsp;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amp;#038;nbsp;사람 중심 대전환의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amp;#038;nbsp;“함께 맞손잡고 사람&amp;#038;nbsp;사는 세상,&amp;#038;nbsp;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amp;#038;nbsp;퍼스트 무버,&amp;#038;nbsp;경기도가 그 선두에 단단하게 서겠다”고 강조했다.

   

2025&amp;#038;nbsp;경기국제포럼 기조연설은&amp;#038;nbsp;‘현대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위르겐 슈미트후버(Jürgen Schmidhuber)&amp;#038;nbsp;사우디&amp;#038;nbsp;KAUST&amp;#038;nbsp;교수와&amp;#038;nbsp;AI&amp;#038;nbsp;시대 경제ㆍ노동정책 담론을 주도하는 스타작가 런던 킹스칼리지 다니엘 서스킨드(Daniel Susskind)&amp;#038;nbsp;연구교수가 참여했다.

   

슈미트후버 교수는 누구나 강력하고 투명한&amp;#038;nbsp;AI를 활용하는&amp;#038;nbsp;‘모두를 위한&amp;#038;nbsp;AI(AI for All)’을 강조하며&amp;#038;nbsp;“기술 발전이 취약계층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amp;#038;nbsp;서스킨드 교수는 기존 경제성장 담론의 이익과 비용을 재조명하며, “노동이 사라지는&amp;#038;nbsp;AI&amp;#038;nbsp;시대에는 사회 통합,&amp;#038;nbsp;연대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동연 지사가 좌장을 맡은 개막 대담에서는&amp;#038;nbsp;‘대전환 시대,&amp;#038;nbsp;새로운 포용적 사회 설계’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대담에는 기조연설자&amp;#038;nbsp;2명과 세계은행(World Bank)의 크리스틴 젠웨이 창&amp;#038;nbsp;디지털기반 글로벌 디렉터가 패널로 참여해&amp;#038;nbsp;‘인간 중심 대전환’&amp;#038;nbsp;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원칙과 공공정책의 청사진을 논의했다.&amp;#038;nbsp;네 명의 참여자와 청중들은&amp;#038;nbsp;AI&amp;#038;nbsp;격차 등 불평등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 방안,&amp;#038;nbsp;인간중심 포용적인&amp;#038;nbsp;AI&amp;#038;nbsp;기술의 발전 방향,&amp;#038;nbsp;일자리가 줄어드는&amp;#038;nbsp;AI&amp;#038;nbsp;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구조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대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지방정부와 국제사회 공공정책의 핵심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국제포럼은&amp;#038;nbsp;11일까지&amp;#038;nbsp;‘기회(Opportunity)·기후(Climate)·돌봄(Caregiving)·노동(Labor)’&amp;#038;nbsp;총&amp;#038;nbsp;4개 개별 세션으로 이어진다.&amp;#038;nbsp;각 세션은&amp;#038;nbsp;▲기회: ‘AI&amp;#038;nbsp;기술의 발전과 사회 불평등’&amp;#038;nbsp;▲기후: ‘농업과 산업이 상생하는 기후경제모델,&amp;#038;nbsp;농촌&amp;#038;nbsp;RE100’&amp;#038;nbsp;▲돌봄: ‘AI&amp;#038;nbsp;시대 돌봄·복지의 전환,&amp;#038;nbsp;기술을 넘어 사람으로’&amp;#038;nbsp;▲노동: ‘3X(AX, DX, GX)&amp;#038;nbsp;시대의 플랫폼 경제와 일자리’라는 주제로 대전환 시대의 합리적인 정책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amp;#038;nbsp;경기문화재단은&amp;#038;nbsp;AI로 복원한 독립운동가&amp;#038;nbsp;80인의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며,&amp;#038;nbsp;경기콘텐츠진흥원이 대한민국&amp;#038;nbsp;AI&amp;#038;nbsp;콘텐츠 어워즈 수상작과&amp;#038;nbsp;AI&amp;#038;nbsp;콘텐츠 창작 아카데미 지원사업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amp;#038;nbsp;또한 경기도&amp;#038;nbsp;AI&amp;#038;nbsp;실증지원사업과&amp;#038;nbsp;AI&amp;#038;nbsp;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기업들이&amp;#038;nbsp;AI&amp;#038;nbsp;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솔루션을&amp;#038;nbsp;전시한다.&amp;#038;nbsp;이 외에도 경기관광공사,&amp;#038;nbsp;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이 전시 부스를 열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11231403_crqcrypy.jpg" alt="2025 경기국제포럼.jpg" style="width: 600px; height: 317px;" />
</p>
<p>&nbsp;</p>
<p>김동연 경기도지사가&nbsp;“AI&nbsp;발전으로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에 대한 해답은&nbsp;‘사람 중심 대전환’”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경기도는&nbsp;10일 고양 킨텍스에서&nbsp;‘인간 중심 대전환,&nbsp;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Human-centered Transformation: Designing a Society Where&nbsp;Technology Serves Humanity)’를 주제로&nbsp;2025&nbsp;경기국제포럼을 개막했다. AI와&nbsp;기후,&nbsp;돌봄,&nbsp;노동 분야의 대전환이 불러올 구조적 변화와 사회적 영향을 점검하고 앞으로 국제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세계적 석학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p>
<p>
   <br />
</p>
<p>개회식에서 김동연 지사는&nbsp;“전례없이 빠른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지금 기회의 부족,&nbsp;기회의 불평등,&nbsp;기회로의 접근 실패가 동시에 나타나는&nbsp;‘기울어진 기회’의 시대를 살고 있다”며&nbsp;“인류의 삶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 앞에서 우리의 과제는 분명하다.&nbsp;기술혁신뿐만 아니라&nbsp;‘기회의 혁신’이 필요하고 그 혁신의 열쇠는 바로&nbsp;‘사람 중심 대전환’”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그러면서&nbsp;“경기도는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그 기술을 활용한 기회 또한 발맞춰 성장하도록 사람 중심 대전환의 길을 차근차근 열어왔다”며&nbsp;지방정부 최초&nbsp;AI국 신설과 기후위성 발사, AI기반 돌봄서비스,&nbsp;청년사다리,&nbsp;기회소득,&nbsp;기후도민총회,&nbsp;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등 경기도의 노력을 소개했다.</p>
<p>
   <br />
</p>
<p>김 지사는&nbsp;“이번 포럼이 미래 기술,&nbsp;사회적 연대와 통합을 만들어내는 새로운&nbsp;경제구조,&nbsp;불평등을 극복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nbsp;사람 중심 대전환의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nbsp;“함께 맞손잡고 사람&nbsp;사는 세상,&nbsp;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자.&nbsp;퍼스트 무버,&nbsp;경기도가 그 선두에 단단하게 서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2025&nbsp;경기국제포럼 기조연설은&nbsp;‘현대 인공지능의 아버지’로 불리는 위르겐 슈미트후버(Jürgen Schmidhuber)&nbsp;사우디&nbsp;KAUST&nbsp;교수와&nbsp;AI&nbsp;시대 경제ㆍ노동정책 담론을 주도하는 스타작가 런던 킹스칼리지 다니엘 서스킨드(Daniel Susskind)&nbsp;연구교수가 참여했다.</p>
<p>
   <br />
</p>
<p>슈미트후버 교수는 누구나 강력하고 투명한&nbsp;AI를 활용하는&nbsp;‘모두를 위한&nbsp;AI(AI for All)’을 강조하며&nbsp;“기술 발전이 취약계층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nbsp;서스킨드 교수는 기존 경제성장 담론의 이익과 비용을 재조명하며, “노동이 사라지는&nbsp;AI&nbsp;시대에는 사회 통합,&nbsp;연대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경제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br />
</p>
<p>김동연 지사가 좌장을 맡은 개막 대담에서는&nbsp;‘대전환 시대,&nbsp;새로운 포용적 사회 설계’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이 펼쳐졌다.</p>
<p>
   <br />
</p>
<p>대담에는 기조연설자&nbsp;2명과 세계은행(World Bank)의 크리스틴 젠웨이 창&nbsp;디지털기반 글로벌 디렉터가 패널로 참여해&nbsp;‘인간 중심 대전환’&nbsp;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원칙과 공공정책의 청사진을 논의했다.&nbsp;네 명의 참여자와 청중들은&nbsp;AI&nbsp;격차 등 불평등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 방안,&nbsp;인간중심 포용적인&nbsp;AI&nbsp;기술의 발전 방향,&nbsp;일자리가 줄어드는&nbsp;AI&nbsp;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구조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대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지방정부와 국제사회 공공정책의 핵심 방향을 공유했다.</p>
<p>
   <br />
</p>
<p>이번&nbsp;2025&nbsp;경기국제포럼은&nbsp;11일까지&nbsp;‘기회(Opportunity)·기후(Climate)·돌봄(Caregiving)·노동(Labor)’&nbsp;총&nbsp;4개 개별 세션으로 이어진다.&nbsp;각 세션은&nbsp;▲기회: ‘AI&nbsp;기술의 발전과 사회 불평등’&nbsp;▲기후: ‘농업과 산업이 상생하는 기후경제모델,&nbsp;농촌&nbsp;RE100’&nbsp;▲돌봄: ‘AI&nbsp;시대 돌봄·복지의 전환,&nbsp;기술을 넘어 사람으로’&nbsp;▲노동: ‘3X(AX, DX, GX)&nbsp;시대의 플랫폼 경제와 일자리’라는 주제로 대전환 시대의 합리적인 정책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p>
<p>
   <br />
</p>
<p>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nbsp;경기문화재단은&nbsp;AI로 복원한 독립운동가&nbsp;80인의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며,&nbsp;경기콘텐츠진흥원이 대한민국&nbsp;AI&nbsp;콘텐츠 어워즈 수상작과&nbsp;AI&nbsp;콘텐츠 창작 아카데미 지원사업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nbsp;또한 경기도&nbsp;AI&nbsp;실증지원사업과&nbsp;AI&nbsp;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기업들이&nbsp;AI&nbsp;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솔루션을&nbsp;전시한다.&nbsp;이 외에도 경기관광공사,&nbsp;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이 전시 부스를 열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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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2/4d71500b5afd2c243255bf38fb0251bf_6x2IPUY5aXmxoqV3abclFGVs5ARLkhF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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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11T23:14:4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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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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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ILO·고용노동부와 세계 최초 공동 ‘2025 국제노동페스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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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가 국제노동기구(ILO),&amp;#038;nbsp;고용노동부와 함께&amp;#038;nbsp;12월&amp;#038;nbsp;16일과&amp;#038;nbsp;17일 이틀간&amp;#038;nbsp;‘청년,&amp;#038;nbsp;지방정부 그리고 일의 미래’를 주제로&amp;#038;nbsp;‘2025&amp;#038;nbsp;국제노동페스타’를 고양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지방정부와 국제노동기구(ILO),&amp;#038;nbsp;중앙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첫 사례로, ‘AI&amp;#038;nbsp;등 기술변화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과 미래 노동정책 수립’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특히&amp;#038;nbsp;ILO가 주관하는&amp;#038;nbsp;‘제3회 글로벌 청년고용포럼(G.Y.E.F.)’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개최된다.&amp;#038;nbsp;이 포럼은&amp;#038;nbsp;2012년 스위스 제네바, 2019년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이어 세 번째로,&amp;#038;nbsp;세계 청년과 정책결정자가 청년 고용 해법을 모색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포럼이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amp;#038;nbsp;이상헌&amp;#038;nbsp;ILO&amp;#038;nbsp;고용정책국장,&amp;#038;nbsp;호르다니 아우레냐&amp;#038;nbsp;ITUC(국제노동조합총연맹)&amp;#038;nbsp;부사무총장,&amp;#038;nbsp;아마두사코&amp;#038;nbsp;IOE(국제사용자협회)&amp;#038;nbsp;아프리카 자문관 등 국제기구 주요인사가 참석한다.

   

한국노총 김동명위원장,&amp;#038;nbsp;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amp;#038;nbsp;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등&amp;#038;nbsp;국내 노사정 주요 인사도 참석한다.&amp;#038;nbsp;특히&amp;#038;nbsp;ILO와 경기도가 공동 초청한&amp;#038;nbsp;50개국&amp;#038;nbsp;97명의 청년 대표단(국내&amp;#038;nbsp;34명,&amp;#038;nbsp;해외&amp;#038;nbsp;63명)이 직접 참여해 미래 노동 의제를 논의하고&amp;#038;nbsp;‘청년고용 행동계획(Call to Action)’을 작성한다.

   

첫날인&amp;#038;nbsp;16일은&amp;#038;nbsp;‘정책의 날’로 진행된다.&amp;#038;nbsp;오전에는&amp;#038;nbsp;‘청년&amp;#038;nbsp;100인과의 대화&amp;#038;nbsp;:&amp;#038;nbsp;일의 미래,&amp;#038;nbsp;청년의 목소리에 답하다’&amp;#038;nbsp;세션이 열린다.&amp;#038;nbsp;김동연 지사와 김영훈&amp;#038;nbsp;장관,&amp;#038;nbsp;이상헌 국장 등이 패널로 나서 청년 패널들과 함께&amp;#038;nbsp;▲계층 이동&amp;#038;nbsp;가능성&amp;#038;nbsp;▲일과 삶의 균형&amp;#038;nbsp;▲AI와 일자리의 미래 등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오후에는 국제노동포럼 세션이 이어진다.&amp;#038;nbsp;영국 맨체스터 광역정부,&amp;#038;nbsp;콜롬비아 우일라주 등 해외 사례를 통해&amp;#038;nbsp;‘괜찮은 일자리(Decent Work)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amp;#038;nbsp;‘일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지방정부의 정책 대응’을&amp;#038;nbsp;주제로&amp;#038;nbsp;EU의 플랫폼 노동 지침과 독일 브란덴브루크주의 사례 등을 살펴보며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한 대안을 공유한다.

   

특히 중남미&amp;#038;nbsp;21개국이 회원국인 국제공공기구&amp;#038;nbsp;OIJ(이베로아메리카청년기구)의 니콜라스 카노사(Nicolás CANOSA)&amp;#038;nbsp;역외협력국장이 연사로 나선다. OIJ는&amp;#038;nbsp;‘이베로아메리카 청년 협약’&amp;#038;nbsp;등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amp;#038;nbsp;고용,&amp;#038;nbsp;교육,&amp;#038;nbsp;디지털 전환 대응 등을 주요 활동 의제로 삼고 있다.

   

17일은&amp;#038;nbsp;‘대화의 날’로 제3회&amp;#038;nbsp;‘ILO&amp;#038;nbsp;글로벌 청년 고용 포럼’이 열린다.&amp;#038;nbsp;이날 포럼에서는&amp;#038;nbsp;‘디지털 및 녹색경제에서의 포용적 고용 해법과 청년 노동권’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된다.&amp;#038;nbsp;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청년 참가자들이&amp;#038;nbsp;이틀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직접 작성한&amp;#038;nbsp;‘청년고용 행동계획’을 공유하며,&amp;#038;nbsp;청년들이 그리는 일의 미래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amp;#038;nbsp;17일에는 부대행사로&amp;#038;nbsp;‘왜 좋은 일자리는 늘 부족한가’의 저자&amp;#038;nbsp;이상헌&amp;#038;nbsp;ILO&amp;#038;nbsp;청년고용국장의 북콘서트와 플랫폼 노동단체,&amp;#038;nbsp;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amp;#038;nbsp;‘함께 만드는 안전한 플랫폼 일터 토론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홍성호 경기도 노동국장은&amp;#038;nbsp;“이번 국제노동페스타는 기술 변화 속에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미래 노동정책을 수립하고 국제 사회와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amp;#038;nbsp;“전 세계 청년들과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amp;#038;nbsp;‘괜찮은 일자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11230916_uxeaalmf.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29px;" />
</p>
<p>&nbsp;</p>
<p>경기도가 국제노동기구(ILO),&nbsp;고용노동부와 함께&nbsp;12월&nbsp;16일과&nbsp;17일 이틀간&nbsp;‘청년,&nbsp;지방정부 그리고 일의 미래’를 주제로&nbsp;‘2025&nbsp;국제노동페스타’를 고양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개최한다.</p>
<p>
   <br />
</p>
<p>지방정부와 국제노동기구(ILO),&nbsp;중앙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첫 사례로, ‘AI&nbsp;등 기술변화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과 미래 노동정책 수립’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p>
<p>
   <br />
</p>
<p>특히&nbsp;ILO가 주관하는&nbsp;‘제3회 글로벌 청년고용포럼(G.Y.E.F.)’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개최된다.&nbsp;이 포럼은&nbsp;2012년 스위스 제네바, 2019년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이어 세 번째로,&nbsp;세계 청년과 정책결정자가 청년 고용 해법을 모색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포럼이다.</p>
<p>
   <br />
</p>
<p>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nbsp;이상헌&nbsp;ILO&nbsp;고용정책국장,&nbsp;호르다니 아우레냐&nbsp;ITUC(국제노동조합총연맹)&nbsp;부사무총장,&nbsp;아마두사코&nbsp;IOE(국제사용자협회)&nbsp;아프리카 자문관 등 국제기구 주요인사가 참석한다.</p>
<p>
   <br />
</p>
<p>한국노총 김동명위원장,&nbsp;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nbsp;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등&nbsp;국내 노사정 주요 인사도 참석한다.&nbsp;특히&nbsp;ILO와 경기도가 공동 초청한&nbsp;50개국&nbsp;97명의 청년 대표단(국내&nbsp;34명,&nbsp;해외&nbsp;63명)이 직접 참여해 미래 노동 의제를 논의하고&nbsp;‘청년고용 행동계획(Call to Action)’을 작성한다.</p>
<p>
   <br />
</p>
<p>첫날인&nbsp;16일은&nbsp;‘정책의 날’로 진행된다.&nbsp;오전에는&nbsp;‘청년&nbsp;100인과의 대화&nbsp;:&nbsp;일의 미래,&nbsp;청년의 목소리에 답하다’&nbsp;세션이 열린다.&nbsp;김동연 지사와 김영훈&nbsp;장관,&nbsp;이상헌 국장 등이 패널로 나서 청년 패널들과 함께&nbsp;▲계층 이동&nbsp;가능성&nbsp;▲일과 삶의 균형&nbsp;▲AI와 일자리의 미래 등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p>
<p>
   <br />
</p>
<p>오후에는 국제노동포럼 세션이 이어진다.&nbsp;영국 맨체스터 광역정부,&nbsp;콜롬비아 우일라주 등 해외 사례를 통해&nbsp;‘괜찮은 일자리(Decent Work)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한다.</p>
<p>
   <br />
</p>
<p>이어지는 세션에서는&nbsp;‘일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지방정부의 정책 대응’을&nbsp;주제로&nbsp;EU의 플랫폼 노동 지침과 독일 브란덴브루크주의 사례 등을 살펴보며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대한 대안을 공유한다.</p>
<p>
   <br />
</p>
<p>특히 중남미&nbsp;21개국이 회원국인 국제공공기구&nbsp;OIJ(이베로아메리카청년기구)의 니콜라스 카노사(Nicolás CANOSA)&nbsp;역외협력국장이 연사로 나선다. OIJ는&nbsp;‘이베로아메리카 청년 협약’&nbsp;등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nbsp;고용,&nbsp;교육,&nbsp;디지털 전환 대응 등을 주요 활동 의제로 삼고 있다.</p>
<p>
   <br />
</p>
<p>17일은&nbsp;‘대화의 날’로 제3회&nbsp;‘ILO&nbsp;글로벌 청년 고용 포럼’이 열린다.&nbsp;이날 포럼에서는&nbsp;‘디지털 및 녹색경제에서의 포용적 고용 해법과 청년 노동권’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된다.&nbsp;행사 마지막 순서로는 청년 참가자들이&nbsp;이틀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직접 작성한&nbsp;‘청년고용 행동계획’을 공유하며,&nbsp;청년들이 그리는 일의 미래를 확인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p>
<p>
   <br />
</p>
<p>이 밖에도&nbsp;17일에는 부대행사로&nbsp;‘왜 좋은 일자리는 늘 부족한가’의 저자&nbsp;이상헌&nbsp;ILO&nbsp;청년고용국장의 북콘서트와 플랫폼 노동단체,&nbsp;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nbsp;‘함께 만드는 안전한 플랫폼 일터 토론회’도 개최될 예정이다.</p>
<p>
   <br />
</p>
<p>홍성호 경기도 노동국장은&nbsp;“이번 국제노동페스타는 기술 변화 속에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미래 노동정책을 수립하고 국제 사회와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nbsp;“전 세계 청년들과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nbsp;‘괜찮은 일자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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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건설"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2/4d71500b5afd2c243255bf38fb0251bf_crSXu2iOermaQirfqio1BEGzVFP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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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정해양위원회, 농업은 생명이다! 경기도는 농업예산 대폭 확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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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방성환)는 12월 2일(화) 오후 2시,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실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이하 ‘한농연 경기연합회’)”가 개최한 ‘2026년도 경기도 농업예산 대폭 확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경기도 농업·농촌의 위기와 예산 축소 문제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amp;#038;nbsp;
이날 기자회견에는 방성환(국민의힘·성남5) 농정해양위원장, 윤종영(국민의힘·연천) 부위원장, 이오수(국민의힘·수원9) 의원, 서광범(국민의힘·여주1) 의원, 김성남(국민의힘·포천2) 의원이 참석했으며, 농업인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예산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감의 뜻을 밝혔다.
&amp;#038;nbsp;
기자회견을 주최한 한농연 경기연합회는 기후변화, 고령화, 인력난, 농자재·전기요금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농업 경영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기도 농업예산이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amp;#038;nbsp;
특히 경기도 전체 예산 대비 농업예산 비율이 2023년 3.7%에서 2026년 3.1%로 감소한 점을 주요 문제로 지적하며, 도 전체 예산 대비 5% 수준으로 농업예산을 대폭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
&amp;#038;nbsp;
참석 의원들을 대표해 방성환 위원장은 “농업은 식량안보와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필수 산업이지만, 경기도 농업예산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농정해양위원회는 농업현장의 현실을 예산 심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농정해양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은 농업인단체의 절박한 요구를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향후 경기도가 농업예산 확대와 농업정책 개선에 책임 있게 나설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03143335_ckddypia.jpg" alt="농정해양위원회, 농업은 생명이다! 경기도는 농업예산 대폭 확대하라.jpg" style="width: 600px; height: 361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방성환)는 12월 2일(화) 오후 2시,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실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이하 ‘한농연 경기연합회’)”가 개최한 ‘2026년도 경기도 농업예산 대폭 확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경기도 농업·농촌의 위기와 예산 축소 문제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p>
<p>&nbsp;</p>
<p>이날 기자회견에는 방성환(국민의힘·성남5) 농정해양위원장, 윤종영(국민의힘·연천) 부위원장, 이오수(국민의힘·수원9) 의원, 서광범(국민의힘·여주1) 의원, 김성남(국민의힘·포천2) 의원이 참석했으며, 농업인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과 함께 농업예산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공감의 뜻을 밝혔다.</p>
<p>&nbsp;</p>
<p>기자회견을 주최한 한농연 경기연합회는 기후변화, 고령화, 인력난, 농자재·전기요금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농업 경영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기도 농업예산이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p>
<p>&nbsp;</p>
<p>특히 경기도 전체 예산 대비 농업예산 비율이 2023년 3.7%에서 2026년 3.1%로 감소한 점을 주요 문제로 지적하며, 도 전체 예산 대비 5% 수준으로 농업예산을 대폭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p>
<p>&nbsp;</p>
<p>참석 의원들을 대표해 방성환 위원장은 “농업은 식량안보와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필수 산업이지만, 경기도 농업예산은 오히려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농정해양위원회는 농업현장의 현실을 예산 심의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농정해양위원회는 “이번 기자회견은 농업인단체의 절박한 요구를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향후 경기도가 농업예산 확대와 농업정책 개선에 책임 있게 나설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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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2/90f839c5bdd1a04223cb29bb1d557518_X5V42YB5L6HckuvfIyTKIGxJv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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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03T14:34:1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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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도민환원기금 활용 문화·체육 등 복합시설 조성. 사업 명칭 공모 7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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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는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기&amp;#038;nbsp;위한 도민환원기금을&amp;#038;nbsp;2021년 신설 후&amp;#038;nbsp;2025년까지&amp;#038;nbsp;5년 동안 총&amp;#038;nbsp;1,505억 원을 적립했다.&amp;#038;nbsp;도민환원기금은 주거복지기금에&amp;#038;nbsp;2023~2025년&amp;#038;nbsp;512억 원이 쓰였다.&amp;#038;nbsp;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도는&amp;#038;nbsp;‘도민환원기금’을&amp;#038;nbsp;활용해 체육,&amp;#038;nbsp;문화,&amp;#038;nbsp;복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amp;#038;nbsp;첫 번째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amp;#038;nbsp;이번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amp;#038;nbsp;복합화&amp;#038;nbsp;지원에는&amp;#038;nbsp;2026~2029년&amp;#038;nbsp;4년간 약&amp;#038;nbsp;600억~7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amp;#038;nbsp;2026년 본예산안 의회 의결 후 최종 규모가 확정된다.

   

이를 위해 도는&amp;#038;nbsp;31개 시군 공모를 진행해 내년&amp;#038;nbsp;3월쯤 정책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amp;#038;nbsp;시군은 생활기반시설(인프라)&amp;#038;nbsp;취약지역 등에서 체육,&amp;#038;nbsp;문화,&amp;#038;nbsp;보육,&amp;#038;nbsp;복지,&amp;#038;nbsp;교통 등 일상에서 도민 편의를 증진시키는 시설의 신축 혹은 리모델링을 제안하면 된다.

   

경기도는 이와 관련해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amp;#038;nbsp;이 사업에 걸맞은 명칭을&amp;#038;nbsp;7일까지 공모한다고&amp;#038;nbsp;3일 밝혔다.

   

사업명칭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경기도민은&amp;#038;nbsp;12월&amp;#038;nbsp;7일까지 경기도 누리집 내&amp;#038;nbsp;‘경기도 공모전’&amp;#038;nbsp;메뉴에 안내된 내용을 확인 후 택지개발과 전자우편(xorwl8008@gg.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명칭은&amp;#038;nbsp;2026년 정책 오디션부터 도민환원기금으로 조성되는 모든 시설물의 현판 명칭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총상금은&amp;#038;nbsp;100만 원 규모다.&amp;#038;nbsp;최우수상&amp;#038;nbsp;1명에게는&amp;#038;nbsp;50만 원,&amp;#038;nbsp;우수상&amp;#038;nbsp;1명&amp;#038;nbsp;30만 원,&amp;#038;nbsp;장려상&amp;#038;nbsp;4명에게는 각&amp;#038;nbsp;5만 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내&amp;#038;nbsp;‘경기도 공모전’&amp;#038;nbsp;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amp;#038;nbsp;문의는 경기도 택지개발과(031-8008-3268,&amp;#038;nbsp;전자우편&amp;#038;nbsp;xorwl8008@gg.go.kr)로 하면 된다.

   

이상우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amp;#038;nbsp;“이번 명칭 공모는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사업의 상징적인 이름을 도민이 직접 짓는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amp;#038;nbsp;“많은 도민이 참여해 도민이 만드는 도민의 사업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03143036_gibybkqd.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경기도는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기&nbsp;위한 도민환원기금을&nbsp;2021년 신설 후&nbsp;2025년까지&nbsp;5년 동안 총&nbsp;1,505억 원을 적립했다.&nbsp;도민환원기금은 주거복지기금에&nbsp;2023~2025년&nbsp;512억 원이 쓰였다.&nbsp;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공공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p>
<p>
   <br />
</p>
<p>경기도는&nbsp;‘도민환원기금’을&nbsp;활용해 체육,&nbsp;문화,&nbsp;복지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nbsp;첫 번째 환원 사업을 추진한다.&nbsp;이번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nbsp;복합화&nbsp;지원에는&nbsp;2026~2029년&nbsp;4년간 약&nbsp;600억~7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nbsp;2026년 본예산안 의회 의결 후 최종 규모가 확정된다.</p>
<p>
   <br />
</p>
<p>이를 위해 도는&nbsp;31개 시군 공모를 진행해 내년&nbsp;3월쯤 정책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nbsp;시군은 생활기반시설(인프라)&nbsp;취약지역 등에서 체육,&nbsp;문화,&nbsp;보육,&nbsp;복지,&nbsp;교통 등 일상에서 도민 편의를 증진시키는 시설의 신축 혹은 리모델링을 제안하면 된다.</p>
<p>
   <br />
</p>
<p>경기도는 이와 관련해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nbsp;이 사업에 걸맞은 명칭을&nbsp;7일까지 공모한다고&nbsp;3일 밝혔다.</p>
<p>
   <br />
</p>
<p>사업명칭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경기도민은&nbsp;12월&nbsp;7일까지 경기도 누리집 내&nbsp;‘경기도 공모전’&nbsp;메뉴에 안내된 내용을 확인 후 택지개발과 전자우편(xorwl8008@gg.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p>
<p>
   <br />
</p>
<p>선정된 명칭은&nbsp;2026년 정책 오디션부터 도민환원기금으로 조성되는 모든 시설물의 현판 명칭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공모전 총상금은&nbsp;100만 원 규모다.&nbsp;최우수상&nbsp;1명에게는&nbsp;50만 원,&nbsp;우수상&nbsp;1명&nbsp;30만 원,&nbsp;장려상&nbsp;4명에게는 각&nbsp;5만 원이 지급된다.</p>
<p>
   <br />
</p>
<p>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내&nbsp;‘경기도 공모전’&nbsp;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문의는 경기도 택지개발과(031-8008-3268,&nbsp;전자우편&nbsp;xorwl8008@gg.go.kr)로 하면 된다.</p>
<p>
   <br />
</p>
<p>이상우 경기도 택지개발과장은&nbsp;“이번 명칭 공모는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사업의 상징적인 이름을 도민이 직접 짓는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며&nbsp;“많은 도민이 참여해 도민이 만드는 도민의 사업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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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2/90f839c5bdd1a04223cb29bb1d557518_3A1WG7aVok3EvL7oOr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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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03T14:31:1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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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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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동연, 다보스포럼 3년 연속 초청 받아. 경기도 글로벌 리더십 재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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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년&amp;#038;nbsp;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2026&amp;#038;nbsp;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amp;#038;nbsp;3년 연속 공식 초청됐다.

   

이주옥&amp;#038;nbsp;WEF&amp;#038;nbsp;아시아·태평양국장은&amp;#038;nbsp;1일 경기도를 방문해 초청장과 프로그램 일정을 김 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

   

2026&amp;#038;nbsp;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는&amp;#038;nbsp;1월&amp;#038;nbsp;19일부터&amp;#038;nbsp;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amp;#038;nbsp;‘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주제로 열리며,&amp;#038;nbsp;트럼프 미국 대통령을&amp;#038;nbsp;비롯해 주요 국가 정상과 글로벌 기업인 등&amp;#038;nbsp;3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WEF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화의 정신’이라는&amp;#038;nbsp;주제는 관세·무역,&amp;#038;nbsp;경제·산업구조 변화,&amp;#038;nbsp;인공지능 경쟁,&amp;#038;nbsp;지정학 갈등 등 복합적 난제를 마주한 국제사회에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후·AI&amp;#038;nbsp;등 인류 공동의 도전과제에 대한 협력뿐만 아니라,&amp;#038;nbsp;경제·산업&amp;#038;nbsp;분야에서 급변한 현실을 기반으로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논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amp;#038;nbsp;“경기도도 글로벌 의제 논의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amp;#038;nbsp;WEF와 함께 지속 검토하고,&amp;#038;nbsp;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amp;#038;nbsp;“다보스는 글로벌 리더들과 실질적 협력을 만드는 플랫폼”이라며&amp;#038;nbsp;“경기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경제포럼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주옥 국장은&amp;#038;nbsp;“김 지사는&amp;#038;nbsp;2024년 지방정부 대표로서 유일하게, 2025년에는 한국 정부 인사 중 유일하게 다보스포럼에 참여해 당시 계엄·탄핵 상황에서도&amp;#038;nbsp;‘Trust in Korea’를 강조하며 한국 민주주의와 경제의 건전성을 국제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한 바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경기도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amp;#038;nbsp;2024·2025년에 이어&amp;#038;nbsp;3년 연속 다보스포럼 공식 초청을 받은 국내 유일의 지방정부이다.&amp;#038;nbsp;이는 경기도가&amp;#038;nbsp;▲반도체·AI·바이오·모빌리티 등 한국&amp;#038;nbsp;미래산업의 핵심지이자&amp;#038;nbsp;▲정부 정책 실행을 선도하는 지방정부로서 국제사회에서 경기도가 갖는 전략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으로 평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2/20251202103307_cpneyuhe.jpg" alt="사진자료.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년&nbsp;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2026&nbsp;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nbsp;3년 연속 공식 초청됐다.</p>
<p>
   <br />
</p>
<p>이주옥&nbsp;WEF&nbsp;아시아·태평양국장은&nbsp;1일 경기도를 방문해 초청장과 프로그램 일정을 김 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p>
<p>
   <br />
</p>
<p>2026&nbsp;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는&nbsp;1월&nbsp;19일부터&nbsp;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nbsp;‘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주제로 열리며,&nbsp;트럼프 미국 대통령을&nbsp;비롯해 주요 국가 정상과 글로벌 기업인 등&nbsp;3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p>
<p>김동연 지사는&nbsp;WEF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화의 정신’이라는&nbsp;주제는 관세·무역,&nbsp;경제·산업구조 변화,&nbsp;인공지능 경쟁,&nbsp;지정학 갈등 등 복합적 난제를 마주한 국제사회에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p>
<p>
   <br />
</p>
<p>또한, “기후·AI&nbsp;등 인류 공동의 도전과제에 대한 협력뿐만 아니라,&nbsp;경제·산업&nbsp;분야에서 급변한 현실을 기반으로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논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nbsp;“경기도도 글로벌 의제 논의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nbsp;WEF와 함께 지속 검토하고,&nbsp;다양한 방식으로 협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김 지사는&nbsp;“다보스는 글로벌 리더들과 실질적 협력을 만드는 플랫폼”이라며&nbsp;“경기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경제포럼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이주옥 국장은&nbsp;“김 지사는&nbsp;2024년 지방정부 대표로서 유일하게, 2025년에는 한국 정부 인사 중 유일하게 다보스포럼에 참여해 당시 계엄·탄핵 상황에서도&nbsp;‘Trust in Korea’를 강조하며 한국 민주주의와 경제의 건전성을 국제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한 바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경기도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경기도는&nbsp;2024·2025년에 이어&nbsp;3년 연속 다보스포럼 공식 초청을 받은 국내 유일의 지방정부이다.&nbsp;이는 경기도가&nbsp;▲반도체·AI·바이오·모빌리티 등 한국&nbsp;미래산업의 핵심지이자&nbsp;▲정부 정책 실행을 선도하는 지방정부로서 국제사회에서 경기도가 갖는 전략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으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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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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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02T10:33:3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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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36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 12월 10일부터 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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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는 지난&amp;#038;nbsp;10월&amp;#038;nbsp;25일 실시된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자격증을 오는&amp;#038;nbsp;12월&amp;#038;nbsp;10일부터 교부한다고&amp;#038;nbsp;27일 밝혔다.&amp;#038;nbsp;방문 수령을 원하지 않을 경우 택배를 통해 집에서도 받을 수 있다.

   

올해 자격시험에는 경기도 내&amp;#038;nbsp;1만&amp;#038;nbsp;7,424명이 원서를 접수(전국&amp;#038;nbsp;3만&amp;#038;nbsp;3,247명 응시)했으며,&amp;#038;nbsp;최종&amp;#038;nbsp;3,388명이 합격해&amp;#038;nbsp;3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amp;#038;nbsp;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도내 응시 인원은&amp;#038;nbsp;4,802명,&amp;#038;nbsp;합격자는&amp;#038;nbsp;1,324명이 줄어든 것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최연소 합격자는&amp;#038;nbsp;19세(2007년생),&amp;#038;nbsp;최고령 합격자는&amp;#038;nbsp;78세(1947년생)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최근의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 선호도가 예년보다 낮아지면서 응시 인원이 적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도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편의를 위해 자격증을 택배로 발송하는 서비스를&amp;#038;nbsp;제공한다.&amp;#038;nbsp;택배 서비스를 신청한 합격자는 택배비만 부담하면 별도의 방문 없이 자택에서 자격증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합격자 발표일인&amp;#038;nbsp;11월&amp;#038;nbsp;26일부터&amp;#038;nbsp;30일까지&amp;#038;nbsp;5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amp;#038;nbsp;(www.Q-net.or.kr)을 통해 합격자 확인과 택배 신청이 가능하며,&amp;#038;nbsp;자격증에 포함될 사진과 수령지 주소를 수정할 수 있다.

   

이번 택배 서비스는 합격자들이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amp;#038;nbsp;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amp;#038;nbsp;지난해에는&amp;#038;nbsp;87%&amp;#038;nbsp;이상의 합격자가 이용했다.

   

택배는&amp;#038;nbsp;12월&amp;#038;nbsp;8일 일괄 배송되며,&amp;#038;nbsp;택배 비용은 착불로 자격증 수령 후 지불하면 된다.&amp;#038;nbsp;택배를 신청하지 않은 합격자는 원서 접수 시 기재한 주민등록지&amp;#038;nbsp;관할 시·군·구청 부동산중개업 담당 부서에서&amp;#038;nbsp;12월&amp;#038;nbsp;10일부터&amp;#038;nbsp;31일까지&amp;#038;nbsp;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amp;#038;nbsp;“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모든 분 축하드린다.&amp;#038;nbsp;합격자들이 자격증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택배 서비스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며&amp;#038;nbsp;“앞으로도 합격자들이 불편함 없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28125149_qotbtram.jpg" alt="경기도청+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경기도는 지난&nbsp;10월&nbsp;25일 실시된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자격증을 오는&nbsp;12월&nbsp;10일부터 교부한다고&nbsp;27일 밝혔다.&nbsp;방문 수령을 원하지 않을 경우 택배를 통해 집에서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올해 자격시험에는 경기도 내&nbsp;1만&nbsp;7,424명이 원서를 접수(전국&nbsp;3만&nbsp;3,247명 응시)했으며,&nbsp;최종&nbsp;3,388명이 합격해&nbsp;3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nbsp;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도내 응시 인원은&nbsp;4,802명,&nbsp;합격자는&nbsp;1,324명이 줄어든 것이다.</p>
<p>
   <br />
</p>
<p>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최연소 합격자는&nbsp;19세(2007년생),&nbsp;최고령 합격자는&nbsp;78세(1947년생)로 확인됐다.</p>
<p>
   <br />
</p>
<p>경기도는 최근의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 선호도가 예년보다 낮아지면서 응시 인원이 적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
<p>
   <br />
</p>
<p>경기도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편의를 위해 자격증을 택배로 발송하는 서비스를&nbsp;제공한다.&nbsp;택배 서비스를 신청한 합격자는 택배비만 부담하면 별도의 방문 없이 자택에서 자격증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p>
<p>
   <br />
</p>
<p>합격자 발표일인&nbsp;11월&nbsp;26일부터&nbsp;30일까지&nbsp;5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nbsp;(www.Q-net.or.kr)을 통해 합격자 확인과 택배 신청이 가능하며,&nbsp;자격증에 포함될 사진과 수령지 주소를 수정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택배 서비스는 합격자들이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nbsp;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nbsp;지난해에는&nbsp;87%&nbsp;이상의 합격자가 이용했다.</p>
<p>
   <br />
</p>
<p>택배는&nbsp;12월&nbsp;8일 일괄 배송되며,&nbsp;택배 비용은 착불로 자격증 수령 후 지불하면 된다.&nbsp;택배를 신청하지 않은 합격자는 원서 접수 시 기재한 주민등록지&nbsp;관할 시·군·구청 부동산중개업 담당 부서에서&nbsp;12월&nbsp;10일부터&nbsp;31일까지&nbsp;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nbsp;“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모든 분 축하드린다.&nbsp;합격자들이 자격증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기존 택배 서비스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며&nbsp;“앞으로도 합격자들이 불편함 없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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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9debcccf4f5adf7046c5151ae65d0538_8MGCsytrP4Qa8cynR6RVvHhnQM8q9.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1-28T12:52: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8T12:52: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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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53</guid>
<title><![CDATA[경기도, 의료기기 개발·해외진출 지원 성과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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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amp;#038;nbsp;27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에서 도내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amp;#038;nbsp;참여기업 등&amp;#038;nbsp;100여 명의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amp;#038;nbsp;‘2025년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amp;#038;nbsp;개최했다.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은 의료현장 수요 기반의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의료기기 지원 사업이다.&amp;#038;nbsp;이와 함께 도는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amp;#038;nbsp;‘의료기기&amp;#038;nbsp;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도 추진중으로 올해 두 사업에는 총&amp;#038;nbsp;60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의료기관과의 협업이나 전문가 섭외의 어려움이 있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아주대학교병원,&amp;#038;nbsp;고려대학교안산병원,&amp;#038;nbsp;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amp;#038;nbsp;컨소시엄으로 의료기기 전문 플랫폼 기관을 구성해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메디씽큐,&amp;#038;nbsp;㈜비욘드디엑스,&amp;#038;nbsp;㈜유스케어팜 등 지원기업&amp;#038;nbsp;3개사는 직접 발표자로 나서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제품개발 및 해외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한 비욘드디엑스 정소진 대표는&amp;#038;nbsp;“경기도의&amp;#038;nbsp;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초기 아이디어가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될 수 있었다”며&amp;#038;nbsp;“중소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의료 현장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 기획,&amp;#038;nbsp;시제품 제작 및 시험분석 연계를 경과원이 지원해준 덕분에 빠른 사업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의료기기 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amp;#038;nbsp;선정기업인 스마트하다㈜는 동남아 진출&amp;#038;nbsp;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 및 인도 시장에서 구체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amp;#038;nbsp;인도 현지 유통사들과 총&amp;#038;nbsp;6건의 추가 미팅을 이어가며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했으며,&amp;#038;nbsp;현재&amp;#038;nbsp;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지는 간담회 및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amp;#038;nbsp;차년도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amp;#038;nbsp;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와 지원체계 고도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amp;#038;nbsp;“이번 성과보고회는 경기도가 기업·병원·기관이 협력하는 의료기기 산업 혁신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amp;#038;nbsp;“올해 구축한 의료기기 전주기 지원체계를 더욱 확대해 도내 의료기기&amp;#038;nbsp;기업의 수입 대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amp;#038;nbsp;강화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28124850_dhohlwri.jpg" alt="의료기기+성과보고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nbsp;27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에서 도내 의료기관 및 연구기관,&nbsp;참여기업 등&nbsp;100여 명의 의료기기 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nbsp;‘2025년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nbsp;개최했다.</p>
<p>
   <br />
</p>
<p>‘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은 의료현장 수요 기반의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의료기기 지원 사업이다.&nbsp;이와 함께 도는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nbsp;‘의료기기&nbsp;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도 추진중으로 올해 두 사업에는 총&nbsp;60개사가 참여했다.</p>
<p>
   <br />
</p>
<p>특히 올해는 의료기관과의 협업이나 전문가 섭외의 어려움이 있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아주대학교병원,&nbsp;고려대학교안산병원,&nbsp;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nbsp;컨소시엄으로 의료기기 전문 플랫폼 기관을 구성해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p>
<p>
   <br />
</p>
<p>㈜메디씽큐,&nbsp;㈜비욘드디엑스,&nbsp;㈜유스케어팜 등 지원기업&nbsp;3개사는 직접 발표자로 나서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제품개발 및 해외진출 사례를 공유했다.</p>
<p>
   <br />
</p>
<p>‘의료기기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한 비욘드디엑스 정소진 대표는&nbsp;“경기도의&nbsp;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초기 아이디어가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될 수 있었다”며&nbsp;“중소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의료 현장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 기획,&nbsp;시제품 제작 및 시험분석 연계를 경과원이 지원해준 덕분에 빠른 사업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br />
</p>
<p>‘의료기기 기업 해외진출 지원 사업’&nbsp;선정기업인 스마트하다㈜는 동남아 진출&nbsp;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 및 인도 시장에서 구체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nbsp;인도 현지 유통사들과 총&nbsp;6건의 추가 미팅을 이어가며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했으며,&nbsp;현재&nbsp;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br />
</p>
<p>이어지는 간담회 및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nbsp;차년도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nbsp;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설계와 지원체계 고도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
   <br />
</p>
<p>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nbsp;“이번 성과보고회는 경기도가 기업·병원·기관이 협력하는 의료기기 산업 혁신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nbsp;“올해 구축한 의료기기 전주기 지원체계를 더욱 확대해 도내 의료기기&nbsp;기업의 수입 대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nbsp;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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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9debcccf4f5adf7046c5151ae65d0538_CYsfKxWJKq8iRctKYw2QIgzsaPU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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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28T12:49:2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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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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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52</guid>
<title><![CDATA[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세밀한 본예산안 심사 진행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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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국민의힘, 성남8)은 11월 17일(월) 종합감사를 끝으로, 지난 7일부터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종합감사는 AI,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 및 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4일간의 감사 결과를 토대로 주요 현안과 개선 과제를 종합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곧 이어질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핵심 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위원회는 이번 감사에서 △GBC 운영 실태 부실에 따른 개선 방안 필요, △보조사업 관리 기준의 체계적 재정비, △여성과학기술인·기초과학 지원 강화, △정책 사업에 도내 기업의 실질적 참여 확대 필요, △플레이엑스포 안전관리 체계 보완,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 운영비 안정적 지원 필요, △경기똑D 활성화와 기능 고도화,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자율주행사업 기회 마련,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사업의 절차상 문제에 대한 후속 조치 필요, △미래성장산업 분야 교육의 특성화고 확대, △국가 정책방향 대비 경기도의 AI 투자 축소에 따른 정책 적합성 문제, △여성·장애인 기업 우선구매 제도의 관행적 답변 지적 등 주요 사업 전반을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지적된 사항 중 즉각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국내외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1,420만 도민을 책임지는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위기를 헤쳐 나갈 주도적 역할을 해야한다”며 “위원회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신뢰받는 경기도는 물론 도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11월 24일(월)부터 2026년 본예산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된 정책적 과제와 운영상의 미비점을 반영해 불요불급한 지출을 정비하고, 경기침체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사업은 적극적으로 확대·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8104808_ldgicvqr.jpg" alt="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세밀한 본예산안 심사 진행할 것.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 (국민의힘, 성남8)은 11월 17일(월) 종합감사를 끝으로, 지난 7일부터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종합감사는 AI, 국제협력국, 미래성장산업국 및 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4일간의 감사 결과를 토대로 주요 현안과 개선 과제를 종합 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재정비하기 위해 열렸다. 또한 곧 이어질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필요한 핵심 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실시됐다.</p>
<p>위원회는 이번 감사에서 △GBC 운영 실태 부실에 따른 개선 방안 필요, △보조사업 관리 기준의 체계적 재정비, △여성과학기술인·기초과학 지원 강화, △정책 사업에 도내 기업의 실질적 참여 확대 필요, △플레이엑스포 안전관리 체계 보완,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 운영비 안정적 지원 필요, △경기똑D 활성화와 기능 고도화,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자율주행사업 기회 마련,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사업의 절차상 문제에 대한 후속 조치 필요, △미래성장산업 분야 교육의 특성화고 확대, △국가 정책방향 대비 경기도의 AI 투자 축소에 따른 정책 적합성 문제, △여성·장애인 기업 우선구매 제도의 관행적 답변 지적 등 주요 사업 전반을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p>
<p>이제영 위원장은 “지적된 사항 중 즉각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p>
<p>이어 “국내외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1,420만 도민을 책임지는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위기를 헤쳐 나갈 주도적 역할을 해야한다”며 “위원회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신뢰받는 경기도는 물론 도민의 삶이 더욱 행복해지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한편,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11월 24일(월)부터 2026년 본예산안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된 정책적 과제와 운영상의 미비점을 반영해 불요불급한 지출을 정비하고, 경기침체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사업은 적극적으로 확대·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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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oPUxTMbSYb4ox1LRcy9mms1dOnRy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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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8T10:49: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0:48: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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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시환경연구회, 고령친화 도시공간 조성 해법 모색... 중간보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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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1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 진행 상황 보고와 연구 추진에 대한 시사점 및 방향성을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지역의 고령인구가 삶의 터전을 옮기지 않고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고령자 친화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법적ㆍ제도적 보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amp;#039;24년 12월 기준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 16.2%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진만 연구위원(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본 연구를 통해 고령인구의 자립ㆍ복지 향상 등 사회적 측면의 기대효과를 실현할 실현 가능한 정책 모형 및 시범사업(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을 구체화하여 정책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시용 회장(국민의힘, 김포3)은 “지역사회 계속거주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행 도시정책이 고령층의 특성과 실질적인 욕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정책모형, 제도개선 등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시환경연구회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회가 발주한 이번 연구용역은 연구기간 3개월로 2026년 1월 13일까지 연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는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이 대표발의하여 2025년 1월 20일부터 시행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8104417_wzcduuws.jpg" alt="도시환경연구회, 고령친화 도시공간 조성 해법 모색... 중간보고회 개최 .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1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 진행 상황 보고와 연구 추진에 대한 시사점 및 방향성을 함께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연구는 경기도 지역의 고령인구가 삶의 터전을 옮기지 않고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고령자 친화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법적ㆍ제도적 보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p>
<p>특히, '24년 12월 기준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 16.2%로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p>
<p>이진만 연구위원(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본 연구를 통해 고령인구의 자립ㆍ복지 향상 등 사회적 측면의 기대효과를 실현할 실현 가능한 정책 모형 및 시범사업(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을 구체화하여 정책 활용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p>
<p>김시용 회장(국민의힘, 김포3)은 “지역사회 계속거주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행 도시정책이 고령층의 특성과 실질적인 욕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며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정책모형, 제도개선 등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마무리를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p>
<p>도시환경연구회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회가 발주한 이번 연구용역은 연구기간 3개월로 2026년 1월 13일까지 연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p>
<p>한편,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는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이 대표발의하여 2025년 1월 20일부터 시행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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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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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8T10:44: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0:44: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50</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홀덤 펍·카페 청소년 출입·고용 불법행위 집중 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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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는&amp;#038;nbsp;11월&amp;#038;nbsp;24일부터&amp;#038;nbsp;12월&amp;#038;nbsp;12일까지&amp;#038;nbsp;3주간&amp;#038;nbsp;도내 홀덤펍,&amp;#038;nbsp;홀덤카페를 대상으로&amp;#038;nbsp;청소년의 출입·고용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홀덤펍은 카드게임을 뜻하는&amp;#038;nbsp;‘홀덤’과 술집을 의미하는&amp;#038;nbsp;‘펍’의 합성어로 술을 마시면서 포커 등 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점을 말한다.

   

홀덤펍·카페 등 도박 및 사행심 조장 게임 제공업소는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곳이지만 여전히 일부 업소에 청소년이 출입하거나 고용되는 사례가 있다.

   

도는 수학능력시험 이후 시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사행행위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도박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내&amp;#038;nbsp;▲청소년 고용행위&amp;#038;nbsp;▲청소년 출입 행위&amp;#038;nbsp;▲청소년 접근제한 조치 미비 등을 수사한다는 계획이다.

   

현행&amp;#038;nbsp;‘청소년보호법’에 따르면 업주가 청소년을 고용하는 경우 최대&amp;#038;nbsp;3년 이하의 징역 또는&amp;#038;nbsp;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amp;#038;nbsp;사업장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의 출입·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amp;#038;nbsp;2년 이하의 징역 또는&amp;#038;nbsp;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amp;#038;nbsp;“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amp;#038;nbsp;있도록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amp;#038;nbsp;“청소년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거나 위험한 유혹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가 먼저&amp;#038;nbsp;움직이고,&amp;#038;nbsp;먼저 막겠다.&amp;#038;nbsp;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업주들의 법 준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amp;#038;nbsp;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amp;#038;nbsp;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amp;#038;nbsp;등으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8104203_vrhggqcy.jpg" alt="그래픽.jpg" style="width: 600px; height: 517px;" />
</p>
<p>&nbsp;</p>
<p>경기도는&nbsp;11월&nbsp;24일부터&nbsp;12월&nbsp;12일까지&nbsp;3주간&nbsp;도내 홀덤펍,&nbsp;홀덤카페를 대상으로&nbsp;청소년의 출입·고용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p>
<p>
   <br />
</p>
<p>홀덤펍은 카드게임을 뜻하는&nbsp;‘홀덤’과 술집을 의미하는&nbsp;‘펍’의 합성어로 술을 마시면서 포커 등 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주점을 말한다.</p>
<p>
   <br />
</p>
<p>홀덤펍·카페 등 도박 및 사행심 조장 게임 제공업소는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곳이지만 여전히 일부 업소에 청소년이 출입하거나 고용되는 사례가 있다.</p>
<p>
   <br />
</p>
<p>도는 수학능력시험 이후 시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사행행위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고 도박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내&nbsp;▲청소년 고용행위&nbsp;▲청소년 출입 행위&nbsp;▲청소년 접근제한 조치 미비 등을 수사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현행&nbsp;‘청소년보호법’에 따르면 업주가 청소년을 고용하는 경우 최대&nbsp;3년 이하의 징역 또는&nbsp;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nbsp;사업장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의 출입·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nbsp;2년 이하의 징역 또는&nbsp;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p>
<p>
   <br />
</p>
<p>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nbsp;“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nbsp;있도록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nbsp;“청소년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거나 위험한 유혹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가 먼저&nbsp;움직이고,&nbsp;먼저 막겠다.&nbsp;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업주들의 법 준수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nbsp;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nbsp;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nbsp;등으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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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8T10:42: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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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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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연구원, 탄소중립 달성의 혁신기술 ‘CCUS’ 경기도 로드맵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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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연구원이 탄소중립 실현의&amp;#038;nbsp;‘마지막 퍼즐’로 불리는&amp;#038;nbsp;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amp;#038;nbsp;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경기연구원은 최근&amp;#038;nbsp;‘경기도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amp;#038;nbsp;CCUS&amp;#038;nbsp;정책 육성 방안’&amp;#038;nbsp;보고서를 발간하고,&amp;#038;nbsp;경기도형&amp;#038;nbsp;CCUS&amp;#038;nbsp;육성 로드맵과&amp;#038;nbsp;5대 전략, 18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연구에 따르면&amp;#038;nbsp;CCUS(Carbon capture, use,storage)는 산업·발전 등&amp;#038;nbsp;경제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지 않고 포집해 저장하거나 재활용하는 기술이다.&amp;#038;nbsp;기존 산업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amp;#038;nbsp;‘탄소중립과 경제성장 병행형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UN&amp;#038;nbsp;등 국제기구는&amp;#038;nbsp;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amp;#038;nbsp;CCUS&amp;#038;nbsp;기술이 약&amp;#038;nbsp;10%&amp;#038;nbsp;이상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보고서는 경기도가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로&amp;#038;nbsp;▲경기도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 촉진 조례 제정&amp;#038;nbsp;▲‘경기도&amp;#038;nbsp;CCUS&amp;#038;nbsp;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amp;#038;nbsp;도입&amp;#038;nbsp;▲‘탄소포집 활용 실증지원센터 구축’&amp;#038;nbsp;공모사업 추진(시흥･화성)&amp;#038;nbsp;▲‘도심형 컴팩트&amp;#038;nbsp;CCUS&amp;#038;nbsp;기술’&amp;#038;nbsp;공공소각시설 적용 사업 추진&amp;#038;nbsp;▲수요자 맞춤형 정책 도입&amp;#038;nbsp;▲평택항&amp;#038;nbsp;‘CO₂&amp;#038;nbsp;허브(저장)&amp;#038;nbsp;터미널’&amp;#038;nbsp;구축 추진 등&amp;#038;nbsp;6개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특히 평택항&amp;#038;nbsp;CO₂&amp;#038;nbsp;허브 터미널은 국내 산업시설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집적･운송하는 거점으로,&amp;#038;nbsp;향후 국내외 저장소 및 활용처로 연결되는&amp;#038;nbsp;‘탄소 물류 중심지’&amp;#038;nbsp;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기업들이 느끼는 가장 큰 애로는 보조금 및 세제&amp;#038;nbsp;혜택 부족,&amp;#038;nbsp;명확한 정책 가이드라인 부재,&amp;#038;nbsp;높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 등으로&amp;#038;nbsp;나타났다.&amp;#038;nbsp;기업들은 정부와 지자체에&amp;#038;nbsp;▲보조금 지원&amp;#038;nbsp;▲세액공제&amp;#038;nbsp;▲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 등 실질적 정책 지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연구원은&amp;#038;nbsp;CCUS를 탄소중립 달성의 과도기적 혁신기술이자 기후테크 신산업 육성의 출발점으로 평가했다.

   

보고서는&amp;#038;nbsp;CCUS는 단순한 환경 기술이 아니라,&amp;#038;nbsp;산업 경쟁력 확보와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한 핵심 경제 전략이고,&amp;#038;nbsp;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시장 기반을 조성할 경우,&amp;#038;nbsp;국내&amp;#038;nbsp;CCUS&amp;#038;nbsp;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철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amp;#038;nbsp;“CCUS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amp;#038;nbsp;경기도 차원에서 기술 실증,&amp;#038;nbsp;산업 생태계 조성,&amp;#038;nbsp;인센티브 제도화가 병행되어야 한다”며&amp;#038;nbsp;“경기도가&amp;#038;nbsp;CCUS&amp;#038;nbsp;기술 상용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amp;#038;nbsp;시행해야 한다.&amp;#038;nbsp;기술 실증–시장 확대–인프라 구축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8103951_pysvyxtp.png" alt="경기도+CCUS+육성+비전과+전략.png" style="width: 600px; height: 770px;" />
</p>
<p>&nbsp;</p>
<p>경기연구원이 탄소중립 실현의&nbsp;‘마지막 퍼즐’로 불리는&nbsp;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nbsp;기술의 로드맵을 제시했다.</p>
<p>
   <br />
</p>
<p>경기연구원은 최근&nbsp;‘경기도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nbsp;CCUS&nbsp;정책 육성 방안’&nbsp;보고서를 발간하고,&nbsp;경기도형&nbsp;CCUS&nbsp;육성 로드맵과&nbsp;5대 전략, 18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p>
<p>
   <br />
</p>
<p>연구에 따르면&nbsp;CCUS(Carbon capture, use,storage)는 산업·발전 등&nbsp;경제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지 않고 포집해 저장하거나 재활용하는 기술이다.&nbsp;기존 산업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한&nbsp;‘탄소중립과 경제성장 병행형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UN&nbsp;등 국제기구는&nbsp;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nbsp;CCUS&nbsp;기술이 약&nbsp;10%&nbsp;이상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p>
<p>
   <br />
</p>
<p>보고서는 경기도가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로&nbsp;▲경기도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 촉진 조례 제정&nbsp;▲‘경기도&nbsp;CCUS&nbsp;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nbsp;도입&nbsp;▲‘탄소포집 활용 실증지원센터 구축’&nbsp;공모사업 추진(시흥･화성)&nbsp;▲‘도심형 컴팩트&nbsp;CCUS&nbsp;기술’&nbsp;공공소각시설 적용 사업 추진&nbsp;▲수요자 맞춤형 정책 도입&nbsp;▲평택항&nbsp;‘CO₂&nbsp;허브(저장)&nbsp;터미널’&nbsp;구축 추진 등&nbsp;6개를 제시했다.</p>
<p>
   <br />
</p>
<p>이 가운데 특히 평택항&nbsp;CO₂&nbsp;허브 터미널은 국내 산업시설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집적･운송하는 거점으로,&nbsp;향후 국내외 저장소 및 활용처로 연결되는&nbsp;‘탄소 물류 중심지’&nbsp;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기업들이 느끼는 가장 큰 애로는 보조금 및 세제&nbsp;혜택 부족,&nbsp;명확한 정책 가이드라인 부재,&nbsp;높은 초기 투자 비용 부담 등으로&nbsp;나타났다.&nbsp;기업들은 정부와 지자체에&nbsp;▲보조금 지원&nbsp;▲세액공제&nbsp;▲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 등 실질적 정책 지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br />
</p>
<p>경기연구원은&nbsp;CCUS를 탄소중립 달성의 과도기적 혁신기술이자 기후테크 신산업 육성의 출발점으로 평가했다.</p>
<p>
   <br />
</p>
<p>보고서는&nbsp;CCUS는 단순한 환경 기술이 아니라,&nbsp;산업 경쟁력 확보와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한 핵심 경제 전략이고,&nbsp;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시장 기반을 조성할 경우,&nbsp;국내&nbsp;CCUS&nbsp;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br />
</p>
<p>강철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nbsp;“CCUS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nbsp;경기도 차원에서 기술 실증,&nbsp;산업 생태계 조성,&nbsp;인센티브 제도화가 병행되어야 한다”며&nbsp;“경기도가&nbsp;CCUS&nbsp;기술 상용화를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nbsp;시행해야 한다.&nbsp;기술 실증–시장 확대–인프라 구축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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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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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8T10:40: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0:40: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8</guid>
<title><![CDATA[경기경제청, 평택 포승지구에 자동차부품 제조사 3곳 유치. 400억 원 대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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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amp;#038;nbsp;17일 경기경제청에서 평택시,&amp;#038;nbsp;자동차부품 제조기업&amp;#038;nbsp;3개 사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amp;#038;nbsp;이성호 평택시 부시장,&amp;#038;nbsp;김재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amp;#038;nbsp;이학수 도의원,&amp;#038;nbsp;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오성머티리얼㈜,&amp;#038;nbsp;㈜선일솔루션,&amp;#038;nbsp;코리아와이에스㈜&amp;#038;nbsp;3개 기업은&amp;#038;nbsp;총&amp;#038;nbsp;408억 원을 투자해 포승지구 내&amp;#038;nbsp;2만&amp;#038;nbsp;2천㎡&amp;#038;nbsp;부지에 친환경 자동차용 방열시스템,&amp;#038;nbsp;차량 액세서리 신품,&amp;#038;nbsp;전장부품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amp;#038;nbsp;209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amp;#038;nbsp;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 첨단부품 제조기업의 집적화를 통한&amp;#038;nbsp;‘첨단 모빌리티 클러스터’&amp;#038;nbsp;조성 기반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오성머티리얼㈜(대표 오철운)은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등 자동차용 열관리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amp;#038;nbsp;친환경 차량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amp;#038;nbsp;핵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amp;#038;nbsp;이 회사는 기존 투자기업인 수송차량용&amp;#038;nbsp;원소재 전문기업 조양메탈㈜과 협력해,&amp;#038;nbsp;친환경차용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등&amp;#038;nbsp;열관리 부품의 성능 향상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amp;#038;nbsp;양사는 공동 입주를 통해 소재 공급부터 가공,&amp;#038;nbsp;생산까지 이어지는 일원화된 공정 체계를 구축해 생산 효율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선일솔루션(대표 조송남)은 현대자동차,&amp;#038;nbsp;기아, KG모빌리티 등 주요 완성차 기업에 사이드스텝,&amp;#038;nbsp;엠블럼,&amp;#038;nbsp;범퍼 등을 공급하는 자동차 외장부품 전문기업이다.

   

코리아와이에스㈜(대표 유기혁)는 초음파센서,&amp;#038;nbsp;무선충전코일,&amp;#038;nbsp;스위치 등&amp;#038;nbsp;첨단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amp;#038;nbsp;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김능식 청장은&amp;#038;nbsp;“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amp;#038;nbsp;“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amp;#038;nbsp;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amp;#038;nbsp;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amp;#038;nbsp;산업 입지의 최적지로,&amp;#038;nbsp;현대모비스, TOK,&amp;#038;nbsp;에어프로덕츠,&amp;#038;nbsp;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amp;#038;nbsp;평택항과 인접해 수출입 접근성이 뛰어나며,&amp;#038;nbsp;미래차 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첨단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덕지구는 앵커기업 유치가 진행 중이며,&amp;#038;nbsp;시흥 배곧지구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

   

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amp;#038;nbsp;분야&amp;#038;nbsp;R&amp;#038;amp;D&amp;#038;nbsp;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지구 입주기업 협의체를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amp;#038;nbsp;규제 발굴 및 개선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실천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8103644_nmnrwfiv.jpg" alt="투자협약식.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p>&nbsp;</p>
<p>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nbsp;17일 경기경제청에서 평택시,&nbsp;자동차부품 제조기업&nbsp;3개 사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nbsp;이성호 평택시 부시장,&nbsp;김재균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nbsp;이학수 도의원,&nbsp;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으로 오성머티리얼㈜,&nbsp;㈜선일솔루션,&nbsp;코리아와이에스㈜&nbsp;3개 기업은&nbsp;총&nbsp;408억 원을 투자해 포승지구 내&nbsp;2만&nbsp;2천㎡&nbsp;부지에 친환경 자동차용 방열시스템,&nbsp;차량 액세서리 신품,&nbsp;전장부품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를 통해&nbsp;209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nbsp;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 첨단부품 제조기업의 집적화를 통한&nbsp;‘첨단 모빌리티 클러스터’&nbsp;조성 기반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p>
<p>
   <br />
</p>
<p>오성머티리얼㈜(대표 오철운)은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등 자동차용 열관리 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nbsp;친환경 차량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nbsp;핵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nbsp;이 회사는 기존 투자기업인 수송차량용&nbsp;원소재 전문기업 조양메탈㈜과 협력해,&nbsp;친환경차용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등&nbsp;열관리 부품의 성능 향상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nbsp;양사는 공동 입주를 통해 소재 공급부터 가공,&nbsp;생산까지 이어지는 일원화된 공정 체계를 구축해 생산 효율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선일솔루션(대표 조송남)은 현대자동차,&nbsp;기아, KG모빌리티 등 주요 완성차 기업에 사이드스텝,&nbsp;엠블럼,&nbsp;범퍼 등을 공급하는 자동차 외장부품 전문기업이다.</p>
<p>
   <br />
</p>
<p>코리아와이에스㈜(대표 유기혁)는 초음파센서,&nbsp;무선충전코일,&nbsp;스위치 등&nbsp;첨단 자동차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nbsp;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p>
<p>
   <br />
</p>
<p>김능식 청장은&nbsp;“이번 협약은 평택 포승지구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nbsp;“기업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nbsp;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nbsp;평택 포승지구는 첨단 모빌리티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nbsp;산업 입지의 최적지로,&nbsp;현대모비스, TOK,&nbsp;에어프로덕츠,&nbsp;대운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이 입주해 있다.&nbsp;평택항과 인접해 수출입 접근성이 뛰어나며,&nbsp;미래차 산업의 전진기지이자 첨단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br />
</p>
<p>이 밖에도 현덕지구는 앵커기업 유치가 진행 중이며,&nbsp;시흥 배곧지구는 서울대병원(2027년 개원 예정)과 연계한 의료바이오 및 육해공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이 가능하다.</p>
<p>
   <br />
</p>
<p>또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지구 추가 지정을 통해 첨단로봇·AI&nbsp;분야&nbsp;R&amp;D&nbsp;협력이 추진되고 있다.</p>
<p>
   <br />
</p>
<p>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지구 입주기업 협의체를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nbsp;규제 발굴 및 개선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실천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산업/건설"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on8qp3VdxxtSbwDKKiEenj7EzCzvmf.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1-18T10:37: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8T10:37: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47</guid>
<title><![CDATA[“복지국장의 감사 태도, 영상으로 남을 오점”... 고준호 의원 일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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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mondeair.kr/news/view.php?no=1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3일(목) 열린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국장이 감사에 임하는 태도는 매우 유감스럽고, 이는 영상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amp;#038;nbsp;
고준호 의원은 “도민의 세금과 복지를 책임지는 자리에서 기본적인 성실성과 책임감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행정의 최종 책임은 김동연 지사에게 있다. 이번 감사에서 드러난 경기도 복지행정의 민낯을 도민이 직접 판단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amp;#038;nbsp;
고 의원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이어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각종 문제를 다시 지적하며 “선수금 부정사용, 인사 비리, 인권침해 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는 행정의 감시 기능이 작동해서 해결된 것이 아니라 피해자·내부 제보자·의회가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지사가 임명한 시설장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이런 사안이 벌어졌는데도, 김동연 지사는 ‘침묵’하고 행정은 문제가 있다고 스스로 판단하면서도 계약해지조차 하지 못한 것은 잘못된 선례”라며, “경기도는 지금 ‘안 걸리면 좋고, 걸려도 계약해지는 없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그 책임은 결국 김동연 지사에게 있다.”며 책임을 물었다.
&amp;#038;nbsp;
고 의원은 “향후 복지국의 조치와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메시지를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 데이터센터 화재 — “160만 원 돌봄노동자 급여가 멈췄는데, 경기도는 매뉴얼도 없었다”
고 의원은 9월 26일 국가정보관리원 데이터센터 화재로 전자바우처시스템이 마비된 사태를 지적하며 “160만 원 돌봄노동자 급여가 멈췄는데, 경기도는 매뉴얼도 없었다. 시군에 지침을 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설명조차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고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즉시 선지급 후정산 조치를 취한 점을 강조하며, “김동연 지사는 화재 직후 9월 29일 시흥을 다녀왔고, 10월 16일 동두천·포천, 17일 가평을 방문했지만 정작 복지마비 현장은 단 한 번도 찾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이어 “달릴 거면, 달라져야 하는 현장부터 갔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amp;#038;nbsp;
고 의원은 질의 말미에 정치 입문의 초심을 다시 언급하며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억울한 사람을 대변하고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여전히 바로잡아야 할 현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amp;#038;nbsp;
특히 이날 복지국장의 대응을 지적하며, “오늘 김훈 국장님의 태도는 길이길이 영상으로 남을 것이다” 고준호 의원은 마지막으로 “경기도민의 복지를 위협하는 행정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김동연 지사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보일지 끝까지 지켜보겠다”며 “도민의 삶을 위해 싸우는 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4093635_hzttmrsa.jpg" alt="“복지국장의 감사 태도, 영상으로 남을 오점”… 고준호 의원 일침.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3일(목) 열린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국장이 감사에 임하는 태도는 매우 유감스럽고, 이는 영상으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p>
<p>&nbsp;</p>
<p>고준호 의원은 “도민의 세금과 복지를 책임지는 자리에서 기본적인 성실성과 책임감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행정의 최종 책임은 김동연 지사에게 있다. 이번 감사에서 드러난 경기도 복지행정의 민낯을 도민이 직접 판단할 것”이라고 지적했다.</p>
<p>&nbsp;</p>
<p>고 의원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이어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각종 문제를 다시 지적하며 “선수금 부정사용, 인사 비리, 인권침해 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했지만, 이는 행정의 감시 기능이 작동해서 해결된 것이 아니라 피해자·내부 제보자·의회가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경기도지사가 임명한 시설장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이런 사안이 벌어졌는데도, 김동연 지사는 ‘침묵’하고 행정은 문제가 있다고 스스로 판단하면서도 계약해지조차 하지 못한 것은 잘못된 선례”라며, “경기도는 지금 ‘안 걸리면 좋고, 걸려도 계약해지는 없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그 책임은 결국 김동연 지사에게 있다.”며 책임을 물었다.</p>
<p>&nbsp;</p>
<p>고 의원은 “향후 복지국의 조치와 김동연 지사의 책임 있는 메시지를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p>
<p>■ 데이터센터 화재 — “160만 원 돌봄노동자 급여가 멈췄는데, 경기도는 매뉴얼도 없었다”</p>
<p>고 의원은 9월 26일 국가정보관리원 데이터센터 화재로 전자바우처시스템이 마비된 사태를 지적하며 “160만 원 돌봄노동자 급여가 멈췄는데, 경기도는 매뉴얼도 없었다. 시군에 지침을 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내용 설명조차 못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고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즉시 선지급 후정산 조치를 취한 점을 강조하며, “김동연 지사는 화재 직후 9월 29일 시흥을 다녀왔고, 10월 16일 동두천·포천, 17일 가평을 방문했지만 정작 복지마비 현장은 단 한 번도 찾지 않았다”고 지적했다.</p>
<p>&nbsp;</p>
<p>이어 “달릴 거면, 달라져야 하는 현장부터 갔어야 한다”고 비판했다.</p>
<p>&nbsp;</p>
<p>고 의원은 질의 말미에 정치 입문의 초심을 다시 언급하며 “정치를 시작한 이유는 억울한 사람을 대변하고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여전히 바로잡아야 할 현실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p>
<p>&nbsp;</p>
<p>특히 이날 복지국장의 대응을 지적하며, “오늘 김훈 국장님의 태도는 길이길이 영상으로 남을 것이다” 고준호 의원은 마지막으로 “경기도민의 복지를 위협하는 행정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김동연 지사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보일지 끝까지 지켜보겠다”며 “도민의 삶을 위해 싸우는 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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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3221229_1654"/>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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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4T09:37:0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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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46</guid>
<title><![CDATA[경기도, 3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대비 사전설명회 열어. 시군 본격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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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업부가 내년 상반기 중&amp;#038;nbsp;3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amp;#038;nbsp;특화단지를 지정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시군이 지정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나섰다.

   

경기도는&amp;#038;nbsp;12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도내&amp;#038;nbsp;15개 시군을 대상으로&amp;#038;nbsp;2026년 신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시군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amp;#038;nbsp;15개 시군 및 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amp;#038;nbsp;도는 정부의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26~’30)과 관련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준비 절차를 안내하고 경기도 전략을 설명했다.

   

정부가 지난달&amp;#038;nbsp;28일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종합계획은&amp;#038;nbsp;▲2030년까지&amp;#038;nbsp;10개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amp;#038;nbsp;▲기존&amp;#038;nbsp;1기 특화단지의 지원기간 종료(’26년)&amp;#038;nbsp;연장&amp;#038;nbsp;▲앵커기업과 참여기업,&amp;#038;nbsp;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플랫폼 구축&amp;#038;nbsp;▲기술·생산 협력이 최종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도록 소부장 정책보험 도입&amp;#038;nbsp;▲수요기업 구매자금 저리 융자 등 정책적 지원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도는 도-시·군-융기원-경과원-지역 진흥원을 포함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문자 자문과 평가를 연계하고,&amp;#038;nbsp;반도체 소부장 앵커기업의 투자 촉진과 협력 생태계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경기도 소부장 특화단지는&amp;#038;nbsp;2021년&amp;#038;nbsp;1기 용인 원삼, 2023년&amp;#038;nbsp;7월&amp;#038;nbsp;2기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가 지정돼 운영중이다.&amp;#038;nbsp;산업부는 내년 상반기 중에 사전 설명회 및 컨설팅을 실시한 뒤 공모·평가를 거쳐&amp;#038;nbsp;3기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amp;#038;nbsp;이에 따라 경기도는 내년 산업부 사전 설명회에 대비해 시군 수요에 걸맞은 소부장 융합특화단지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amp;#038;nbsp;“향후 경기도 육성 전략 방향과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경기도 권역별 소부장 특화단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4093229_glyhzugm.jpg" alt="시군설명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p>&nbsp;</p>
<p>산업부가 내년 상반기 중&nbsp;3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nbsp;특화단지를 지정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시군이 지정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나섰다.</p>
<p>
   <br />
</p>
<p>경기도는&nbsp;12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도내&nbsp;15개 시군을 대상으로&nbsp;2026년 신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시군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p>
<p>
   <br />
</p>
<p>설명회에는&nbsp;15개 시군 및 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도는 정부의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26~’30)과 관련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준비 절차를 안내하고 경기도 전략을 설명했다.</p>
<p>
   <br />
</p>
<p>정부가 지난달&nbsp;28일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종합계획은&nbsp;▲2030년까지&nbsp;10개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nbsp;▲기존&nbsp;1기 특화단지의 지원기간 종료(’26년)&nbsp;연장&nbsp;▲앵커기업과 참여기업,&nbsp;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플랫폼 구축&nbsp;▲기술·생산 협력이 최종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도록 소부장 정책보험 도입&nbsp;▲수요기업 구매자금 저리 융자 등 정책적 지원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p>
<p>
   <br />
</p>
<p>도는 도-시·군-융기원-경과원-지역 진흥원을 포함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문자 자문과 평가를 연계하고,&nbsp;반도체 소부장 앵커기업의 투자 촉진과 협력 생태계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br />
</p>
<p>현재 경기도 소부장 특화단지는&nbsp;2021년&nbsp;1기 용인 원삼, 2023년&nbsp;7월&nbsp;2기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가 지정돼 운영중이다.&nbsp;산업부는 내년 상반기 중에 사전 설명회 및 컨설팅을 실시한 뒤 공모·평가를 거쳐&nbsp;3기 특화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nbsp;이에 따라 경기도는 내년 산업부 사전 설명회에 대비해 시군 수요에 걸맞은 소부장 융합특화단지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p>
<p>
   <br />
</p>
<p>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nbsp;“향후 경기도 육성 전략 방향과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경기도 권역별 소부장 특화단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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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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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재정위원회, 제11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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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1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이번 감사는 제11대 기획재정위원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서,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기획실, 평화협력국, 경기도감사위원회, 경기도도민권익위원회 등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5개 소관 실·국과 출연기관인 경기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 8기 도정 주요 정책의 추진성과와 재정운용의 실효성, ▲경기도 저출산·자살문제 등 통합적 인구전략 촉구, ▲평화협력 분야 교류협력사업의 추진 실태와 지속성 확보 방안, ▲감사위원회의 공직기강 확립 및 비위 근절 대책, ▲도민권익위원회의 민원 처리 및 권익 보호 체계 개선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특히 한정된 재원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도정 운영 전반에 걸쳐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제도가 없는지 세밀히 살펴 정책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조성환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는 재정과 정책기획을 총괄하는 위원회로서, 행정 전반이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이번 감사가 도민의 신뢰를 높이고, 경기도 행정이 한 단계 더 성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1091640_yussomsn.jpg" alt="기획재정위원회, 제11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 .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조성환)는 1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5일간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p>
<p>이번 감사는 제11대 기획재정위원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서, 기획조정실, 균형발전기획실, 평화협력국, 경기도감사위원회, 경기도도민권익위원회 등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5개 소관 실·국과 출연기관인 경기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기획재정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 8기 도정 주요 정책의 추진성과와 재정운용의 실효성, ▲경기도 저출산·자살문제 등 통합적 인구전략 촉구, ▲평화협력 분야 교류협력사업의 추진 실태와 지속성 확보 방안, ▲감사위원회의 공직기강 확립 및 비위 근절 대책, ▲도민권익위원회의 민원 처리 및 권익 보호 체계 개선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
<p>위원회는 특히 한정된 재원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도정 운영 전반에 걸쳐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제도가 없는지 세밀히 살펴 정책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p>
<p>조성환 위원장은 “기획재정위원회는 재정과 정책기획을 총괄하는 위원회로서, 행정 전반이 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이번 감사가 도민의 신뢰를 높이고, 경기도 행정이 한 단계 더 성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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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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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1-11T09:17:1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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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파주 문산천 4.5km 정비 착공… 홍수 방어력 강화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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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가 파주시 문산천의 홍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amp;#038;nbsp;‘파주 문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한다고&amp;#038;nbsp;10일 밝혔다.
&amp;#038;nbsp;
정비사업은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일원 총 연장&amp;#038;nbsp;4.5km&amp;#038;nbsp;구간의 하천에서 진행되는데&amp;#038;nbsp;▲축제공(제방 쌓기) 5.3km&amp;#038;nbsp;▲보축(제방 보수·보강)3.8km&amp;#038;nbsp;▲교량&amp;#038;nbsp;5개소 설치 등이 포함된다.
&amp;#038;nbsp;
총 사업비는 도비&amp;#038;nbsp;495억 원으로&amp;#038;nbsp;▲공사비&amp;#038;nbsp;382억 원&amp;#038;nbsp;▲감리비&amp;#038;nbsp;30억 원&amp;#038;nbsp;▲보상비&amp;#038;nbsp;76억 원&amp;#038;nbsp;▲설계 및 기타비용&amp;#038;nbsp;7억 원 등이 투입된다.&amp;#038;nbsp;공사는&amp;#038;nbsp;2028년&amp;#038;nbsp;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amp;#038;nbsp;
문산천 정비사업은 지난&amp;#038;nbsp;2018년 실시설계용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설계VE(Value Engineering)&amp;#038;nbsp;자문 및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2021년&amp;#038;nbsp;12월 하천공사 시행계획 고시를 통해 보상 협의 절차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해왔다.
&amp;#038;nbsp;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amp;#038;nbsp;“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문산천의 범람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amp;#038;nbsp;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파주시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경기도는 이번 정비사업 완공시 문산천&amp;#038;nbsp;4.5km에 대한 치수 능력과 안정성을 높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1091301_cmzgfzis.png" alt="[문산천]+위치도.png" style="width: 600px; height: 403px;" />
</p>
<p>&nbsp;</p>
<p>경기도가 파주시 문산천의 홍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nbsp;‘파주 문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한다고&nbsp;10일 밝혔다.</p>
<p>&nbsp;</p>
<p>정비사업은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일원 총 연장&nbsp;4.5km&nbsp;구간의 하천에서 진행되는데&nbsp;▲축제공(제방 쌓기) 5.3km&nbsp;▲보축(제방 보수·보강)3.8km&nbsp;▲교량&nbsp;5개소 설치 등이 포함된다.</p>
<p>&nbsp;</p>
<p>총 사업비는 도비&nbsp;495억 원으로&nbsp;▲공사비&nbsp;382억 원&nbsp;▲감리비&nbsp;30억 원&nbsp;▲보상비&nbsp;76억 원&nbsp;▲설계 및 기타비용&nbsp;7억 원 등이 투입된다.&nbsp;공사는&nbsp;2028년&nbsp;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nbsp;</p>
<p>문산천 정비사업은 지난&nbsp;2018년 실시설계용역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으로, 2020년 설계VE(Value Engineering)&nbsp;자문 및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2021년&nbsp;12월 하천공사 시행계획 고시를 통해 보상 협의 절차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해왔다.</p>
<p>&nbsp;</p>
<p>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nbsp;“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문산천의 범람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nbsp;지역 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파주시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경기도는 이번 정비사업 완공시 문산천&nbsp;4.5km에 대한 치수 능력과 안정성을 높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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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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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 동남권 교통혁신 ‘판교~오포 도시철도’ 신속한 추진 강조 김동연, “교통문제로 이주하는 청년들 보며 책임감 느껴. 최대한 빨리 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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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amp;#038;nbsp;16번째 방문지로 광주시를 찾아 경기 동남권의 교통혁신 사업인&amp;#038;nbsp;‘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amp;#038;nbsp;10일 광주시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문화누리홀)에서&amp;#038;nbsp;‘판교~오포 도시철도’&amp;#038;nbsp;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했다.&amp;#038;nbsp;간담회 이후에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amp;#038;nbsp;“우리 주민 여러분이&amp;#038;nbsp;(판교~오포 도시철도)&amp;#038;nbsp;사업에&amp;#038;nbsp;대한 관심과 열망을 아주 많이 갖고 계신 걸 잘 알고 있다.&amp;#038;nbsp;지금 마침 제2차&amp;#038;nbsp;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빨리 진행했고,&amp;#038;nbsp;아마도 계획대로 한다면 다음 달에 국토부 협의를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다”며&amp;#038;nbsp;“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이 출퇴근 문제 등으로 수천 명의 인구가&amp;#038;nbsp;감소하는 등&amp;#038;nbsp;‘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절실함을 김 지사에게 전하자,&amp;#038;nbsp;김 지사는&amp;#038;nbsp;“책임감을 느낀다”며&amp;#038;nbsp;“얼마나 교통 문제가 심각했으면 청년들 이주하는 문제도 얘기하고 걱정을 하시는데,&amp;#038;nbsp;저도 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amp;#038;nbsp;“경기도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철도나 교통 인프라 계획 중에서 이것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게 없다.&amp;#038;nbsp;해당 시에서 가장 열망하는 걸로&amp;#038;nbsp;달달버스 콘셉트를 잡는데,&amp;#038;nbsp;광주시는 판교~오포 도시철도로 잡았다”며&amp;#038;nbsp;“제가 기재부 장관 출신인 만큼 시간을 단축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겠다.&amp;#038;nbsp;경기도와 광주시가 협의해 빨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김동연 지사는 이날 현장에서&amp;#038;nbsp;‘빨리’, ‘신속하게’&amp;#038;nbsp;등의 표현을&amp;#038;nbsp;9회나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사업의 신속 추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판교~오포 도시철도는 성남시 판교에서 광주시 오포까지 총연장&amp;#038;nbsp;9.5km&amp;#038;nbsp;구간을 지하 연결하는 노선으로,&amp;#038;nbsp;총사업비&amp;#038;nbsp;9,4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amp;#038;nbsp;국지도&amp;#038;nbsp;57호선(태재고개)&amp;#038;nbsp;구간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amp;#038;nbsp;경기 동남권 교통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판교~오포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오포역에서 판교역까지 약&amp;#038;nbsp;12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amp;#038;nbsp;2021년&amp;#038;nbsp;9월부터&amp;#038;nbsp;2023년&amp;#038;nbsp;12월까지&amp;#038;nbsp;‘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용역을 추진해&amp;#038;nbsp;‘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마련했고, 2024년&amp;#038;nbsp;7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했다.&amp;#038;nbsp;이후 국토교통부는&amp;#038;nbsp;2025년&amp;#038;nbsp;9월 도시교통정책실무위원회 심의를 마치고&amp;#038;nbsp;11월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고시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amp;#038;nbsp;도는 국토교통부와의 원활한 협의 등으로&amp;#038;nbsp;‘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오는&amp;#038;nbsp;12월 고시해(2023년&amp;#038;nbsp;12월 공청회 시작)&amp;#038;nbsp;마무리할 예정으로,&amp;#038;nbsp;이러면 제1차 때(2016년&amp;#038;nbsp;12월 공청회 시작으로&amp;#038;nbsp;2019년&amp;#038;nbsp;5월 고시)보다 약&amp;#038;nbsp;5개월 단축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고시 이후 사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amp;#038;nbsp;지역주민 등&amp;#038;nbsp;100여 명이 참석했으며,&amp;#038;nbsp;경기도&amp;#038;nbsp;도시철도망 홍보영상 상영,&amp;#038;nbsp;판교~오포 도시철도 추진 경과 발표,&amp;#038;nbsp;주민 간담회,&amp;#038;nbsp;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amp;#038;nbsp;이날 김동연 지사는 다음 일정으로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경기도&amp;#038;nbsp;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 농가와 이야길 나누며&amp;#038;nbsp;생산-유통-급식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먹거리 체계의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amp;#038;nbsp;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유통센터&amp;#038;nbsp;1층 물류센터로 이동해 식재료 검수와 소분 과정을 참관하고,&amp;#038;nbsp;지역별 선별 작업에 동참한다.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amp;#038;nbsp;2012년 국·도비&amp;#038;nbsp;480억 원이 투입돼 지상&amp;#038;nbsp;3층,&amp;#038;nbsp;지하&amp;#038;nbsp;1층 규모(총면적&amp;#038;nbsp;2만&amp;#038;nbsp;6,113㎡)로 건립됐다.&amp;#038;nbsp;전국 최초의 친환경&amp;#038;nbsp;농산물 전용 유통센터로서 저온저장고와 냉동·일반창고,&amp;#038;nbsp;집배송장,&amp;#038;nbsp;선별&amp;#038;nbsp;포장장,&amp;#038;nbsp;식품안전센터,&amp;#038;nbsp;교육장 등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amp;#038;nbsp;현재&amp;#038;nbsp;16개 기관&amp;#038;nbsp;262명이 상주 중이다.

도는&amp;#038;nbsp;2012년부터 도내 유·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amp;#038;nbsp;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 공급가와 일반농산물의 차액을 보전해 학교급식 공급가격을 안정화할 뿐만 아니라&amp;#038;nbsp;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친환경 농가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11090928_trqyevwr.jpg" alt="판교~오포+도시철도+추진현장+주민설명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p>
<p>&nbsp;</p>
<p>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nbsp;16번째 방문지로 광주시를 찾아 경기 동남권의 교통혁신 사업인&nbsp;‘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p>
<p><br /></p>
<p>김동연 경기도지사는&nbsp;10일 광주시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문화누리홀)에서&nbsp;‘판교~오포 도시철도’&nbsp;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했다.&nbsp;간담회 이후에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p>
<p><br /></p>
<p>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nbsp;“우리 주민 여러분이&nbsp;(판교~오포 도시철도)&nbsp;사업에&nbsp;대한 관심과 열망을 아주 많이 갖고 계신 걸 잘 알고 있다.&nbsp;지금 마침 제2차&nbsp;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빨리 진행했고,&nbsp;아마도 계획대로 한다면 다음 달에 국토부 협의를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다”며&nbsp;“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진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이 출퇴근 문제 등으로 수천 명의 인구가&nbsp;감소하는 등&nbsp;‘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절실함을 김 지사에게 전하자,&nbsp;김 지사는&nbsp;“책임감을 느낀다”며&nbsp;“얼마나 교통 문제가 심각했으면 청년들 이주하는 문제도 얘기하고 걱정을 하시는데,&nbsp;저도 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p>
<p><br /></p>
<p>그러면서&nbsp;“경기도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철도나 교통 인프라 계획 중에서 이것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게 없다.&nbsp;해당 시에서 가장 열망하는 걸로&nbsp;달달버스 콘셉트를 잡는데,&nbsp;광주시는 판교~오포 도시철도로 잡았다”며&nbsp;“제가 기재부 장관 출신인 만큼 시간을 단축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겠다.&nbsp;경기도와 광주시가 협의해 빨리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처럼 김동연 지사는 이날 현장에서&nbsp;‘빨리’, ‘신속하게’&nbsp;등의 표현을&nbsp;9회나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사업의 신속 추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p>
<p><br /></p>
<p>판교~오포 도시철도는 성남시 판교에서 광주시 오포까지 총연장&nbsp;9.5km&nbsp;구간을 지하 연결하는 노선으로,&nbsp;총사업비&nbsp;9,4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nbsp;국지도&nbsp;57호선(태재고개)&nbsp;구간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nbsp;경기 동남권 교통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br /></p>
<p>판교~오포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오포역에서 판교역까지 약&nbsp;12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경기도는&nbsp;2021년&nbsp;9월부터&nbsp;2023년&nbsp;12월까지&nbsp;‘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용역을 추진해&nbsp;‘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마련했고, 2024년&nbsp;7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했다.&nbsp;이후 국토교통부는&nbsp;2025년&nbsp;9월 도시교통정책실무위원회 심의를 마치고&nbsp;11월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고시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nbsp;도는 국토교통부와의 원활한 협의 등으로&nbsp;‘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오는&nbsp;12월 고시해(2023년&nbsp;12월 공청회 시작)&nbsp;마무리할 예정으로,&nbsp;이러면 제1차 때(2016년&nbsp;12월 공청회 시작으로&nbsp;2019년&nbsp;5월 고시)보다 약&nbsp;5개월 단축하는 것이다.</p>
<p><br /></p>
<p>경기도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고시 이후 사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nbsp;지역주민 등&nbsp;100여 명이 참석했으며,&nbsp;경기도&nbsp;도시철도망 홍보영상 상영,&nbsp;판교~오포 도시철도 추진 경과 발표,&nbsp;주민 간담회,&nbsp;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
<p><br /></p>
<p>한편,&nbsp;이날 김동연 지사는 다음 일정으로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경기도&nbsp;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 농가와 이야길 나누며&nbsp;생산-유통-급식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먹거리 체계의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nbsp;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유통센터&nbsp;1층 물류센터로 이동해 식재료 검수와 소분 과정을 참관하고,&nbsp;지역별 선별 작업에 동참한다.</p>
<p><br /></p>
<p>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nbsp;2012년 국·도비&nbsp;480억 원이 투입돼 지상&nbsp;3층,&nbsp;지하&nbsp;1층 규모(총면적&nbsp;2만&nbsp;6,113㎡)로 건립됐다.&nbsp;전국 최초의 친환경&nbsp;농산물 전용 유통센터로서 저온저장고와 냉동·일반창고,&nbsp;집배송장,&nbsp;선별&nbsp;포장장,&nbsp;식품안전센터,&nbsp;교육장 등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nbsp;현재&nbsp;16개 기관&nbsp;262명이 상주 중이다.</p>
<p><br /></p>
<p>도는&nbsp;2012년부터 도내 유·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nbsp;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 공급가와 일반농산물의 차액을 보전해 학교급식 공급가격을 안정화할 뿐만 아니라&nbsp;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친환경 농가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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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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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11T09:10:4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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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공식 방문… 교류 20주년 앞두고 실질적 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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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평택2) 대표단은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몽골 다르항올도 및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공식 일정을 진행하며, 양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추진된 것으로, 2013년 첫 교류 이후 19회에 걸친 상호 방문의 전통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일정이다.

   

대표단은 김재균 회장(더불어민주당/평택2)을 비롯해 김근용(국민의힘/평택6), 김창식(더불어민주당/남양주5), 김상곤(국민의힘/평택1), 김영희(더불어민주당/오산1), 김철진(더불어민주당/안산7), 박명숙(국민의힘/양평1), 이학수(국민의힘/평택5)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10월 29일 양즈마 알탕게렐(Yanjmaa Altangerel)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을 만나 지방의회 간 제도적 교류 정례화, 재난 대응 및 안전 협력, 문화·교육·보건 분야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재균 회장은 “경기도와 다르항올도는 신뢰를 기반으로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 왔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8일 다르항올도 보건부에서는 불용구급차 기증식이 열려 경기도의회가 구급차 3대를 추가로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2017년 이후 네 번째 지원으로, 그간 지원된 차량들은 총 378회 화재 진압과 응급환자 이송에 활용되며 지역민의 안전에 기여해 왔다.

   

대표단은 또한 다르항올도 농작물과학연구소, 문화·예술·관광·청소년청, 22호 소방서 및 구조대 등을 방문해 농업기술 협력, 문화교류 확대,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란바토르에서는 재정경제대학교 및 한몽개발연구소를 방문해 학술 및 도시개발 협력 방향을 협의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화·보건·농업·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방의회 간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모델을 강화하여 국제적 연대와 실질적 교류의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04111159_fcbsnblq.jpg" alt="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공식 방문… 교류 20주년 앞두고 실질적 협력 강화 .jpg" style="width: 600px; height: 312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평택2) 대표단은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몽골 다르항올도 및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공식 일정을 진행하며, 양 지역 간 우호 증진과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추진된 것으로, 2013년 첫 교류 이후 19회에 걸친 상호 방문의 전통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일정이다.</p>
<p>
   <br />
</p>
<p>대표단은 김재균 회장(더불어민주당/평택2)을 비롯해 김근용(국민의힘/평택6), 김창식(더불어민주당/남양주5), 김상곤(국민의힘/평택1), 김영희(더불어민주당/오산1), 김철진(더불어민주당/안산7), 박명숙(국민의힘/양평1), 이학수(국민의힘/평택5)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대표단은 10월 29일 양즈마 알탕게렐(Yanjmaa Altangerel)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을 만나 지방의회 간 제도적 교류 정례화, 재난 대응 및 안전 협력, 문화·교육·보건 분야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재균 회장은 “경기도와 다르항올도는 신뢰를 기반으로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 왔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하루 전인 28일 다르항올도 보건부에서는 불용구급차 기증식이 열려 경기도의회가 구급차 3대를 추가로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2017년 이후 네 번째 지원으로, 그간 지원된 차량들은 총 378회 화재 진압과 응급환자 이송에 활용되며 지역민의 안전에 기여해 왔다.</p>
<p>
   <br />
</p>
<p>대표단은 또한 다르항올도 농작물과학연구소, 문화·예술·관광·청소년청, 22호 소방서 및 구조대 등을 방문해 농업기술 협력, 문화교류 확대,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란바토르에서는 재정경제대학교 및 한몽개발연구소를 방문해 학술 및 도시개발 협력 방향을 협의했다.</p>
<p>
   <br />
</p>
<p>경기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화·보건·농업·교육 등 다방면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방의회 간 공적개발원조(ODA) 협력 모델을 강화하여 국제적 연대와 실질적 교류의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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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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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공항버스는 공공재”… 이영봉 의원, 7300번 노선 휴업에 긴급 대응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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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11월 3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과 경기도 교통국 버스관리과,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 등과 함께 ‘의정부–김포공항 7300번 노선 휴업’과 관련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시민 불편 해소와 운행 재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1998년 개통 이후 25년간 의정부 시민의 공항 접근을 책임져 온 7300번 노선이 지난 9월 15일부터 휴업에 들어가면서 시민 불편이 현실화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봉 의원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기본권이며, 공항버스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한 축으로서 기능하는 공공재”라며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공동의 책임감을 가지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양주와 구리 등 다른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지원 사례와 손실금 보전 비율을 면밀히 분석해, 교통복지 차원에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예산, 이용 실태, 노선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정부시와 인접한 양주시·포천시 등과 연계한 노선 재편 및 대체 운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봉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04110908_gidrhwfq.jpg" alt="“공항버스는 공공재”… 이영봉 의원, 7300번 노선 휴업에 긴급 대응 나서 .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11월 3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과 경기도 교통국 버스관리과,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 등과 함께 ‘의정부–김포공항 7300번 노선 휴업’과 관련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시민 불편 해소와 운행 재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p>
<p>
   <br />
</p>
<p>이번 회의는 1998년 개통 이후 25년간 의정부 시민의 공항 접근을 책임져 온 7300번 노선이 지난 9월 15일부터 휴업에 들어가면서 시민 불편이 현실화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영봉 의원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기본권이며, 공항버스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한 축으로서 기능하는 공공재”라며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공동의 책임감을 가지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또한 “남양주와 구리 등 다른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지원 사례와 손실금 보전 비율을 면밀히 분석해, 교통복지 차원에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예산, 이용 실태, 노선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
<p>
   <br />
</p>
<p>이에 대해 경기도 교통국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정부시와 인접한 양주시·포천시 등과 연계한 노선 재편 및 대체 운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영봉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제도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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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29c1bd06e73a999236f401e74897085e_AjgLOfuJpKlovmj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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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04T11:09: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4T11:09:4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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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K-뷰티 일본 통상촉진단 파견…1억 2,455만달러 수출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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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amp;#038;nbsp;31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도&amp;#038;nbsp;K-뷰티 일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총&amp;#038;nbsp;139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1억&amp;#038;nbsp;2,45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amp;#038;nbsp;4일 밝혔다.

   

최근 일본은 한류 콘텐츠의 확산과 함께&amp;#038;nbsp;K-뷰티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amp;#038;nbsp;인지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2024년 기준 한국은 일본의 화장품 수입국&amp;#038;nbsp;2위(점유율 약&amp;#038;nbsp;2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amp;#038;nbsp;‘저자극·기능성·클린뷰티’&amp;#038;nbsp;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amp;#038;nbsp;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에게 유망한 시장으로 평가된다.&amp;#038;nbsp;이에 경기도는 일본 내&amp;#038;nbsp;K-뷰티 브랜드의 현지화 및 유통망 연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통상촉진단을 추진했다.

   

지난달&amp;#038;nbsp;27일 도쿄,&amp;#038;nbsp;오사카에 파견된&amp;#038;nbsp;K-뷰티&amp;#038;nbsp;통상촉진단에는 경기도 뷰티&amp;#038;nbsp;기업&amp;#038;nbsp;10개 사가 참가했다.&amp;#038;nbsp;이들은 일본의&amp;#038;nbsp;54개&amp;#038;nbsp;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그 결과,&amp;#038;nbsp;도쿄에서는 총&amp;#038;nbsp;72건 상담을 통해&amp;#038;nbsp;1,639만 달러 규모의 수출&amp;#038;nbsp;상담 실적을 거뒀고,&amp;#038;nbsp;이 중&amp;#038;nbsp;547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amp;#038;nbsp;오사카에서는&amp;#038;nbsp;67건의 상담을 통해&amp;#038;nbsp;1억&amp;#038;nbsp;816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463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이&amp;#038;nbsp;K-뷰티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총&amp;#038;nbsp;12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신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한&amp;#038;nbsp;㈜코스코 관계자는&amp;#038;nbsp;“그동안 식품 무역 위주로&amp;#038;nbsp;사업을 이어왔지만,&amp;#038;nbsp;코로나 이후 거래 축소로 새로운 돌파구가&amp;#038;nbsp;필요했다”며&amp;#038;nbsp;“이번 사업을 계기로 처음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개발해 일본 시장 진출에&amp;#038;nbsp;도전했고,&amp;#038;nbsp;현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amp;#038;nbsp;말했다.&amp;#038;nbsp;이어&amp;#038;nbsp;“처음 시도하는 분야라 막막했지만,&amp;#038;nbsp;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바이어와의&amp;#038;nbsp;상담 준비까지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amp;#038;nbsp;이를 통해 새로운&amp;#038;nbsp;수출&amp;#038;nbsp;기회를 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자연주의 퍼스널케어·헤어뷰티 전문기업 와이제이비앤(YJBN)&amp;#038;nbsp;관계자는&amp;#038;nbsp;“이번&amp;#038;nbsp;상담회를 통해 일본 주요 유통사와의 여러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amp;#038;nbsp;향후 공동 프로모션 및 제품 입점 테스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amp;#038;nbsp;말했다.&amp;#038;nbsp;이어&amp;#038;nbsp;“일본 바이어들은 제품 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매우 중시해 초기&amp;#038;nbsp;진입이 쉽지 않았지만,&amp;#038;nbsp;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현지 유통사와 직접 연결되며&amp;#038;nbsp;실제 협상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었다”며&amp;#038;nbsp;“이번 지원사업이 일본 시장 공략의&amp;#038;nbsp;방향을 구체화하는 전환점이 됐다”고 덧붙였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은 일본 현지 바이어들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 속에서도 도내 기업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직접 확인받은 계기가 되었고,&amp;#038;nbsp;도내 기업들이 현지 소비&amp;#038;nbsp;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전략을 마련하고 유통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성과를&amp;#038;nbsp;거뒀다”며&amp;#038;nbsp;“경기도는 한·일 통상환경 개선 흐름에 맞춰 도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일본&amp;#038;nbsp;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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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04110558_bnvewqib.jpg" alt="일본+통상촉진단.jpg" style="width: 600px; height: 324px;" />
</p>
<p>&nbsp;</p>
<p>경기도와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nbsp;31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nbsp;‘2025&nbsp;경기도&nbsp;K-뷰티 일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총&nbsp;139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1억&nbsp;2,45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nbsp;4일 밝혔다.</p>
<p>
   <br />
</p>
<p>최근 일본은 한류 콘텐츠의 확산과 함께&nbsp;K-뷰티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nbsp;인지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2024년 기준 한국은 일본의 화장품 수입국&nbsp;2위(점유율 약&nbsp;25%)를 차지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nbsp;‘저자극·기능성·클린뷰티’&nbsp;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nbsp;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에게 유망한 시장으로 평가된다.&nbsp;이에 경기도는 일본 내&nbsp;K-뷰티 브랜드의 현지화 및 유통망 연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통상촉진단을 추진했다.</p>
<p>
   <br />
</p>
<p>지난달&nbsp;27일 도쿄,&nbsp;오사카에 파견된&nbsp;K-뷰티&nbsp;통상촉진단에는 경기도 뷰티&nbsp;기업&nbsp;10개 사가 참가했다.&nbsp;이들은 일본의&nbsp;54개&nbsp;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p>
<p>
   <br />
</p>
<p>그 결과,&nbsp;도쿄에서는 총&nbsp;72건 상담을 통해&nbsp;1,639만 달러 규모의 수출&nbsp;상담 실적을 거뒀고,&nbsp;이 중&nbsp;547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nbsp;오사카에서는&nbsp;67건의 상담을 통해&nbsp;1억&nbsp;816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463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이와 함께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이&nbsp;K-뷰티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총&nbsp;12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p>
<p>
   <br />
</p>
<p>신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한&nbsp;㈜코스코 관계자는&nbsp;“그동안 식품 무역 위주로&nbsp;사업을 이어왔지만,&nbsp;코로나 이후 거래 축소로 새로운 돌파구가&nbsp;필요했다”며&nbsp;“이번 사업을 계기로 처음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개발해 일본 시장 진출에&nbsp;도전했고,&nbsp;현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nbsp;말했다.&nbsp;이어&nbsp;“처음 시도하는 분야라 막막했지만,&nbsp;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바이어와의&nbsp;상담 준비까지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nbsp;이를 통해 새로운&nbsp;수출&nbsp;기회를 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자연주의 퍼스널케어·헤어뷰티 전문기업 와이제이비앤(YJBN)&nbsp;관계자는&nbsp;“이번&nbsp;상담회를 통해 일본 주요 유통사와의 여러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nbsp;향후 공동 프로모션 및 제품 입점 테스트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nbsp;말했다.&nbsp;이어&nbsp;“일본 바이어들은 제품 품질과 브랜드 신뢰를 매우 중시해 초기&nbsp;진입이 쉽지 않았지만,&nbsp;경기도의 지원을 통해 현지 유통사와 직접 연결되며&nbsp;실제 협상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었다”며&nbsp;“이번 지원사업이 일본 시장 공략의&nbsp;방향을 구체화하는 전환점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nbsp;“이번 통상촉진단은 일본 현지 바이어들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 속에서도 도내 기업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직접 확인받은 계기가 되었고,&nbsp;도내 기업들이 현지 소비&nbsp;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전략을 마련하고 유통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성과를&nbsp;거뒀다”며&nbsp;“경기도는 한·일 통상환경 개선 흐름에 맞춰 도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일본&nbsp;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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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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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04T11:06:3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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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동연과 마이클 샌델, 평화와 생태,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다 (경기도, ‘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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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의 청년 세대가&amp;#038;nbsp;가진 정의감에 주목하며 미래를 위해 독려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경기도는&amp;#038;nbsp;3일 소노캄 고양 그랜드볼룸에서&amp;#038;nbsp;‘2025 DMZ OPEN&amp;#038;nbsp;에코피스포럼’&amp;#038;nbsp;개회식을 개최했다.&amp;#038;nbsp;이번 포럼은&amp;#038;nbsp;‘더 큰 평화&amp;#038;nbsp;–&amp;#038;nbsp;DMZ에서 시작하는 미래&amp;#038;nbsp;길&amp;#038;nbsp;찾기’를 주제로, DMZ의 생태·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연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amp;#038;nbsp;“오늘 우리는&amp;#038;nbsp;DMZ가 회복한 평화의 가치를 인간의 세계로 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amp;#038;nbsp;생태와 평화,&amp;#038;nbsp;상생과 공존의&amp;#038;nbsp;가치를 깊이 새기며 양적인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질 높은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이 우리가 미래 세대에 남길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라며&amp;#038;nbsp;“이제 더&amp;#038;nbsp;큰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amp;#038;nbsp;인간과 자연,&amp;#038;nbsp;세대와 세대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amp;#038;nbsp;평화와 생태,&amp;#038;nbsp;기술과 인문이 만나 지구를 지키고 인류의 미래를 양속하고 지속시킬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amp;#038;nbsp;DMZ&amp;#038;nbsp;평화콘서트, DMZ&amp;#038;nbsp;걷기대회, DMZ OPEN&amp;#038;nbsp;에코피스포럼 등&amp;#038;nbsp;DMZ를 평화의 기원지로 바꾸기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소개하며&amp;#038;nbsp;“경기도는 더 큰 평화를 만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DMZ와 접경지를 품은 경기북부를 생태와 평화가 경제가 되고 미래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개회식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amp;#038;nbsp;생태학자 최재천 교수,&amp;#038;nbsp;도의원,&amp;#038;nbsp;공공기관장,&amp;#038;nbsp;청년 등&amp;#038;nbsp;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 세션은 세계적 정치철학자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됐다.&amp;#038;nbsp;샌델 교수는&amp;#038;nbsp;‘세대 간 정의와 공동선의 관점에서 본 평화’를 주제로,&amp;#038;nbsp;기후·생태 위기 시대에 공동선의 회복과 세대 간 책임의 윤리를 강조했다.&amp;#038;nbsp;그는&amp;#038;nbsp;하버드대 강의 형식으로 청년 청중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amp;#038;nbsp;“정의로운 사회는 각 세대가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사회이며,&amp;#038;nbsp;평화는 이러한 세대 간 정의의 연장선에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1/20251103170430_cuhcupms.jpg" alt="2025+DMZ+OPEN+에코피스포럼.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의 청년 세대</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가&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가진 정의감에 주목하며 미래를 위해 독려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tyle="outline: revert;" /></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경기도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3</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일 소노캄 고양 그랜드볼룸에서&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2025 DMZ OPEN&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에코피스포</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럼</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개회식을 개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이번 포럼은&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더 큰 평화&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DMZ</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에서 시작하는 미래&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길&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찾기</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를 주제로</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 DMZ</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의 생태</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의 방</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tyle="outline: revert;" /></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김동연 지사는 개회사를 통해&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오늘 우리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DMZ</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가 회복한 평화의 가치를 인간의 세계로 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생태와 평화</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상생과 공존의&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가치를 깊이 새기며 양적인 성장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질 높은 성장을 이루</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어내는 것이 우리가 미래 세대에 남길 수 있는 최대의 유산</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이라며&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이제 더&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큰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인간과 자연</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세대와 세대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가</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능한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평화와 생태</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기술과 인문이 만나 지구를 지키</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고 인류의 미래를 양속하고 지속시킬 수 있다는 희망이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tyle="outline: revert;" /></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김 지사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DMZ&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평화콘서트</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 DMZ&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걷기대회</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 DMZ OPEN&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에코피스포럼 등&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DMZ</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를 평화의 기원지로 바꾸기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소개하며&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경기도는 더 큰 평화를 만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역할을 다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 DMZ</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와 접경지를 품은 경기북부를 생태와 평화가 경제가 되고 미래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tyle="outline: revert;" /></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개회식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생태학자 최재천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도의원</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공공기관장</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청년 등&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200</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여 명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tyle="outline: revert;" /></span>
</p>
<p class="0"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Pretendard, sans-serif; word-break: keep-all; margin-top: 10pt; padding: 0px; color: #525252; font-size: 17px;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기조 세션은 세계적 정치철학자 마이클 샌델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됐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샌</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델 교수는&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세대 간 정의와 공동선의 관점에서 본 평화</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를 주제로</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기후</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생태 위기 시대에 공동선의 회복과 세대 간 책임의 윤리를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그는&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하버드대 강의 형식으로 청년 청중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nbsp;</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정</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의로운 사회는 각 세대가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사회이며</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nbsp;</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평화는 이러</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한 세대 간 정의의 연장선에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span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span>
</p>
<p>
   <span lang="EN-US" style="outline: revert; font-family: 돋움; word-break: keep-all; font-size: 12pt;"><br /></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1/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jMzABPMa4tl2YcrO1uRbF.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1-03T17:05: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3T17:05: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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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538</guid>
<title><![CDATA[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11월 30일까지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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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mondeair.kr/news/view.php?no=1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경기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amp;#038;nbsp;‘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amp;#038;nbsp;10월&amp;#038;nbsp;31일&amp;#038;nbsp;97.3%&amp;#038;nbsp;지급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지난&amp;#038;nbsp;9월&amp;#038;nbsp;22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amp;#038;nbsp;2차 지급은 소득상위&amp;#038;nbsp;10%를&amp;#038;nbsp;제외한 도민&amp;#038;nbsp;1,213만&amp;#038;nbsp;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amp;#038;nbsp;마감 결과 총&amp;#038;nbsp;1,181만&amp;#038;nbsp;2,000여 명의 도민이&amp;#038;nbsp;1조&amp;#038;nbsp;1,812억 원을 수령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의왕시가&amp;#038;nbsp;98.2%로 가장 높은 지급률을 보였으며,&amp;#038;nbsp;광명시와 동두천시가 동일하게&amp;#038;nbsp;98.1%로 그 뒤를 이었다.

   

경기도가 소비쿠폰 지급이 본격화된&amp;#038;nbsp;7~8월 경기지역화폐 데이터를 분석한&amp;#038;nbsp;결과 해당 기간 경기지역화폐 사용량은&amp;#038;nbsp;1조&amp;#038;nbsp;1,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amp;#038;nbsp;사용된&amp;#038;nbsp;4,313억 원보다 약&amp;#038;nbsp;2.5배 증가했다.&amp;#038;nbsp;이 같은 경기지역화폐 사용 증가량&amp;#038;nbsp;6,765억 원은 해당 기간 소비쿠폰으로 실제 사용된&amp;#038;nbsp;4,097억 원을&amp;#038;nbsp;2,668억 원(56%)&amp;#038;nbsp;초과하는 금액으로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소비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amp;#038;nbsp;11월&amp;#038;nbsp;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amp;#038;nbsp;사용기한 이후&amp;#038;nbsp;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10월&amp;#038;nbsp;31일 현재&amp;#038;nbsp;1차 소비쿠폰은 이미&amp;#038;nbsp;98%가량 사용됐으며, 2차 소비쿠폰은&amp;#038;nbsp;83.6%의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amp;#038;nbsp;“소비쿠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도민의 생활안정을 지키는 민생정책”이라며&amp;#038;nbsp;“쿠폰 사용이 지역상권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도민들은 기한 내 꼭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경기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nbsp;‘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nbsp;10월&nbsp;31일&nbsp;97.3%&nbsp;지급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p>
<p>
   <br />
</p>
<p>지난&nbsp;9월&nbsp;22일부터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nbsp;2차 지급은 소득상위&nbsp;10%를&nbsp;제외한 도민&nbsp;1,213만&nbsp;5,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nbsp;마감 결과 총&nbsp;1,181만&nbsp;2,000여 명의 도민이&nbsp;1조&nbsp;1,812억 원을 수령했다.</p>
<p>
   <br />
</p>
<p>시군별로 살펴보면 의왕시가&nbsp;98.2%로 가장 높은 지급률을 보였으며,&nbsp;광명시와 동두천시가 동일하게&nbsp;98.1%로 그 뒤를 이었다.</p>
<p>
   <br />
</p>
<p>경기도가 소비쿠폰 지급이 본격화된&nbsp;7~8월 경기지역화폐 데이터를 분석한&nbsp;결과 해당 기간 경기지역화폐 사용량은&nbsp;1조&nbsp;1,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nbsp;사용된&nbsp;4,313억 원보다 약&nbsp;2.5배 증가했다.&nbsp;이 같은 경기지역화폐 사용 증가량&nbsp;6,765억 원은 해당 기간 소비쿠폰으로 실제 사용된&nbsp;4,097억 원을&nbsp;2,668억 원(56%)&nbsp;초과하는 금액으로 소비쿠폰이 실질적인 소비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p>
<p>
   <br />
</p>
<p>민생회복 소비쿠폰은&nbsp;11월&nbsp;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nbsp;사용기한 이후&nbsp;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10월&nbsp;31일 현재&nbsp;1차 소비쿠폰은 이미&nbsp;98%가량 사용됐으며, 2차 소비쿠폰은&nbsp;83.6%의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p>
<p>
   <br />
</p>
<p>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nbsp;“소비쿠폰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도민의 생활안정을 지키는 민생정책”이라며&nbsp;“쿠폰 사용이 지역상권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도민들은 기한 내 꼭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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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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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1-02T15:49: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2T15:47:4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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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 대표단, 다르항올도의회 공식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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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평택2) 대표단은 지난 29일, 몽골 다르항올도의회를 공식 방문하고 양 의회 간 교류 확대 및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의 오랜 교류 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우정의 상징적 만남으로 평가된다.

   

대표단은 양즈마 알탕게렐(Yanjmaa Altangerel)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갖고 ▲지방의회 간 교류 정례화 및 협력사업 추진 ▲소방·재난 대응 분야 기술·인력 교류 ▲문화·교육·보건 분야 공동사업 확대 ▲농업·축산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재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와 다르항올도는 지난 10여 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산업·문화·보건·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이번 만남은 양 지역의 상생과 미래세대를 위한 협력의 새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7년 이후 경기도의회가 총 3대의 소방차를 지원해 온 데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3대의 구급차를 추가로 기증했다”며 “이는 생명을 나누는 연대의 실천이자 양 지역의 진정한 우정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강조했다.

   

양즈마 의장은 “이번 만남은 다르항올도와 경기도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라며, “보건·노인 건강관리의 디지털화 사업,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언어 교류, 농업·과학 분야의 협력, 재난·안전 분야 공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와 다르항올도의회는 2013년 교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9회 상호 방문을 이어왔으며, 불용 소방차 및 구급차 지원 등 경기도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방의회 간 제도적 교류와 지역 맞춤형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하여, 몽골과의 실질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에는 도의회 다르항올도 친선연맹 회장인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2)을 비롯해 김근용(국민의힘/평택6), 김창식(더불어민주당/남양주5), 김상곤(국민의힘/평택1), 김영희(더불어민주당/오산1), 김철진(더불어민주당/안산7), 박명숙(국민의힘/양평1), 이학수(국민의힘/평택5)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함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4127_hivvgvvv.jpg" alt="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 대표단, 다르항올도의회 공식 방문.jpg" style="width: 600px; height: 691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평택2) 대표단은 지난 29일, 몽골 다르항올도의회를 공식 방문하고 양 의회 간 교류 확대 및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의 오랜 교류 관계를 기반으로 한 신뢰와 우정의 상징적 만남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대표단은 양즈마 알탕게렐(Yanjmaa Altangerel)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갖고 ▲지방의회 간 교류 정례화 및 협력사업 추진 ▲소방·재난 대응 분야 기술·인력 교류 ▲문화·교육·보건 분야 공동사업 확대 ▲농업·축산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
<p>
   <br />
</p>
<p>김재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와 다르항올도는 지난 10여 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며, 산업·문화·보건·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이번 만남은 양 지역의 상생과 미래세대를 위한 협력의 새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또한 “2017년 이후 경기도의회가 총 3대의 소방차를 지원해 온 데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3대의 구급차를 추가로 기증했다”며 “이는 생명을 나누는 연대의 실천이자 양 지역의 진정한 우정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양즈마 의장은 “이번 만남은 다르항올도와 경기도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라며, “보건·노인 건강관리의 디지털화 사업,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언어 교류, 농업·과학 분야의 협력, 재난·안전 분야 공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경기도의회와 다르항올도의회는 2013년 교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9회 상호 방문을 이어왔으며, 불용 소방차 및 구급차 지원 등 경기도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p>
<p>
   <br />
</p>
<p>경기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방의회 간 제도적 교류와 지역 맞춤형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하여, 몽골과의 실질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공무국외출장에는 도의회 다르항올도 친선연맹 회장인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2)을 비롯해 김근용(국민의힘/평택6), 김창식(더불어민주당/남양주5), 김상곤(국민의힘/평택1), 김영희(더불어민주당/오산1), 김철진(더불어민주당/안산7), 박명숙(국민의힘/양평1), 이학수(국민의힘/평택5)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함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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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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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산둥성 공식방문....지방의회간 교류확대와 실질적 협력 강화에 뜻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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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산둥성 친선의원연맹(회장 김규창/국민의힘/여주2)은 10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3박 4일간 중국 산둥성(山東省)을 방문하여 양 지역 간 우호협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11년 경기도의회와 산둥성 간 우호교류협력 체결 이후 지속되어 온 교류의 연장선으로, 특히 지방의회 차원의 교류가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표단은 산둥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의 면담을 통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양 지역 간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규창 회장은 “지방정부 간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져야 한다”며, “산둥성과의 지방외교가 도민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공자의 탄생지인 니산성경에서 유교의 핵심 가치인 예(禮)와 인(仁)의 정신을 체험하며, 인문 교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어 칭다오 아카데미를 방문해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IB교육 등 혁신적인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성 부회장은 칭다오 아카데미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을 둘러보면서, “양 지역 교육기관 간 교류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어 앞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적 해법을 찾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여주2)을 비롯해 김용성(더불어민주당/광명4), 허원(국민의힘/이천2), 이제영(국민의힘/성남8), 이애형(국민의힘/수원10), 유영두(국민의힘/광주1), 안명규(국민의힘/파주5), 김종배(더불어민주당/시흥4), 임창휘(더불어민주당/광주2), 문승호(더불어민주당/성남1), 이자형(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등 11명이 함께해 지방의회 외교의 위상을 높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3812_hlqarrpa.jpg" alt="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산둥성 공식방문....지방의회간 교류확대와 실질적 협력 강화에 뜻모아.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4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산둥성 친선의원연맹(회장 김규창/국민의힘/여주2)은 10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3박 4일간 중국 산둥성(山東省)을 방문하여 양 지역 간 우호협력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2011년 경기도의회와 산둥성 간 우호교류협력 체결 이후 지속되어 온 교류의 연장선으로, 특히 지방의회 차원의 교류가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p>
<p>
   <br />
</p>
<p>대표단은 산둥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와의 면담을 통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양 지역 간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br />
</p>
<p>김규창 회장은 “지방정부 간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져야 한다”며, “산둥성과의 지방외교가 도민 삶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대표단은 공자의 탄생지인 니산성경에서 유교의 핵심 가치인 예(禮)와 인(仁)의 정신을 체험하며, 인문 교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어 칭다오 아카데미를 방문해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IB교육 등 혁신적인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김용성 부회장은 칭다오 아카데미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환경을 둘러보면서, “양 지역 교육기관 간 교류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어 앞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적 해법을 찾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p>
<p>
   <br />
</p>
<p>한편, 이번 방문에는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여주2)을 비롯해 김용성(더불어민주당/광명4), 허원(국민의힘/이천2), 이제영(국민의힘/성남8), 이애형(국민의힘/수원10), 유영두(국민의힘/광주1), 안명규(국민의힘/파주5), 김종배(더불어민주당/시흥4), 임창휘(더불어민주당/광주2), 문승호(더불어민주당/성남1), 이자형(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등 11명이 함께해 지방의회 외교의 위상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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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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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30T11:38: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30T11:38:4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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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캐나다 BC주의회 공식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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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캐나다 BC주 친선의원연맹(회장 박옥분, 수원2)은 10월 28일 (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의회 의사당을 찾아 양 지역 지방의회 간 협력관계 증진과 공동 현안에 대한 협의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9년 12월 BC주의회 대표단이 경기도의회를 찾아 친선교류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약 6년 만의 공식 교류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지방의회 간 국제 교류를 재가동하고 양 의회의 교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방문단은 이날 라즈 초우한 의장을 비롯한 주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의회 제도와 운영방식, 이민 포용 정책,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캐나다의 대처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민자 출신으로 주의회 수장을 맡고 있는 초우한 의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놓인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대한 조언도 들었다.

   

박옥분 회장은 “경기도의회는 글로벌 협력 거버넌스를 지향하는 지방의회 외교의 대표 사례로 성장하고 있다”며 “BC주의회와의 협력은 양 지역 도민과 주민에게 실질적 이익을 주는 지속가능한 동반자 관계로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라즈 초우한 의장은 현재 캐나다는 미국의 고율 관세부과 등 대내외적 경제상황의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교역 다각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한국, 특히 경기도와의 협력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K-pop을 비롯한 문화뿐만 K-뷰티 등 경제면에도 한국에 대한 현지의 호감도 및 한국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협력을 확대하는데 대한 희망을 피력했다.

   

한편 도의회 방문단은 주의회 방문에 앞서 27일 KOTRA 밴쿠버무역관을 방문해 현지 진출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밴쿠버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한-캐나다 간 경제·외교 협력 현황과 교민 사회의 현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최근 8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난 밴쿠버 김치축제에 향후 경기도 참여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그리고 29일에는 광역수도권지구(CRD)를 찾아 현지 상하수도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지역공동행정의 정책 사례를 살피고, 30일에는 이민자 커뮤니티 정착 지원을 선도하는 비영리기관 MOSAIC 지역 병원을 방문해 이주민 지원 현장 정책을 직접 견학할 예정이다.

   

이번 공식 방문에는 박옥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윤종영(국민의힘/연천), 김태희(더불어민주당/안산2), 이택수(국민의힘/고양8), 정경자(국민의힘/비례), 장민수(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등 총 6명의 도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 지역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등 의미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3415_lxdckzqq.jpg" alt="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캐나다 BC주의회 공식 방문 .jpg" style="width: 600px; height: 209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캐나다 BC주 친선의원연맹(회장 박옥분, 수원2)은 10월 28일 (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의회 의사당을 찾아 양 지역 지방의회 간 협력관계 증진과 공동 현안에 대한 협의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진행했다.</p>
<p>
   <br />
</p>
<p>이번 방문은 지난 2019년 12월 BC주의회 대표단이 경기도의회를 찾아 친선교류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약 6년 만의 공식 교류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지방의회 간 국제 교류를 재가동하고 양 의회의 교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p>
<p>
   <br />
</p>
<p>방문단은 이날 라즈 초우한 의장을 비롯한 주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의회 제도와 운영방식, 이민 포용 정책,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캐나다의 대처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민자 출신으로 주의회 수장을 맡고 있는 초우한 의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놓인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대한 조언도 들었다.</p>
<p>
   <br />
</p>
<p>박옥분 회장은 “경기도의회는 글로벌 협력 거버넌스를 지향하는 지방의회 외교의 대표 사례로 성장하고 있다”며 “BC주의회와의 협력은 양 지역 도민과 주민에게 실질적 이익을 주는 지속가능한 동반자 관계로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에 대해 라즈 초우한 의장은 현재 캐나다는 미국의 고율 관세부과 등 대내외적 경제상황의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교역 다각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한국, 특히 경기도와의 협력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K-pop을 비롯한 문화뿐만 K-뷰티 등 경제면에도 한국에 대한 현지의 호감도 및 한국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협력을 확대하는데 대한 희망을 피력했다.</p>
<p>
   <br />
</p>
<p>한편 도의회 방문단은 주의회 방문에 앞서 27일 KOTRA 밴쿠버무역관을 방문해 현지 진출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밴쿠버총영사와 면담을 갖고 한-캐나다 간 경제·외교 협력 현황과 교민 사회의 현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최근 8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난 밴쿠버 김치축제에 향후 경기도 참여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p>
<p>
   <br />
</p>
<p>그리고 29일에는 광역수도권지구(CRD)를 찾아 현지 상하수도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지역공동행정의 정책 사례를 살피고, 30일에는 이민자 커뮤니티 정착 지원을 선도하는 비영리기관 MOSAIC 지역 병원을 방문해 이주민 지원 현장 정책을 직접 견학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공식 방문에는 박옥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윤종영(국민의힘/연천), 김태희(더불어민주당/안산2), 이택수(국민의힘/고양8), 정경자(국민의힘/비례), 장민수(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등 총 6명의 도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 지역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등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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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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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30T11:35: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30T11:35:0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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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한중일 3지역 우호교류회의 참가…문화예술 통한 지역활성화 협력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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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는 지난&amp;#038;nbsp;2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열린&amp;#038;nbsp;‘제15회&amp;#038;nbsp;3지역&amp;#038;nbsp;우호교류회의’에서&amp;#038;nbsp;‘문화예술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한·중·일&amp;#038;nbsp;3지역&amp;#038;nbsp;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3지역 우호교류회의’는 경기도,&amp;#038;nbsp;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県),&amp;#038;nbsp;중국 랴오닝성(遼寧省)이&amp;#038;nbsp;1996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온 지방정부 간 협력회의다.&amp;#038;nbsp;한·중·일&amp;#038;nbsp;지방정부가 주도하는 협의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있다.&amp;#038;nbsp;정치·외교적&amp;#038;nbsp;갈등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온 소중한 국제교류 자산으로,&amp;#038;nbsp;그간 세 지역은&amp;#038;nbsp;환경,&amp;#038;nbsp;도시재생,&amp;#038;nbsp;지속가능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amp;#038;nbsp;모색해왔다.

   

15회째를 맞은 이번 회의는 가나가와현 주최로 열렸으며,&amp;#038;nbsp;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참석했다.&amp;#038;nbsp;회의에 앞서&amp;#038;nbsp;3지역&amp;#038;nbsp;대표자 환담과 지역별 양자회담이 진행돼 가나가와현·랴오닝성과의 문화예술·청소년 교류 등 분야별 협력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본회의에서는 세 지역이 각자의&amp;#038;nbsp;정책 사례를 공유하며,&amp;#038;nbsp;문화예술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경기도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를 중심으로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를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활용하는 창의문화공간으로 재생한&amp;#038;nbsp;사례를 소개했다.&amp;#038;nbsp;또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amp;#038;nbsp;통해 일상에서 예술과 지역이 만나는 경기도형 문화정책 모델을 제시했다.

   

가나가와현은&amp;#038;nbsp;‘마그넷 컬처(Magnet Culture,&amp;#038;nbsp;자석처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문화)’를 핵심정책으로 소개하며,&amp;#038;nbsp;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정책이 지역&amp;#038;nbsp;공동체의 결속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amp;#038;nbsp;또한,&amp;#038;nbsp;현지 공공극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참여형 공연·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도 공유했다.

   

랴오닝성은&amp;#038;nbsp;‘문화예술 진흥을 통한 지역발전’을 주제로 예술 인프라 확충과&amp;#038;nbsp;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amp;#038;nbsp;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문화산업의 결합 등 문화정책&amp;#038;nbsp;사례를 발표했다.

   

경기도는 그간 문화 공공외교 분야에서 두 지역과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다.&amp;#038;nbsp;가나가와현과는 매년&amp;#038;nbsp;‘한일시민교류마당’을 통해 도 예술단 파견 공연,&amp;#038;nbsp;도자기&amp;#038;nbsp;등 문화 체험 교류를 지속해왔고,&amp;#038;nbsp;랴오닝성과는 대표박물관 특별 초청전시와&amp;#038;nbsp;‘선양 한국주간’&amp;#038;nbsp;도 예술단 파견 공연 등 폭넓은 교류사업을 추진해왔다.

   

세 지역은 이번 회의에서 그간의 문화예술 교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amp;#038;nbsp;향후&amp;#038;nbsp;지역 문화시설과 예술인 간의 상호방문 및 협력사업을 지속 강화하기로 뜻을&amp;#038;nbsp;모았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amp;#038;nbsp;“정치·외교적 갈등 속에서도 지방정부 간 교류가 지역 안정과&amp;#038;nbsp;협력의 토대가 되고 있다”며&amp;#038;nbsp;“문화예술 교류를 지속 추진해 한·중·일&amp;#038;nbsp;3지역 간&amp;#038;nbsp;마음의 거리를 좁히고,&amp;#038;nbsp;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amp;#038;nbsp;제16차 회의는&amp;#038;nbsp;2027년 중국 랴오닝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2852_drbcoflb.jpg" alt="3지역+우호교류회의.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7px;" />
</p>
<p>&nbsp;</p>
<p>경기도는 지난&nbsp;2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열린&nbsp;‘제15회&nbsp;3지역&nbsp;우호교류회의’에서&nbsp;‘문화예술을 통한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한·중·일&nbsp;3지역&nbsp;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3지역 우호교류회의’는 경기도,&nbsp;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県),&nbsp;중국 랴오닝성(遼寧省)이&nbsp;1996년부터 격년제로 개최해 온 지방정부 간 협력회의다.&nbsp;한·중·일&nbsp;지방정부가 주도하는 협의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있다.&nbsp;정치·외교적&nbsp;갈등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온 소중한 국제교류 자산으로,&nbsp;그간 세 지역은&nbsp;환경,&nbsp;도시재생,&nbsp;지속가능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nbsp;모색해왔다.</p>
<p>
   <br />
</p>
<p>15회째를 맞은 이번 회의는 가나가와현 주최로 열렸으며,&nbsp;고영인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참석했다.&nbsp;회의에 앞서&nbsp;3지역&nbsp;대표자 환담과 지역별 양자회담이 진행돼 가나가와현·랴오닝성과의 문화예술·청소년 교류 등 분야별 협력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p>
<p>
   <br />
</p>
<p>‘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본회의에서는 세 지역이 각자의&nbsp;정책 사례를 공유하며,&nbsp;문화예술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자리잡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
<p>
   <br />
</p>
<p>경기도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를 중심으로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를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활용하는 창의문화공간으로 재생한&nbsp;사례를 소개했다.&nbsp;또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nbsp;통해 일상에서 예술과 지역이 만나는 경기도형 문화정책 모델을 제시했다.</p>
<p>
   <br />
</p>
<p>가나가와현은&nbsp;‘마그넷 컬처(Magnet Culture,&nbsp;자석처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문화)’를 핵심정책으로 소개하며,&nbsp;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정책이 지역&nbsp;공동체의 결속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nbsp;또한,&nbsp;현지 공공극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참여형 공연·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도 공유했다.</p>
<p>
   <br />
</p>
<p>랴오닝성은&nbsp;‘문화예술 진흥을 통한 지역발전’을 주제로 예술 인프라 확충과&nbsp;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nbsp;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문화산업의 결합 등 문화정책&nbsp;사례를 발표했다.</p>
<p>
   <br />
</p>
<p>경기도는 그간 문화 공공외교 분야에서 두 지역과 다양한 교류를 이어왔다.&nbsp;가나가와현과는 매년&nbsp;‘한일시민교류마당’을 통해 도 예술단 파견 공연,&nbsp;도자기&nbsp;등 문화 체험 교류를 지속해왔고,&nbsp;랴오닝성과는 대표박물관 특별 초청전시와&nbsp;‘선양 한국주간’&nbsp;도 예술단 파견 공연 등 폭넓은 교류사업을 추진해왔다.</p>
<p>
   <br />
</p>
<p>세 지역은 이번 회의에서 그간의 문화예술 교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nbsp;향후&nbsp;지역 문화시설과 예술인 간의 상호방문 및 협력사업을 지속 강화하기로 뜻을&nbsp;모았다.</p>
<p>
   <br />
</p>
<p>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nbsp;“정치·외교적 갈등 속에서도 지방정부 간 교류가 지역 안정과&nbsp;협력의 토대가 되고 있다”며&nbsp;“문화예술 교류를 지속 추진해 한·중·일&nbsp;3지역 간&nbsp;마음의 거리를 좁히고,&nbsp;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nbsp;제16차 회의는&nbsp;2027년 중국 랴오닝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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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f7Q7e4Z2VmjACz5Ao2Oa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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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대순 행정2부지사, 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와 미래모빌리티 정책 협력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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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amp;#038;nbsp;29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유럽의회&amp;#038;nbsp;교통·관광위원회(TRAN)&amp;#038;nbsp;대표단을 접견하고,&amp;#038;nbsp;교통정책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럽의회측에서는 옌스 기스크(Jens Gieseke)&amp;#038;nbsp;단장을 포함한&amp;#038;nbsp;TRAN&amp;#038;nbsp;위원회 소속 의원&amp;#038;nbsp;7명과 아녜스카 발터 드롭(Agnieszka Walter-Drop)&amp;#038;nbsp;유럽의회 응집·농업·사회정책총국장 등 총&amp;#038;nbsp;17명이 함께했다.

   

김대순 부지사는&amp;#038;nbsp;“유럽의회&amp;#038;nbsp;TRAN위원회가 추진하는&amp;#038;nbsp;‘유럽 그린딜(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전 분야에서 전환을 추진하는 전략)’과&amp;#038;nbsp;‘Fit for 55(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amp;#038;nbsp;1990년 대비&amp;#038;nbsp;55%&amp;#038;nbsp;감축)’&amp;#038;nbsp;정책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이며,&amp;#038;nbsp;경기도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며&amp;#038;nbsp;“자율주행,&amp;#038;nbsp;전기·수소차, UAM&amp;#038;nbsp;등 미래 교통 혁신을 통해 유럽과의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옌스 기스크 단장은&amp;#038;nbsp;“경기도는 한국의 산업·기술 중심지로,&amp;#038;nbsp;유럽이 추진하는 교통혁신 정책의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amp;#038;nbsp;“양측이 지속가능한 교통과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대표단은 면담에 앞서 판교에 위치한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amp;#038;nbsp;AI&amp;#038;nbsp;기반 자율주행 관제시스템과 실도로 테스트베드를 시찰하고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amp;#038;nbsp;‘판타G버스’를 직접 체험했다.&amp;#038;nbsp;또한&amp;#038;nbsp;‘The&amp;#038;nbsp;경기패스’&amp;#038;nbsp;및 친환경 교통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유럽 내 교통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 교통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amp;#038;nbsp;▲교통혁신 교류 지속 추진&amp;#038;nbsp;▲지속가능 교통정책 교류&amp;#038;nbsp;▲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 협력&amp;#038;nbsp;▲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등 분야별 실무 협력 채널을 구축해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TRAN)는 유럽연합(EU)&amp;#038;nbsp;내 교통·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로,&amp;#038;nbsp;디지털 전환,&amp;#038;nbsp;녹색교통,&amp;#038;nbsp;여객권리 강화,&amp;#038;nbsp;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 유럽의 교통․관광정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amp;#038;nbsp;TRAN위원회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amp;#038;nbsp;등 미래 교통분야에서 유럽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amp;#038;nbsp;유럽의 선진 정책 경험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의 글로벌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2614_idfowsxe.jpg" alt="유럽의회+면담.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4px;" />
</p>
<p>&nbsp;</p>
<p>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nbsp;29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유럽의회&nbsp;교통·관광위원회(TRAN)&nbsp;대표단을 접견하고,&nbsp;교통정책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유럽의회측에서는 옌스 기스크(Jens Gieseke)&nbsp;단장을 포함한&nbsp;TRAN&nbsp;위원회 소속 의원&nbsp;7명과 아녜스카 발터 드롭(Agnieszka Walter-Drop)&nbsp;유럽의회 응집·농업·사회정책총국장 등 총&nbsp;17명이 함께했다.</p>
<p>
   <br />
</p>
<p>김대순 부지사는&nbsp;“유럽의회&nbsp;TRAN위원회가 추진하는&nbsp;‘유럽 그린딜(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전 분야에서 전환을 추진하는 전략)’과&nbsp;‘Fit for 55(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nbsp;1990년 대비&nbsp;55%&nbsp;감축)’&nbsp;정책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이며,&nbsp;경기도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며&nbsp;“자율주행,&nbsp;전기·수소차, UAM&nbsp;등 미래 교통 혁신을 통해 유럽과의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에 옌스 기스크 단장은&nbsp;“경기도는 한국의 산업·기술 중심지로,&nbsp;유럽이 추진하는 교통혁신 정책의 좋은 협력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nbsp;“양측이 지속가능한 교통과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p>
<p>
   <br />
</p>
<p>대표단은 면담에 앞서 판교에 위치한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nbsp;AI&nbsp;기반 자율주행 관제시스템과 실도로 테스트베드를 시찰하고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nbsp;‘판타G버스’를 직접 체험했다.&nbsp;또한&nbsp;‘The&nbsp;경기패스’&nbsp;및 친환경 교통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유럽 내 교통 디지털화 및 지속가능 교통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p>
<p>
   <br />
</p>
<p>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nbsp;▲교통혁신 교류 지속 추진&nbsp;▲지속가능 교통정책 교류&nbsp;▲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 협력&nbsp;▲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등 분야별 실무 협력 채널을 구축해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p>
<p>
   <br />
</p>
<p>유럽의회 교통·관광위원회(TRAN)는 유럽연합(EU)&nbsp;내 교통·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상임위원회로,&nbsp;디지털 전환,&nbsp;녹색교통,&nbsp;여객권리 강화,&nbsp;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 유럽의 교통․관광정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p>
<p>
   <br />
</p>
<p>경기도는 이번&nbsp;TRAN위원회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자율주행·친환경 모빌리티&nbsp;등 미래 교통분야에서 유럽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nbsp;유럽의 선진 정책 경험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의 글로벌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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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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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30T11:26:5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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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동연, “화성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민 숙원 프로젝트, 당초 계획보다 (조성)시기 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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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의&amp;#038;nbsp;원활한 추진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기업 파라마운트사,&amp;#038;nbsp;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테마파크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김동연 지사는 미국 현지시각&amp;#038;nbsp;28일 미국 보스턴에서 마리 막스(Marie Marks)&amp;#038;nbsp;파라마운트 수석 부문장,&amp;#038;nbsp;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amp;#038;nbsp;CSR상무와 회담을 진행했다.
&amp;#038;nbsp;
김동연 지사는&amp;#038;nbsp;“국제테마파크는 화성과 경기도민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젝트”라며&amp;#038;nbsp;“먼저&amp;#038;nbsp;당초 계획보다&amp;#038;nbsp;2배 크기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주신&amp;#038;nbsp;신세계프라퍼티에 감사를 드린다.&amp;#038;nbsp;지금의 관광·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 추세로 봤을 때 그와 같은 투자확장을 한 것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amp;#038;nbsp;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에는 당초&amp;#038;nbsp;4조&amp;#038;nbsp;5,00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amp;#038;nbsp;신세계프라퍼티는 단계적 개발을 통해 사업비를&amp;#038;nbsp;9조&amp;#038;nbsp;5,0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amp;#038;nbsp;5조가량 투자 금액이 확대된 것이다.
&amp;#038;nbsp;
김 지사는 이어,&amp;#038;nbsp;또 다른 협력 파트너인 파라마운트사에&amp;#038;nbsp;“파라마운트의 스토리와 상상력이 이번 투자에 얹혀져서 전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amp;#038;nbsp;“관광단지 조성 승인 등 여러 가지 절차와 여러 가지가 남아 있는데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amp;#038;nbsp;오히려 좀 더 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amp;#038;nbsp;화성시장과도 통화했다.&amp;#038;nbsp;경기도와 화성시가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amp;#038;nbsp;
이에 대해 마리 막스&amp;#038;nbsp;파라마운트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문장은&amp;#038;nbsp;“경기도와&amp;#038;nbsp;파라마운트,&amp;#038;nbsp;그리고 신세계까지 힘을 합쳐 견고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amp;#038;nbsp;“세계 유일의 관광 명소를 만들어낼&amp;#038;nbsp;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보이고 있다.&amp;#038;nbsp;파라마운트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amp;#038;nbsp;
테마파크 진행 상황 설명에 나선 타이 그라나롤리 파라마운트픽처스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는&amp;#038;nbsp;“한국의 첫 번째 파라마운트 파크”라며&amp;#038;nbsp;“한국의 기존&amp;#038;nbsp;테마파크를 뛰어넘는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amp;#038;nbsp;테마파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이 더욱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amp;#038;nbsp;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amp;#038;nbsp;CSR&amp;#038;nbsp;상무는&amp;#038;nbsp;“`인간 중심의 개발`&amp;#038;nbsp;철학을 바탕으로&amp;#038;nbsp;사람과 기술,&amp;#038;nbsp;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미래형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데에 있어 신세계 그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amp;#038;nbsp;“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유한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단순한 놀이공원과는&amp;#038;nbsp;차별화된,&amp;#038;nbsp;고객들이 상상 속에 그리던 캐릭터와 스토리를 현실에서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과 영감,&amp;#038;nbsp;힐링을 누릴 수 있는 테마파크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간담회에서는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콘텐츠가&amp;#038;nbsp;화성 국제테마파크에 도입되는 테마파크 기획(안)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도는 지난해&amp;#038;nbsp;10월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브랜드 유치 선포식을 열고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됐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amp;#038;nbsp;
㈜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은&amp;#038;nbsp;파라마운트가 보유한 브랜드와 캐릭터를 도입해&amp;#038;nbsp;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amp;#038;nbsp;약&amp;#038;nbsp;4.230㎢&amp;#038;nbsp;규모로&amp;#038;nbsp;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amp;#038;nbsp;신세계화성은 당초 사업비&amp;#038;nbsp;4조&amp;#038;nbsp;5천억 원을&amp;#038;nbsp;2050년까지 단계적 개발을 통해 총&amp;#038;nbsp;9조&amp;#038;nbsp;5천억 원 규모의&amp;#038;nbsp;조성계획 수립을 화성시에 신청한 상태로, 11월경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amp;#038;nbsp;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amp;#038;nbsp;1차 개장 뒤&amp;#038;nbsp;2035년 이후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amp;#038;nbsp;신세계화성은&amp;#038;nbsp;2050년까지 생산유발효과는 약&amp;#038;nbsp;70조 원,&amp;#038;nbsp;일자리 창출&amp;#038;nbsp;11만 명,&amp;#038;nbsp;연간 방문객&amp;#038;nbsp;3,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mp;#038;nbsp;
파라마운트 브랜드가 활용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그간 미디어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파라마운트의 환상적인 콘텐츠 세계를 현실에서 직접 경험할&amp;#038;nbsp;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으로,&amp;#038;nbsp;즐거움·영감·힐링을 누리는 아시아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이번 테마파크 조성에 함께하는 파라마운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배급사로 미국 할리우드&amp;#038;nbsp;5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픽처스,&amp;#038;nbsp;방송사&amp;#038;nbsp;CBS,&amp;#038;nbsp;어린이 전문 케이블 방송 니켈로디언,&amp;#038;nbsp;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amp;#038;nbsp;MTV&amp;#038;nbsp;등 다수의 채널을 지닌 초대형 미디어&amp;#038;amp;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amp;#038;nbsp;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amp;#038;nbsp;‘미션임파서블’, ‘탑건’,&amp;#038;nbsp;인기 애니메이션&amp;#038;nbsp;‘스펀지밥’,&amp;#038;nbsp;그 외에도&amp;#038;nbsp;‘글래디에이터’, ‘대부’, ‘닌자거북이’, ‘스타트렉’&amp;#038;nbsp;등 광범위한 영화 및&amp;#038;nbsp;TV&amp;#038;nbsp;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2349_tupbyzoz.jpg" alt="화성국제테마파크+협력방안+논의.jpg" style="width: 600px; height: 364px;" />
</p>
<p>&nbsp;</p>
<p>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의&nbsp;원활한 추진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기업 파라마운트사,&nbsp;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테마파크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김동연 지사는 미국 현지시각&nbsp;28일 미국 보스턴에서 마리 막스(Marie Marks)&nbsp;파라마운트 수석 부문장,&nbsp;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nbsp;CSR상무와 회담을 진행했다.</p>
<p>&nbsp;</p>
<p>김동연 지사는&nbsp;“국제테마파크는 화성과 경기도민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젝트”라며&nbsp;“먼저&nbsp;당초 계획보다&nbsp;2배 크기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주신&nbsp;신세계프라퍼티에 감사를 드린다.&nbsp;지금의 관광·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 추세로 봤을 때 그와 같은 투자확장을 한 것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nbsp;</p>
<p>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에는 당초&nbsp;4조&nbsp;5,00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nbsp;신세계프라퍼티는 단계적 개발을 통해 사업비를&nbsp;9조&nbsp;5,0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nbsp;5조가량 투자 금액이 확대된 것이다.</p>
<p>&nbsp;</p>
<p>김 지사는 이어,&nbsp;또 다른 협력 파트너인 파라마운트사에&nbsp;“파라마운트의 스토리와 상상력이 이번 투자에 얹혀져서 전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nbsp;“관광단지 조성 승인 등 여러 가지 절차와 여러 가지가 남아 있는데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nbsp;오히려 좀 더 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nbsp;화성시장과도 통화했다.&nbsp;경기도와 화성시가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p>
<p>&nbsp;</p>
<p>이에 대해 마리 막스&nbsp;파라마운트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문장은&nbsp;“경기도와&nbsp;파라마운트,&nbsp;그리고 신세계까지 힘을 합쳐 견고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nbsp;“세계 유일의 관광 명소를 만들어낼&nbsp;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보이고 있다.&nbsp;파라마운트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p>
<p>&nbsp;</p>
<p>테마파크 진행 상황 설명에 나선 타이 그라나롤리 파라마운트픽처스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는&nbsp;“한국의 첫 번째 파라마운트 파크”라며&nbsp;“한국의 기존&nbsp;테마파크를 뛰어넘는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nbsp;테마파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이 더욱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p>
<p>&nbsp;</p>
<p>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nbsp;CSR&nbsp;상무는&nbsp;“`인간 중심의 개발`&nbsp;철학을 바탕으로&nbsp;사람과 기술,&nbsp;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미래형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데에 있어 신세계 그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nbsp;“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유한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단순한 놀이공원과는&nbsp;차별화된,&nbsp;고객들이 상상 속에 그리던 캐릭터와 스토리를 현실에서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과 영감,&nbsp;힐링을 누릴 수 있는 테마파크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간담회에서는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콘텐츠가&nbsp;화성 국제테마파크에 도입되는 테마파크 기획(안)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도는 지난해&nbsp;10월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브랜드 유치 선포식을 열고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됐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p>
<p>&nbsp;</p>
<p>㈜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은&nbsp;파라마운트가 보유한 브랜드와 캐릭터를 도입해&nbsp;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nbsp;약&nbsp;4.230㎢&nbsp;규모로&nbsp;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nbsp;신세계화성은 당초 사업비&nbsp;4조&nbsp;5천억 원을&nbsp;2050년까지 단계적 개발을 통해 총&nbsp;9조&nbsp;5천억 원 규모의&nbsp;조성계획 수립을 화성시에 신청한 상태로, 11월경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nbsp;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nbsp;1차 개장 뒤&nbsp;2035년 이후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신세계화성은&nbsp;2050년까지 생산유발효과는 약&nbsp;70조 원,&nbsp;일자리 창출&nbsp;11만 명,&nbsp;연간 방문객&nbsp;3,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nbsp;</p>
<p>파라마운트 브랜드가 활용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그간 미디어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파라마운트의 환상적인 콘텐츠 세계를 현실에서 직접 경험할&nbsp;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으로,&nbsp;즐거움·영감·힐링을 누리는 아시아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한편,&nbsp;이번 테마파크 조성에 함께하는 파라마운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배급사로 미국 할리우드&nbsp;5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픽처스,&nbsp;방송사&nbsp;CBS,&nbsp;어린이 전문 케이블 방송 니켈로디언,&nbsp;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nbsp;MTV&nbsp;등 다수의 채널을 지닌 초대형 미디어&amp;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nbsp;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nbsp;‘미션임파서블’, ‘탑건’,&nbsp;인기 애니메이션&nbsp;‘스펀지밥’,&nbsp;그 외에도&nbsp;‘글래디에이터’, ‘대부’, ‘닌자거북이’, ‘스타트렉’&nbsp;등 광범위한 영화 및&nbsp;TV&nbsp;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pcPunLryMhqngCgEHu.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0-30T11:24: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30T11:24:2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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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환경산업 통상촉진단 파견, 동남아 수출 길 넓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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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amp;#038;nbsp;20일부터&amp;#038;nbsp;25일까지 태국 방콕과&amp;#038;nbsp;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도 환경산업 동남아 통상촉진단’&amp;#038;nbsp;16개 사를 파견해&amp;#038;nbsp;2,26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amp;#038;nbsp;29일 밝혔다.

   

지난&amp;#038;nbsp;21일 태국 방콕,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파견된 환경산업&amp;#038;nbsp;통상촉진단에는 경기도 기업&amp;#038;nbsp;16개 사가 참가했다.&amp;#038;nbsp;이들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amp;#038;nbsp;81개&amp;#038;nbsp;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그 결과,&amp;#038;nbsp;태국 방콕에서는 총&amp;#038;nbsp;85건 상담을 통해&amp;#038;nbsp;1,07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고,&amp;#038;nbsp;이 중&amp;#038;nbsp;85건&amp;#038;nbsp;512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amp;#038;nbsp;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amp;#038;nbsp;83건의 상담을 통해&amp;#038;nbsp;1,189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amp;#038;nbsp;이 중&amp;#038;nbsp;81건&amp;#038;nbsp;583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이 수처리 설비,&amp;#038;nbsp;폐기물 자원화 기술,&amp;#038;nbsp;상하수도 관리시스템,&amp;#038;nbsp;친환경 플라스틱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총&amp;#038;nbsp;7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안산시 소재 환경 사물인터넷(IoT)&amp;#038;nbsp;시스템을 제조하는&amp;#038;nbsp;㈜미리코 관계자는&amp;#038;nbsp;“코로나 이후 관계가 끊겨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경기도의 지원&amp;#038;nbsp;사업으로 동남아 수출길을 다시 뚫을 수 있었다”며&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해군에 직접 납품하는 거래처를 만나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한 것은&amp;#038;nbsp;큰 성과로 볼 수 있다.&amp;#038;nbsp;앞으로도 경기도의 수출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포시 소재 스마트 초음파 검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쿠기 관계자는&amp;#038;nbsp;“해외 전시나 상담회에 직접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을&amp;#038;nbsp;통해 현지 시장의 흐름을 몸소 느끼고 바이어의 긍정적인 반응도 얻었다”며&amp;#038;nbsp;“통상촉진단에 참가하면서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도 얻고 양질의 바이어를 만나 해외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수질 정화·녹조 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수원시 소재 코리아엔텍(주)&amp;#038;nbsp;관계자는&amp;#038;nbsp;“이번 경기도 통상촉진단 지원 사업으로 만난 바이어는 방콕시청에 납품이 가능한 기업이며 향후&amp;#038;nbsp;1년 이내에 방콕시청에 납품하는 것을 목표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amp;#038;nbsp;“협약을 계기로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지속적인 교류와 후속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남아시아는 수처리·폐기물 처리·신재생에너지·대기환경 등 친환경 산업&amp;#038;nbsp;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amp;#038;nbsp;도시화와 산업화,&amp;#038;nbsp;녹색전환 정책이 맞물리며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amp;#038;nbsp;“경기도 통상촉진단 지원을 통해 도내 환경산업 중소기업이 유망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는 것은 향후 수출 다변화와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amp;#038;nbsp;“탄소중립과&amp;#038;nbsp;녹색 전환을 추진 중인 동남아 시장은 향후 수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amp;#038;nbsp;계속해서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30112029_cidlhgsd.jpg" alt="통상촉진단.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nbsp;20일부터&nbsp;25일까지 태국 방콕과&nbsp;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nbsp;‘2025&nbsp;경기도 환경산업 동남아 통상촉진단’&nbsp;16개 사를 파견해&nbsp;2,26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nbsp;29일 밝혔다.</p>
<p>
   <br />
</p>
<p>지난&nbsp;21일 태국 방콕,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파견된 환경산업&nbsp;통상촉진단에는 경기도 기업&nbsp;16개 사가 참가했다.&nbsp;이들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nbsp;81개&nbsp;현지 기업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p>
<p>
   <br />
</p>
<p>그 결과,&nbsp;태국 방콕에서는 총&nbsp;85건 상담을 통해&nbsp;1,07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고,&nbsp;이 중&nbsp;85건&nbsp;512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nbsp;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는&nbsp;83건의 상담을 통해&nbsp;1,189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nbsp;이 중&nbsp;81건&nbsp;583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p>
<p>
   <br />
</p>
<p>이와 함께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이 수처리 설비,&nbsp;폐기물 자원화 기술,&nbsp;상하수도 관리시스템,&nbsp;친환경 플라스틱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총&nbsp;7건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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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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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산시 소재 환경 사물인터넷(IoT)&nbsp;시스템을 제조하는&nbsp;㈜미리코 관계자는&nbsp;“코로나 이후 관계가 끊겨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경기도의 지원&nbsp;사업으로 동남아 수출길을 다시 뚫을 수 있었다”며&nbsp;“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해군에 직접 납품하는 거래처를 만나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한 것은&nbsp;큰 성과로 볼 수 있다.&nbsp;앞으로도 경기도의 수출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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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포시 소재 스마트 초음파 검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쿠기 관계자는&nbsp;“해외 전시나 상담회에 직접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nbsp;이번 통상촉진단을&nbsp;통해 현지 시장의 흐름을 몸소 느끼고 바이어의 긍정적인 반응도 얻었다”며&nbsp;“통상촉진단에 참가하면서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도 얻고 양질의 바이어를 만나 해외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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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질 정화·녹조 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수원시 소재 코리아엔텍(주)&nbsp;관계자는&nbsp;“이번 경기도 통상촉진단 지원 사업으로 만난 바이어는 방콕시청에 납품이 가능한 기업이며 향후&nbsp;1년 이내에 방콕시청에 납품하는 것을 목표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nbsp;“협약을 계기로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지속적인 교류와 후속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동남아시아는 수처리·폐기물 처리·신재생에너지·대기환경 등 친환경 산업&nbsp;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nbsp;도시화와 산업화,&nbsp;녹색전환 정책이 맞물리며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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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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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nbsp;“경기도 통상촉진단 지원을 통해 도내 환경산업 중소기업이 유망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하는 것은 향후 수출 다변화와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nbsp;“탄소중립과&nbsp;녹색 전환을 추진 중인 동남아 시장은 향후 수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nbsp;계속해서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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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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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0-30T11:21:1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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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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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좌장을 맡은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0월 24일(금)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mp;#038;nbsp;
좌장을 맡은 지미연 의원은 개회 인사에서 “AI가 복지를 바꾸는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며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지 의원은 현재 「경기도 사회복지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촉진 조례」를 준비 중으로, AI 기술의 복지 분야 안전 활용과 윤리적 기준 마련 등 도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 복지 AI 제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기태 박사는 “AI가 복지 행정의 효율성과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지만, 개인정보 침해나 알고리즘 편향 등 인권 침해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하며, “데이터 관리와 표준화, 거버넌스 구축 등 제도적 기반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amp;#038;nbsp;
두 번째 발제를 맡은 디지털정책연구소 김윤명 소장은 “인간 중심의 책임 있는 AI 복지체계가 조례로 명확히 제시되어야 도민의 신뢰와 사회적 포용이 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진 토론에서는 복지·보건·지역사회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재은 팀장은 “AI 돌봄기술이 복지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정서적 돌봄을 확장하는 기술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디지털 소외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인간 중심 설계와 이용자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AI 사회복지서비스 이용자 박종열 이용자는 “AI 말벗서비스가 정서적 위로와 건강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요청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 신재협 위원장은 “AI 확산 속도에 맞춰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으며, ▲용인시 수지보건소 김경애 과장은 “AI 돌봄로봇의 효율성과 함께 기술적 오류와 정서적 한계 보완을 위한 감정 인식형 AI 개발 및 표준 운영지침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경기도 노인복지과 호미자 과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AI 돌봄서비스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 중이라며, 안전성과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AI 기술이 사회복지 분야에서 빠르게 도입되는 흐름 속에서 안전하고 윤리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amp;#038;nbsp;
지미연 의원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AI는 복지의 대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기술이어야 한다”면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존엄과 돌봄의 가치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28102519_nczficay.jpg" alt="경기도의회.‘경기도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jpg" style="width: 600px; height: 206px;" />
</p>
<p>&nbsp;</p>
<p>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좌장을 맡은 「사회복지와 AI, 안전·윤리적 활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0월 24일(금)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nbsp;</p>
<p>좌장을 맡은 지미연 의원은 개회 인사에서 “AI가 복지를 바꾸는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며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지 의원은 현재 「경기도 사회복지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촉진 조례」를 준비 중으로, AI 기술의 복지 분야 안전 활용과 윤리적 기준 마련 등 도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 복지 AI 제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기태 박사는 “AI가 복지 행정의 효율성과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지만, 개인정보 침해나 알고리즘 편향 등 인권 침해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하며, “데이터 관리와 표준화, 거버넌스 구축 등 제도적 기반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p>
<p>&nbsp;</p>
<p>두 번째 발제를 맡은 디지털정책연구소 김윤명 소장은 “인간 중심의 책임 있는 AI 복지체계가 조례로 명확히 제시되어야 도민의 신뢰와 사회적 포용이 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진 토론에서는 복지·보건·지역사회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전재은 팀장은 “AI 돌봄기술이 복지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정서적 돌봄을 확장하는 기술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김전호 관장은 “디지털 소외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인간 중심 설계와 이용자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AI 사회복지서비스 이용자 박종열 이용자는 “AI 말벗서비스가 정서적 위로와 건강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요청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 신재협 위원장은 “AI 확산 속도에 맞춰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으며, ▲용인시 수지보건소 김경애 과장은 “AI 돌봄로봇의 효율성과 함께 기술적 오류와 정서적 한계 보완을 위한 감정 인식형 AI 개발 및 표준 운영지침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경기도 노인복지과 호미자 과장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AI 돌봄서비스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 중이라며, 안전성과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AI 기술이 사회복지 분야에서 빠르게 도입되는 흐름 속에서 안전하고 윤리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어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p>
<p>&nbsp;</p>
<p>지미연 의원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AI는 복지의 대체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기술이어야 한다”면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존엄과 돌봄의 가치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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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pc84K8dn7v8rsqigJeV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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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28T10:25: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8T10:25:5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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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29</guid>
<title><![CDATA[경기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실효성제고를 위한 토론회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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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는 10월 24일 금요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amp;#039;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amp;#039;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양 의회 사무처장, 국회입법조사처 및 지방의회 자치법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제발표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이진수 박사가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평가기준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한국법제연구원 차현숙 혁신법제본부장이 제주의 입법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입법평가의 실효성 확보 방안을, 김준 전 국회입법조사처 실장이 법률 입법영향분석 기준에 대해 각각 발표를 이어갔다.
사례발표로는 경기도의회 김홍 입법조사관이 도의회 사후입법영향평가 현황과 과제를, 국회입법조사처 이동영 입법조사관이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영향분석 사례를 소개했다.
이후 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 이상미 교수를 좌장으로 한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경기도의회 임채호 사무처장은 "이번 공동 토론회가 양 의회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의 핵심인 자치입법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동원 사무처장 역시 "양 의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자치법규가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중앙과 지방의 입법영향분석 시스템을 비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28102110_dkavdexy.jpg" alt="경기도의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토론회 열어.jpg" style="width: 600px; height: 314px;" />
</p>
<p>&nbsp;</p>
<p>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는 10월 24일 금요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실효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p>
<p>이번 토론회는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자치법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양 의회 사무처장, 국회입법조사처 및 지방의회 자치법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p>
<p>주제발표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이진수 박사가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평가기준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했다.</p>
<p>이어 한국법제연구원 차현숙 혁신법제본부장이 제주의 입법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입법평가의 실효성 확보 방안을, 김준 전 국회입법조사처 실장이 법률 입법영향분석 기준에 대해 각각 발표를 이어갔다.</p>
<p>사례발표로는 경기도의회 김홍 입법조사관이 도의회 사후입법영향평가 현황과 과제를, 국회입법조사처 이동영 입법조사관이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영향분석 사례를 소개했다.</p>
<p>이후 경복대학교 복지행정학과 이상미 교수를 좌장으로 한 자치법규 입법영향분석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p>
<p>경기도의회 임채호 사무처장은 "이번 공동 토론회가 양 의회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의 핵심인 자치입법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동원 사무처장 역시 "양 의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자치법규가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이번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중앙과 지방의 입법영향분석 시스템을 비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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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4WYQtVhoUngD45KnSPIrKl1niOPbSh.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0-28T10:21: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8T10:21: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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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경기FTA센터, 의료바이오 통상촉진단 파견으로 ‘중동 시장 선제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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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경기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와 지난&amp;#038;nbsp;19일부터&amp;#038;nbsp;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amp;#038;nbsp;두바이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도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 13개사를 파견해&amp;#038;nbsp;1,551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의료바이오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중동시장을&amp;#038;nbsp;선제적으로 공략하고,&amp;#038;nbsp;수출 역량을 갖춘 도내 의료기기·바이오헬스·디지털헬스&amp;#038;nbsp;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기FTA센터는 이번에 참가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amp;#038;nbsp;▲바이어&amp;#038;nbsp;발굴 및 매칭&amp;#038;nbsp;▲통역 및 현지 교통 지원&amp;#038;nbsp;▲현지 시장 브리핑&amp;#038;nbsp;▲인증·규제&amp;#038;nbsp;대응 컨설팅 등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참가기업이 바이어와&amp;#038;nbsp;1:1&amp;#038;nbsp;수출상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현지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진행한 결과,&amp;#038;nbsp;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총&amp;#038;nbsp;102건&amp;#038;nbsp;이상의 상담을 통해&amp;#038;nbsp;67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으며,&amp;#038;nbsp;이 중&amp;#038;nbsp;86건&amp;#038;nbsp;366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amp;#038;nbsp;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는&amp;#038;nbsp;94건의&amp;#038;nbsp;상담을 통해&amp;#038;nbsp;8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으며,&amp;#038;nbsp;이 중&amp;#038;nbsp;82건&amp;#038;nbsp;35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또한,&amp;#038;nbsp;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은 한국의 의료바이오 제품의 높은 관심을 보여 현장에서 업무협약&amp;#038;nbsp;3건이 체결됐다.
업무협약 체결 기업 중 하나인 화성시 소재 도프는&amp;#038;nbsp;“현지 바이어와 직접 만나&amp;#038;nbsp;한국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UAE·튀르키예의 비즈니스 문화와 규제에&amp;#038;nbsp;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며&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현지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고 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튀르키예는 각각 중동과 유럽을 잇는 전략적&amp;#038;nbsp;교두보로, K-바이오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는 국가이다.

   

특히, GCC&amp;#038;nbsp;규제체계(할랄·의료기기 인허가,&amp;#038;nbsp;친환경·안전 인증)와 전자기기 수입 규제 등 높은 비관세장벽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단독 진출이 어려운 지역에서,&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 지원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수출길을 열어 준 점에 의미가 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amp;#038;nbsp;“이번 통상촉진단 파견을 통해 도내 의료바이오 기업들이 국제 규제체계에 부합하는 품질과 기술력으로 현지 바이어의 신뢰를&amp;#038;nbsp;확보해,&amp;#038;nbsp;중동 진출의&amp;#038;nbsp;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면서&amp;#038;nbsp;“경기도는 한-UAE&amp;#038;nbsp;CEPA&amp;#038;nbsp;및 한-GCC FTA&amp;#038;nbsp;발효에 맞춰 할랄·GCC·CE&amp;#038;nbsp;등 주요 인증 획득과 현지&amp;#038;nbsp;진출을 지원해 도내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28101743_erzkvqva.jpg" alt="중동통상촉진단.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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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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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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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경기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와 지난&nbsp;19일부터&nbsp;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nbsp;두바이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nbsp;‘2025&nbsp;경기도 의료바이오 중동 통상촉진단’ 13개사를 파견해&nbsp;1,551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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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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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통상촉진단은 의료바이오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중동시장을&nbsp;선제적으로 공략하고,&nbsp;수출 역량을 갖춘 도내 의료기기·바이오헬스·디지털헬스&nbsp;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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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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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와 경기FTA센터는 이번에 참가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nbsp;▲바이어&nbsp;발굴 및 매칭&nbsp;▲통역 및 현지 교통 지원&nbsp;▲현지 시장 브리핑&nbsp;▲인증·규제&nbsp;대응 컨설팅 등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참가기업이 바이어와&nbsp;1:1&nbsp;수출상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현지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진행한 결과,&nbsp;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는 총&nbsp;102건&nbsp;이상의 상담을 통해&nbsp;67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으며,&nbsp;이 중&nbsp;86건&nbsp;366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nbsp;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는&nbsp;94건의&nbsp;상담을 통해&nbsp;8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으며,&nbsp;이 중&nbsp;82건&nbsp;35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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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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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nbsp;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은 한국의 의료바이오 제품의 높은 관심을 보여 현장에서 업무협약&nbsp;3건이 체결됐다.</p>
<p>업무협약 체결 기업 중 하나인 화성시 소재 도프는&nbsp;“현지 바이어와 직접 만나&nbsp;한국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UAE·튀르키예의 비즈니스 문화와 규제에&nbsp;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며&nbsp;“이번 통상촉진단을 통해 현지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고 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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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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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랍에미리트(UAE)와 튀르키예는 각각 중동과 유럽을 잇는 전략적&nbsp;교두보로, K-바이오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는 국가이다.</p>
<p>
   <br />
</p>
<p>특히, GCC&nbsp;규제체계(할랄·의료기기 인허가,&nbsp;친환경·안전 인증)와 전자기기 수입 규제 등 높은 비관세장벽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단독 진출이 어려운 지역에서,&nbsp;이번 통상촉진단 지원은 도내 수출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수출길을 열어 준 점에 의미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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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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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nbsp;“이번 통상촉진단 파견을 통해 도내 의료바이오 기업들이 국제 규제체계에 부합하는 품질과 기술력으로 현지 바이어의 신뢰를&nbsp;확보해,&nbsp;중동 진출의&nbsp;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면서&nbsp;“경기도는 한-UAE&nbsp;CEPA&nbsp;및 한-GCC FTA&nbsp;발효에 맞춰 할랄·GCC·CE&nbsp;등 주요 인증 획득과 현지&nbsp;진출을 지원해 도내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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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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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28T10:18: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8T10:18: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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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연구원, 30일 서울연·인천연과 수도권 지역경제동향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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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연구원은&amp;#038;nbsp;10월&amp;#038;nbsp;30일 서울 정동1928&amp;#038;nbsp;아트센터 컨퍼런스룸에서&amp;#038;nbsp;‘수도권&amp;#038;nbsp;지역경제동향 포럼’을 연다.&amp;#038;nbsp;서울연구원,&amp;#038;nbsp;인천연구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amp;#038;nbsp;포럼은 지역특화 경제동향지수를 기반으로 수도권 경제동향을 종합적으로 파악·진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고봉현 제주연구원 지속성장연구실장은&amp;#038;nbsp;‘지역경제&amp;#038;nbsp;특성을 고려한 제주 경기동향지수 개발과 운영사례’를 소개한다.&amp;#038;nbsp;고봉현 실장은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전국 지표 의존성 등 기존 지수의 한계를 지적하고 향후 민간 데이터와 지역특화 지표를 결합한 고도화 방향을 과제로 제안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진하 서울연구원 경제모니터링연구단장의&amp;#038;nbsp;‘서울소비경기지수 개발과 운영 사례’다.&amp;#038;nbsp;김진하 단장은 서울 지역의 소비경기 흐름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지역별 소비활동의 특성을 반영한 경제 모니터링 체계를 설명한다.&amp;#038;nbsp;이 지수는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매업·숙박음식업 등&amp;#038;nbsp;12개&amp;#038;nbsp;세부 업종을 종합 분석해 서울의&amp;#038;nbsp;5개 권역별 소비경기 변동을 시의성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 번째 주제 발표는 최태림 인천연구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장의&amp;#038;nbsp;‘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천시 뉴스심리지수 개발 사례’다.&amp;#038;nbsp;최태림 센터장은 뉴스 빅데이터를&amp;#038;nbsp;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심리지수 구축과정을 설명한다.&amp;#038;nbsp;이번 연구는&amp;#038;nbsp;2020년부터&amp;#038;nbsp;2024년까지 경제･사회 분야 주요 뉴스를 수집 분석해 인천 지역의 경기 상황에 대한 언론보도의 감성어를 정량화하고 지역경제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사례다.

   

정승일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진행하는 종합토론은 수도권&amp;#038;nbsp;지역의 경제동향을 종합적으로 파악·진단하는 시간이다.&amp;#038;nbsp;패널로는&amp;#038;nbsp;▲허진욱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amp;#038;nbsp;▲김소정 한국은행 통계연구팀 과장&amp;#038;nbsp;▲김건호&amp;#038;nbsp;경기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 연구위원&amp;#038;nbsp;▲우영진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 등 수도권 지역경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강성천 경기연구원 원장은&amp;#038;nbsp;“이번 공동 포럼은 산업과 인구,&amp;#038;nbsp;소비와 혁신이 밀집된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인 수도권을,&amp;#038;nbsp;긴밀히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인식하고 경제 흐름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광역 협력의 첫걸음”이라며&amp;#038;nbsp;“이를 통해 시･도 차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amp;#038;nbsp;나아가 수도권의 혁신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28101455_izivqbxy.png" alt="포스터.png" style="width: 600px; height: 840px;" />
</p>
<p>&nbsp;</p>
<p>경기연구원은&nbsp;10월&nbsp;30일 서울 정동1928&nbsp;아트센터 컨퍼런스룸에서&nbsp;‘수도권&nbsp;지역경제동향 포럼’을 연다.&nbsp;서울연구원,&nbsp;인천연구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nbsp;포럼은 지역특화 경제동향지수를 기반으로 수도권 경제동향을 종합적으로 파악·진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p>
<p>
   <br />
</p>
<p>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고봉현 제주연구원 지속성장연구실장은&nbsp;‘지역경제&nbsp;특성을 고려한 제주 경기동향지수 개발과 운영사례’를 소개한다.&nbsp;고봉현 실장은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전국 지표 의존성 등 기존 지수의 한계를 지적하고 향후 민간 데이터와 지역특화 지표를 결합한 고도화 방향을 과제로 제안한다.</p>
<p>
   <br />
</p>
<p>두 번째 주제발표는 김진하 서울연구원 경제모니터링연구단장의&nbsp;‘서울소비경기지수 개발과 운영 사례’다.&nbsp;김진하 단장은 서울 지역의 소비경기 흐름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지역별 소비활동의 특성을 반영한 경제 모니터링 체계를 설명한다.&nbsp;이 지수는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매업·숙박음식업 등&nbsp;12개&nbsp;세부 업종을 종합 분석해 서울의&nbsp;5개 권역별 소비경기 변동을 시의성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br />
</p>
<p>세 번째 주제 발표는 최태림 인천연구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장의&nbsp;‘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천시 뉴스심리지수 개발 사례’다.&nbsp;최태림 센터장은 뉴스 빅데이터를&nbsp;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심리지수 구축과정을 설명한다.&nbsp;이번 연구는&nbsp;2020년부터&nbsp;2024년까지 경제･사회 분야 주요 뉴스를 수집 분석해 인천 지역의 경기 상황에 대한 언론보도의 감성어를 정량화하고 지역경제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사례다.</p>
<p>
   <br />
</p>
<p>정승일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진행하는 종합토론은 수도권&nbsp;지역의 경제동향을 종합적으로 파악·진단하는 시간이다.&nbsp;패널로는&nbsp;▲허진욱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nbsp;▲김소정 한국은행 통계연구팀 과장&nbsp;▲김건호&nbsp;경기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 연구위원&nbsp;▲우영진 서울연구원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 등 수도권 지역경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다.</p>
<p>
   <br />
</p>
<p>강성천 경기연구원 원장은&nbsp;“이번 공동 포럼은 산업과 인구,&nbsp;소비와 혁신이 밀집된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인 수도권을,&nbsp;긴밀히 연결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인식하고 경제 흐름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광역 협력의 첫걸음”이라며&nbsp;“이를 통해 시･도 차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nbsp;나아가 수도권의 혁신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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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vjBtgbMD7M3Q5lz9ODV1pd19nk.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0-28T10:15: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8T10:15: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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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도자재단, 31일 ‘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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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도자재단이&amp;#038;nbsp;10월&amp;#038;nbsp;31일 오후&amp;#038;nbsp;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주간 학술행사&amp;#038;nbsp;‘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공예문화 축제인&amp;#038;nbsp;‘경기도 공예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amp;#038;nbsp;공예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타 장르와의 융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amp;#038;nbsp;5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amp;#038;nbsp;‘공예의 경계:&amp;#038;nbsp;실용과 예술 사이’를 주제로 제1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으며,&amp;#038;nbsp;이번&amp;#038;nbsp;2회 행사는&amp;#038;nbsp;‘공예,&amp;#038;nbsp;낯선 경계를 넘다:&amp;#038;nbsp;크로스 크래프트(Cross Craft)&amp;#038;nbsp;–&amp;#038;nbsp;장르와 기술의 경계를 넘는 공예’를 주제로 진행된다.

좌장으로는 홍지수 크래프트믹스 대표(공예 평론가)가 참여하고,&amp;#038;nbsp;한정용 서울대학교 교수(도자),&amp;#038;nbsp;정호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금속),&amp;#038;nbsp;서민경 텍스트공방 대표(디자인)&amp;#038;nbsp;등 각 분야 전문가가 발제자로 나선다.

발제는&amp;#038;nbsp;▲경계를 지키는 공예:&amp;#038;nbsp;전통의 미덕을 잇다(한정용 교수)&amp;#038;nbsp;▲경계를 허무는 공예:&amp;#038;nbsp;새로운 지평을 열다(정호연 교수)&amp;#038;nbsp;▲경계를 넘나드는 공예:&amp;#038;nbsp;공존과 확장의 길을 묻다(서민경 대표)&amp;#038;nbsp;순으로 진행된다.&amp;#038;nbsp;이후 참석자와 함께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공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공예인,&amp;#038;nbsp;공예 관련 전공자,&amp;#038;nbsp;공예 애호가 등 누구나 가능하며,&amp;#038;nbsp;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amp;#038;nbsp;공지사항 내 링크를 통해 선착순&amp;#038;nbsp;100명을 모집한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amp;#038;nbsp;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훈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amp;#038;nbsp;“이번 학술행사는 공예의 본질과 경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amp;#038;nbsp;“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공예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amp;#038;nbsp;‘2025&amp;#038;nbsp;경기도 공예주간’은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주최하는 대규모 공예문화축제다. 10월&amp;#038;nbsp;1일부터&amp;#038;nbsp;11월&amp;#038;nbsp;2일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전시,&amp;#038;nbsp;체험,&amp;#038;nbsp;학술,&amp;#038;nbsp;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amp;#038;nbsp;올해는 도내&amp;#038;nbsp;22개 시군의&amp;#038;nbsp;176명 공예인이 참여하는&amp;#038;nbsp;‘손끝연대’를 비롯해 수원·여주·고양·파주 등 남북부 지역이 함께 참여하며,&amp;#038;nbsp;경기도 전역이 하나의 공예축제 무대로 확장됐다.&amp;#038;nbsp;이번 행사는 지역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과 지속 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mondeair.kr/data/tmp/2510/20251024120606_pvmodtqp.jpg" alt="제1회+크래프트+라운드테이블+현장사진.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p>
<p>&nbsp;</p>
<p>한국도자재단이&nbsp;10월&nbsp;31일 오후&nbsp;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주간 학술행사&nbsp;‘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p>
<p><br /></p>
<p>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공예문화 축제인&nbsp;‘경기도 공예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nbsp;공예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고 타 장르와의 융합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재단은 지난&nbsp;5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nbsp;‘공예의 경계:&nbsp;실용과 예술 사이’를 주제로 제1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으며,&nbsp;이번&nbsp;2회 행사는&nbsp;‘공예,&nbsp;낯선 경계를 넘다:&nbsp;크로스 크래프트(Cross Craft)&nbsp;–&nbsp;장르와 기술의 경계를 넘는 공예’를 주제로 진행된다.</p>
<p><br /></p>
<p>좌장으로는 홍지수 크래프트믹스 대표(공예 평론가)가 참여하고,&nbsp;한정용 서울대학교 교수(도자),&nbsp;정호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금속),&nbsp;서민경 텍스트공방 대표(디자인)&nbsp;등 각 분야 전문가가 발제자로 나선다.</p>
<p><br /></p>
<p>발제는&nbsp;▲경계를 지키는 공예:&nbsp;전통의 미덕을 잇다(한정용 교수)&nbsp;▲경계를 허무는 공예:&nbsp;새로운 지평을 열다(정호연 교수)&nbsp;▲경계를 넘나드는 공예:&nbsp;공존과 확장의 길을 묻다(서민경 대표)&nbsp;순으로 진행된다.&nbsp;이후 참석자와 함께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공예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p>
<p><br /></p>
<p>참가 신청은 공예인,&nbsp;공예 관련 전공자,&nbsp;공예 애호가 등 누구나 가능하며,&nbsp;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nbsp;공지사항 내 링크를 통해 선착순&nbsp;100명을 모집한다.</p>
<p><br /></p>
<p>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nbsp;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박성훈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nbsp;“이번 학술행사는 공예의 본질과 경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nbsp;“전문가와 도민이 함께 공예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br /></p>
<p>한편&nbsp;‘2025&nbsp;경기도 공예주간’은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주최하는 대규모 공예문화축제다. 10월&nbsp;1일부터&nbsp;11월&nbsp;2일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전시,&nbsp;체험,&nbsp;학술,&nbsp;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nbsp;올해는 도내&nbsp;22개 시군의&nbsp;176명 공예인이 참여하는&nbsp;‘손끝연대’를 비롯해 수원·여주·고양·파주 등 남북부 지역이 함께 참여하며,&nbsp;경기도 전역이 하나의 공예축제 무대로 확장됐다.&nbsp;이번 행사는 지역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과 지속 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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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mondeair@naver.com 경기기자연합회</author>
<image><![CDATA[ http://mondeair.kr/data/news/2510/ad487a0573fb08f1190187a9808ea7ea_VdOgxaSkO3OsqWUH3i4yAn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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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0-24T12:07: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0-24T12:06:4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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